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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한강에 올해 첫 조류 ‘예비’ 단계 발령

수정일 | 2018-11-08

3-0.사진으로 보는 연구원 3-11.8월-14일,-한강에-올해-첫-조류-‘예비’-단계-발령

   위 사진은 조류 경보 발령의 기준이 되는 남조류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이다.

   올 여름 지속된 폭염으로 지난 8월 14일 한강 하류인 친수활동구간(잠실대교~행주대교)에서 올해 첫 조류 ‘예비’ 단계가 발령됐다.

   ‘조류경보제’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주 1회 조류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남조류 세포수가 2회 연속 기준 초과 시 단계별 경보를 발령하게 된다. 반대로 연속 2회 기준 이내인 경우 경보가 해제된다. 한강의 조류 측정 지점은 총 9개소로 잠실대교를 기점으로 상류인 ‘상수원구간’과 하류인 ‘친수활동구간’으로 나뉜다. 우리 연구원은 이중 ‘친수활동구간’ 5개 지점에서 4월부터~11월까지 주 1회 남조류 세포수를 감시하고 있으며, 관심단계 이상의 경보가 발령되면 조류독소와 냄새물질을 추가 분석하고. 경계단계가 되면 운영을 주 1회에서 2회로 강화하게 된다.

   특히, 서울시는 지난 2016년 9월부터 친수활동구간에 사전대비 차원의 조류 경보 ‘예비’ 단계를 신설하여 ‘조류경보제’를 자체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발령된 것이 바로 이 친수활동공간에서의 ‘예비’단계이다.

 

3-12.조류경보제-발령-기준

   서울시는 조류 ‘예비’ 단계가 발령되면 한강사업본부 및 자치구 등 관련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녹조밀집지점 수표면 물청소, 한강변 및 수상순찰 강화, 물재생센터 수질관리 강화, 한강 지류천 순찰을 강화하는 등 대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조류분석 결과를 물환경정보시스템(http://water.nier.go.kr)에 공개하고 있다.

 

※ 이 기사는 서울시의 보도자료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물환경연구부 물환경생태팀 조수석 환경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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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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