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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식중독균 방어 2종에서, 현재는 9종까지

수정일 | 2018-11-08

4-0.인포그래픽스 4-11.응답하라1988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서울 올림픽이 개최된 1988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힘을 보탠 곳이 바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었습니다. 당시 우리 연구원은 각국 선수단이 섭취할 도시락의 미생물오염도를 조사하였는데, 그 때는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이라는 유전학적 분석기술이 도입되지 않아 식중독균 2종(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과 위생지표세균(세균수, 대장균군)만을 배양 검사할 수 있었습니다.

4-12.88년시판도시락-오염도조사

점선

   반면,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는 RT-PCR이라는 장비를 사용해 주요 식중독균 9종을 점심 도시락 식사 전에 분석함으로써 선수들이 무탈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선수단에 제공될 도시락 검체 총 70건을 신속하게 검사하였고, 그 가운데에 식중독을 일으키는 바실러스 세레우스 1건을 검출하여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였습니다.

 4-13.2014년도시락-오염도조사

4-14.병원체판독-pcr장비

- 질병연구부 미생물관리팀 황광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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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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