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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건강 위해 전염성 질병 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수정일 | 2019-04-29

3-0.사진으로 보는 연구원 3-11.반려견건강위해전염성질병검사-무료로받으세요 3-12.찾아가는반려견이동검진센터-모습

   이 사진은 지난 4월 18일 월드컵공원 반려견놀이터 옆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반려견 이동검진 센터’에 반려견의 전염성 질병 검사를 받기위해 시민들이 반려견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을 시작으로 4월~5월, 9월~10월 4개월간 (사)서울시수의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반려견 이동 검진 센터’를 월드컵공원, 보라매공원, 어린이대공원 반려견 놀이터 옆 잔디밭에서 총 6회 운영한다.

   세부 운영 일정은 월드컵공원은 4.18(목), 9.19(목) /보라매공원은 5.16(목), 10.17(목) /어린이대공원은 5.30(목), 10.31(목)이며, 운영 시간은 14시부터 16시까지 2시간 동안으로 동일하다.

   이동 검진 센터 운영은 시·군·구청에 반려견으로 등록된 반려견을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13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30마리를 접수 받아 진행 할 예정이다.

   전염성 질병 검사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채혈검사를 통해 광견병 예방접종 항체와 브루셀라병, 진드기에 의해 전파되는 얼리키아증, 라임병, 아나플라즈마병 항체 보유 여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유발하는 바이러스가 있는지 검사하고, 그 결과를 보호자에게 문자, 유선 등으로 개별 전달한다. 이밖에도 현장에서 수의사가 외부 기생충 검사, 건강 상담뿐만 아니라 이상 행동 교정 교육도 진행한다.

   연구원은 지난해 ‘찾아가는 반려견 이동 검진 센터’를 18회 운영해 반려견 총 350마리를 검사한 결과, 예방접종을 통해 광견병 방어 항체를 가지고 있는 비율이 68.5%로 세계동물보건기구(OIE) 집단 면역 권고 기준인 70%에 비해 부족하다고 밝혔다.

   또한, 진드기에 물려 걸리는 아나플라즈마병에 감염된 반려견은 4마리, 라임병은 2마리로 조사돼, 진드기 구제약을 먹이거나 뿌리는 등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얼리키아증, 브루셀라병 항체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았다.

‘찾아가는 반려견 이동 검진 센터’ 운영 관련 궁금한 사항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 동물방역팀(02-570-3436)으로 문의하면 된다.

 

3-13.찾아가는반려견이동검진센터-운영일정

   ※ 비가 오거나 공원 또는 행사 관계 기관 사정에 의해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동물위생시험소 동물방역팀 유미진 실무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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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연구기획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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