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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 치쿤구니야 확진검사 시행 / 주택가 불법 배출 도장업체 대기오염물질 검사 / 국제포럼(EPAM)서 ...

수정일 | 2018-11-08

5-0.지금연구원에서는 5-11.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뎅기열,-치쿤구니야-확진검사-시행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공식 뎅기열 치쿤구니야 확진기관으로 지정돼 8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진단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카바이러스와 더불어 국내 뎅기열과 치쿤구니야 신고 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신속한 질병 감시와 역학조사를 위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확진 검사에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뎅기열, 치쿤구니야 확진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3개 검역소(인천공항, 여수, 부산)으로 각 기관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국내 감염병 감시와 확산 예방에 적극 앞장설 계획입니다.

   뎅기열은 이집트숲모기 등에 의해 감염되는 급성 질환으로 38∼40도의 고열과 두통, 근육통 등을 수반합니다. 치쿤구니야열 역시 숲모기류를 통해 전염되며 초기 증상도 발열, 피부발진, 근육통 등으로 뎅기열과 비슷한데, 관절의 극심한 통증이 뎅기열과 구분됩니다.

   이들 감염병 발생국가로 출국할 때에는 반드시 모기장 및 모기 기피제 사용 등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발열, 두통, 오한 등)이 발생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점선

 

5-21.주택가-불법-배출-도장업체-대기오염물질-검사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이 도심과 주택가에서 불법적으로 운영한 자동차 도장업소 69곳을 적발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170여곳의 자동차 도장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고, 대기오염물질 검사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했습니다.

   적발된 69곳 중 51곳(74%)이 자동차 광택 등 외장관리 전문업체를 운영하면서 무허가로 정화장치 없이 불법 도장을 했고 나머지 18곳은 허가를 받은 자동차 정비공장으로, 정화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가동해 기준 초과의 탄화수소(THC)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오염물질은 대기중 악취와 오존을 발생시키며,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등 환자나 노약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69곳에 대해 관계기관에 형사입건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점선

 

5-31.아시아-보건환경문제-해결을-위한-국제포럼(EPAM)서-기관공로상-수상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한중일 국제포럼에서 서울시 보건환경 수준 향상을 위해 그동안 이루어온 조사연구성과와 도시문제 개선에 기여한 데 대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아시아 보건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포럼(EPAM)은 거대도시가 안고 있는 공통의 보건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 중국, 일본, 베트남, 홍콩 등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7년째 이어온 학술행사입니다.

   올해에는 무로란 공업대학의 주최로 초미세먼지, 대기질, 폐기물 등 71편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였고 일본의 PCB처리 기술 등 최신 분석기술과 정보 및 의견을 교류했습니다.

 

5-32.국제포럼(EPAM)-기관공로상-사진

 

 

5-41.연구원-현장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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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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