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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습한 곳 좋아하는 레지오넬라균

수정일 | 2016-10-20

3-0.이-한장의-사진 3-11.따뜻하고-습한-곳-좋아하는-레지오넬라균 3-12.레지오넬라균-집락-형성-모습

   위 사진은 레지오넬라균이 집락을 형성한 모습입니다. 집락은 보통 1마리의 세균이 증식하여 2-3일 후 육안으로 판별가능하게 생성된 우유빛깔의 균 덩어리입니다.

   레지오넬라균은 냉각탑, 목욕탕 등 따뜻하고 습기 찬 환경에서 잘 번식하고 오염된 물 속의 균이 호흡기를 통해 감염을 일으켜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나타냅니다. 만성 폐질환자, 당뇨, 고혈압환자 등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데요, 이에 서울시가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지하철 15곳에 대해 냉각탑 검사를 시범 실시하였습니다.

   검사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하였고, 4호선 사당역, 분당선 선릉역 2곳에서 균이 검출되었습니다. 시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2개역에 대해 즉시 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실시했으며, 시설관리기관(메트로, 분당선)에 정기적인 소독조치와 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또, 이번 시범 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지하철 냉각탑수의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해 감염병을 예방할 계획입니다.

 

- 질병연구부 감염병관리팀 정지헌

 

3-13.레지오넬라균-검사-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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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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