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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영양정보 표시 더 쉽게 바뀐다

수정일 | 2018-11-08

6-0.법규-동향 6-11.식품-영양정보-표시-더-쉽게-바뀐다   2017년 1월 1일부터 각종 가공식품에 나트륨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금방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품포장에 표시하는 영양성분의 1순위가 기존 탄수화물에서 나트륨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영양성분은 에너지 공급원을 우선으로 탄수화물-당류-단백질-지방-포화지방-트랜스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 등의 순서로 표시되어, 탄수화물이 처음에 있고 나트륨이 마지막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내년부터는 영양성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와 만성질환 등 국민보건상 중요성을 고려해 나트륨을 1순위로 표시하고, 이어 탄수화물-당류-지방-트랜스지방-포화지방-콜레스테롤-단백질 등의 순으로 나열하고, 열량은 따로 분리해서 표시한다고 합니다.

   또한, 표시 과정에서 지금의 표시 단위 중 공급자 입장에서 사용하는 '1회 제공량'을 삭제하고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총 내용량(1포장) 당' 함유된 영양성분을 표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한 번에 먹기 어려운 대용량 제품은 다른 제품과 비교하기 쉽도록 100g당 또는 100㎖당 함유된 값으로 표시하고, 봉지나 조각, 개 등으로 나눌 수 있는 제품은 단위 내용량을 기준으로 영양성분을 적도록 했습니다.

 

- 강남농수산물검사소 수산물검사팀 이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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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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