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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진드기 한강공원 서식' 보도 관련하여 시민께 안내 말씀 드립니다.

수정일 | 2018-11-08

'살인진드기 한강공원에도 산다…SFTS 유발 참진드기 서울서식 확인'  (2017.11.5. 뉴시스, 이데일리, 조선일보, 국민일보, TV조선, jtbc 등) 보도 관련하여 시민께 안내드립니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2014년부터 2016년 3년간 서울시내 한강공원, 한강지류천, 공원, 둘레길, 산책길 등 35개 지점에서 채집된 총 7,021개체의 참진드기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SFTS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연구원은 진드기 조사 결과를 시 유관기관에 전달 공유해 현재 각 기관의 방역 조치하였으며 서울에서는 SFTS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절적 요인 등을 감안하면 감염의 위험성은 현저하게 낮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난달 한강사업본부와 공원녹지사업소 등 유관기관에 진드기가 많은 지역을 통보하여, 공원 상황에 따라 살충제 살포 및 진드기 기피제 비치, 산책로 주변 제초 작업, 주의 안내 문구 게시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방역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참고로, 진드기는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해 9월경 번식기를 맞아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다가, 11월에 서리가 내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월동 위해 땅속으로 들어가 풀잎 위에서의 활동이 줄어들게 됩니다.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드기를 채집·분석하여 감시하는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겠으며, 앞으로도 철저한 조사를 통해 SFTS 감염 차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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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건환경연구원 -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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