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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적인 여성공예마켓 '감고당길 공예마켓' 개장

수정일2020-04-06

□ 오는 4월 20일(토), 서울의 대표적인 여성공예마켓 ‘감고당길 공예마켓’이 문을 연다.

□ ‘감고당길 공예마켓’은 서울시에서 여성공예가들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개최해온 주말 공예마켓이다. 올해 시장이 열리는 장소성을 살려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여성공예마켓 수공길’에서 ‘감고당길 공예마켓’으로 명칭을 변경해 새롭게 운영한다.

○ ‘감고당길’은 안국동 사거리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이르는 440m 거리의 골목길로 인현왕후가 친정에 내려준 ‘감고당’이라는 건물이 있었던 역사성을 간직한 아름다운 길이다.

□ ‘감고당길 공예마켓’은 4월 20일 개장해 10월까지 매주 토, 일(7, 8월 혹서기 제외) 정기적으로 열리며 안국동, 삼청동을 찾은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 ‘감고당길 공예마켓’엔 상반기 참가자로 선정된 여성공예가 100여팀이 매 회 번갈아 참여해 자신만의 스토리가 담긴 특별한 공예품들을 선보인다.

○ 특색 있는 디자인의 한복을 직접 제작하는 ‘가치입다’, 옻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신구, 소품을 선보이는 ‘옥돌민’, 자연염재를 선별해 염색한 스카프, 배냇저고리를 만드는 ‘더색감’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브랜드와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 특히 4월 20일 개장일에는 공예가와 함께 공예작업 과정을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과 개장을 알리는 오프닝 공연, 다양한 개장이벤트가 진행된다.

- ‘내손으로 완성하는 도자 마그넷’. ‘도래미 매듭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 개장 특별 프로그램으로 마켓 내 설치되어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SNS에 올리면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하는 후기이벤트와 숨어있는 QR 코드를 찾아 현장에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을 당첨 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 ‘감고당길 공예마켓’을 주관하는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에서는 마켓 참가자들이 여성공예창업가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갈 예정이다.

- 서울여성공예센터 더아리움은 여성공예가들의 창작과 창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하는 복합문화플랫폼으로 2017년도 개관해 53개 여성공예창업가를 보육하고 있으며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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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여성정책담당관-여성일자리팀
  • 문의 21335036
  • 작성일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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