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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년간 도로분진청소로 PM-2.5 발생원 16,506 kg 제거

수정일 | 2019-03-04

서울시 1년간 도로분진청소로 PM-2.5 발생원 16,506 kg 제거
- ’18.5.~6월 관악구 남부순환로~신림로 구간(667㎞) 도로분진청소차 10㎞/h 속도로 운행·조사
- 수거한 분진 분석결과 연간 PM-2.5 발생원 16.5톤, PM-10 발생원 58톤 제거
- 도로 분진청소차를 현재 100대에서 ’19년까지 145대로 확대 운영 계획
- 市, 도로청소방법 전환 및 홍보 위해 7일(수) 11시 도로분진흡입청소차 운영시연

 

차량

 

서울시는 도로분진흡입 청소차로 수거한 청소수거물 중 먼지의 함량을 조사한 결과 연간 PM-2.5 발생원 16.5톤, PM-10 발생원 58톤을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분진흡입청소차는 동절기에 어려운 물청소 대체 방법으로 2010년에 도입해 현재 100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1,135,700km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이 청소거리는 지구 28바퀴, 서울과 부산을 1,245회 왕복한 거리입니다.

분진흡입청소로 사전에 도로에서 제거한 초미세먼지(PM-2.5) 16.5톤은 경유차 36,197대에서 배출되는 양에 해당됩니다. 

경유차 1대 연간 456g 배출( 2015년 서울시 PM-2.5 배출량 486,686 kg, 경유차 등록대수 1,066,199대)

 

이번 조사는 5월 29일부터 6월18일 기간 동안 주간선도로인 관악구 남부순환로와 지선도로인 관악구 신림로에서 도로분진흡입청소차를 동일한 속도(10km/h)로 운행하면서 도로면 1cm 위에서 흡입하여 수거한 분진 16건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산출하였습니다.

 

먼지 분석방법은 미국 환경보호청(EPA) 대기오염물질배출량 산정방법인 AP-42 C1, C2 방법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목록에 따른 도로재비산먼지 발생량 실험 및 산출방법에 따라 도로청소수거물을 75㎛ 크기의 체로 토사류를 비롯한 큰 입자들을 제거하고 남은 75㎛보다 작은 크기의 ‘미사(微沙,미세한 분진)’를 레이저 입도분석기 레이저 회절을 원리로 하여 입자들의 분포를 입자크기별로 수치화하여 얻을 수 있는 기기(PM-2.5, PM-10의 구성 비율을 측정)를 활용하여 PM-10과 PM-2.5의 구성 비율(%)을 산출하였습니다.

 

개요

 

비산먼지발생원은 주로 도로에서의 자동차 운행, 건설공사장 등이며, 2018년 6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발표한 2015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발생한 PM-2.5는 자동차 등의 배출가스 보다 1.1배, PM-10은 4.2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  전체 미세먼지(PM-10) 배출량 8,733,922.1 kg중 도로재비산먼지가 미세먼지(PM-10)는 24.1%인 2,209,565.9 kg 초미세먼지(PM-2.5)는 20.7%인 534,572.4 kg이다. PM-10은 자동차 배출가스(도로이동오염원) 배출량 53,1067.1kg에 비해 4.2배, PM-2.5 배출량 488581.7kg에 비해 1.1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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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연구기획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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