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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최전선을 지키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수정일 | 2018-11-08

3-0-이-한장의-사진 3-11-ai-최전선을-지키는-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3-12-서울대공원에서-곡예-수준으로-나무-위-분변을-수집

 

   최근 한반도가 조류인플루엔자(AI)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가 어디서 시작 됐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오가기도 전에 전국을 휩쓸어 버렸고, 살처분 가금류가 3천만 마리가 넘었으며, 계란 값은 천정부지로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또한 AI 감염 고양이가 발견되면서 인체 감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AI에 대한 대응책으로 전국적으로 상시 예찰검사를 시행하고 있는데, 우리 연구원은 축사가 많지 않은 서울시의 특성상 주로 야생조류를 대상으로 연간 5,000점의 분변을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대공원·어린이대공원 등 동물원과 소규모 사육농가의 분변 검사도 병행하고 있으며, 강서생태습지공원, 중랑천, 안양천 등 서울시내 주요 철새도래지와 동물원 등을 대상으로 2016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4,578점을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 H5N6 1건과 저병원성 AI(H10형, H6형) 3건 등 양성 4건을 검출해 냈습니다.

   앞으로도 연구원은 시민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신속하고 철저한 AI 검사로 우리시의 방역 전선에 초석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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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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