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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계란 살충제 검사 집중 실시

수정일 | 2018-11-08

6-0.지금연구원에서는 6-11.유통-계란-살충제-검사-집중-실시 6-12.계란에-대한-안전성-검사를-하는-모습

   우리 연구원은 서울시 식품정책과와 함께 8월 20일(월)부터 11월 9일(금)까지 시중에 유통되는 계란에 대해 살충제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

   서울시와 25개 구청이 협조해 서울시내 마트, 전통시장, 식용란수집판매업소 등지에서 계란을 무작위로 수거해 실시한다.

   지난해 살충제 계란 사태에서 문제 됐던 피프로닐, 비펜트린을 포함해 총 33종의 살충제 오염을 집중 검사하며, 이밖에도 테트라사이클린계·퀴놀론계·설파제 등 항생제 24종과 살모넬라균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지난해 문제되었던 살충제에 대하여는 ppm(백만분의 1)단위까지 정밀한 검사를 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살충제 성분이 기준 초과로 검출되면 해당 기관과 전국 지자체에 즉시 통보하여 문제된 계란을 회수 및 폐기하여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8월부터 연말까지 계란에 대해 살충제 검사를 총 184건 실시했으며, 이중 1건에서 비펜트린이 기준 초과로 검출되어 폐기 조치하였다.

 

- 동물위생시험소 안전성분석팀 김종화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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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건환경연구원 - 식품의약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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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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