복지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식약처-보건환경연구원 협력해 한약재 안전 관리 강화한다

2019.04.29
식품의약품부연구기획팀
전화
02-570-3252

4-0.법규-동향 4-11.식약처-보건환경연구원협력해-한약재안전관리강화한다 4-12.강북농수산물검사소-질량분석기-기반시스템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9년 추진할 한약재 정책 내용으로 ▲ 2019년 한약재 주요 정책 방향 ▲ 한약재 사후관리 운영 방안 ▲ 한약재 제조업체에 대한 GMP 운영방향 및 우수 사례 ▲ 한약(생약) 공정서 개정 계획 ▲ 개방형시험실 이용안내 및 개선계획 등을 밝힌 바 있다.

   주요 정책 중 한약재 품질 확보와 안정적 공급기반 구축을 위해서 ‘국화’ 등 45품목의 확인시험, 엑스함량 등 기준·규격 등 개정과 벤조피렌 등 유해물질 조사 및 그 결과에 따라 유해물질별 관리 대상 품목을 확대한다. 또한 수입한약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수입한약재 무작위 수거·검사 및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보세창고 내 한약재 적정 보관·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러한 한약재 품질관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약재 안전관리 협의체’를 구성하여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한약재 품질관리 시험법 교류 등 기술 분야 협력을 통해 안전한 한약재가 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강북농수산물검사소는 1999년부터 서울약령시 및 서울시 유통 한약재의 안전관리를 위해 농약, 중금속 등 유해물질에 대한 검사를 확대·강화해왔다. 최근에는 정부의 이런 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2014년부터 한약재 중 곰팡이독소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품목들도 선제적으로 오염실태를 조사·분석하고 있다. 2019년 3월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현호색의 총아플라톡신 기준 설정 건의를 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질량분석기(LC-MS/MS)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여 아플라톡신 등 곰팡이독소 8종 동시분석법을 이용한 연구를 시작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한약안전관리 네트워크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한약재 안전관리에 선도적인 연구와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강북농수산물검사소 한약재검사팀 김은정 박사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 별도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