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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A형 간염, 일본뇌염 등 법정 감염병 7종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

수정일 | 2018-11-08

 5-0.법규-동향 5-11.올해부터-A형-간염,-일본뇌염-등-법정-감염병-7종-보건환경연구원에서-확진

   올해부터는 병원 내 의료감염 사고와 관련된 항생제 내성균인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CRE) 및 반코마이신내성 황색포도알균(VRSA)을 비롯하여 A형 간염, 일본뇌염, 수두, C형 간염, 진드기매개뇌염 등 총 7가지 법정 감염병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확진할 수 있는 권한을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이양 받아, 지역에서 발생한 감염병을 보다 신속하게 대응 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됐다.

   질병관리본부는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염병 확진 기능과 역할을 포함해 법정 감염병 80종(세부 120종)의 원인병원체 정보, 실험실 진단 검사 기준과 시험 방법 등에 대한 최신 정보를 담은 「법정 감염병 진단 검사 통합 지침」을 지난해 12월 전부 개정·발간하였다.

   세부 내용으로는 원인병원체의 종류, 분류학적·역학적·임상적 특성 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이 담겨 있으며, 감염병별 검체의 종류 및 최소량, 적정 채취 시기 및 보관에 대한 정보 검사 방법 등 실험실에서 참고할 수 있는 상세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질병연구부 감염병검사팀 윤태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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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건환경연구원 - 식품의약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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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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