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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악취문제 해결 위해 한국냄새환경학회와 손잡아 #2016년에도 감염병 진단능력 “만점”

수정일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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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연구원과 (사)한국냄새환경학회가 2월 9일(목) 오전 10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도시 악취분야 전반적 영역에 대한 각종 조사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 자리는 냄새에 관한 측정-조사-연구 협력을 바탕으로 도시 악취문제 해결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민원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도시 악취문제의 해결을 위해 악취분야 전문조사·연구기관과 학술단체가 함께 나섰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 악취 문제 원인과 대책마련 등 서울시민의 편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5-12-연구원과-한국냄새환경학회가-mou를-맺고-있다

 

5-13-연구원-현장기자단

 

점선 5-21-연구원-2016년에도-감염병-진단능력-만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2016년에도 감염병 실험실 진단검사 정도평가에서 최우수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 16개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감염병에 대한 검사능력을 시험한 것으로, 우리 연구원도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해외유입감염병, 식중독, 쯔쯔가무시증 등 다양한 감염병 진단업무에 대한 신뢰도 확보 및 정확도 검증을 위해 매년 정도관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가항목은 지카바이러스, 메르스, 인플루엔자, 호흡기바이러스 7종(라이노, 파라인플루엔자, RSV, 메타뉴모, 코로나, 아데노, 보카), 장염바이러스 5종(노로, 로타, 아스트로, 사포, 장아데노), HIV(에이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총 22종의 바이러스로 연구원은 전 항목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말라리아, 쯔쯔가무시, 잠복결핵, 브루셀라, 장내세균, 고위험병원체, 그리고 호흡기세균 3종(레지오넬라증, 백일해, 성홍열)의 정도평가 결과도 모두 적합하였습니다.

   정도평가는 미지의 시료를 제공받아 정해진 기간내에 유전자검사, 배양검사, 항체검사 등 적절한 시험과정을 거쳐 감염병 원인 병원체를 밝혀내는 과정으로, 기준에 미달할 경우 재평가를 받게 됩니다.

   감염병 진단은 감염병 예방과 대책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으로, 우리 연구원은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5-22-유전자-검사-결과-판독-모습- 질병연구부 바이러스검사팀 이재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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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
  • 문의 02-570-3271
  • 작성일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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