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된다

수정일 | 2018-11-08

6 0 법규 동향 6 11 수산물 안정성 검사 강화된다n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중금속 6종(납·카드뮴·비소·수은·메틸수은·주석)에 대한 식품의 기준 규격을 재평가한 결과, 납과 카드뮴 기준을 강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산물의 소비가 증가하면서 식품을 통한 납과 카드뮴의 총 노출 량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 중 노출 기여도가 높은 갑각류와 오징어의 기준을 우선 강화하고 미역의 납과 카드뮴 항목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6 12 강화된 수산물 중금속 기준 표

 

   또한, 수입 수산물의 동물용 의약품 검사 대상을 확대해 수입 수산물 검사 규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 수입 수산물은 기존 76종(어류 61종, 갑각류 15종)에서 10종이 추가되어 86종(어류 68종, 갑각류 18종)으로 확대 된다고 합니다.

   강남농수산물검사소 수산물검사팀은 서울시에 유통되는 수산물의 중금속과 동물용의약품 분석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강남농수산물검사소 수산물검사팀 이혜진 보건연구사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보건환경연구원 -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52
  • 작성일 2017-07-27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