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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와 공존을 위한 제안

2021.09.02
시민건강국 동물보호과
전화
02-2133-7654

집에 사는 고양이를 집고양이라 부르듯, 길에 사는 고양이를 길고양이라고 합니다.

서울에만 11만 6천마리 이상!!

길고양이는 이미 도시 생태계의 일원입니다.

쥐를 잡아주는 고양이는 우리와 오랜동안 함께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한밤중에 들리는 울음소리와 배설물은 갈등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길고양이가 사람과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게 중성화(TNR) 해 주세요.

 

  • 길고양이도 보호되어야 할 소중한 생명체입니다!

    길고양이를 학대하거나, 죽이거나 상해를 입히기 위하여 고의로 쥐약 등을 살포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우리동네 길고양이, 중성화(TNR)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가요?
    중성화된 길고양이는 울음소리(교미음)가 사라지고, 더 이상 번식을 하지 않게 되며,
    원래 영역을 지키면서 다른 고양이의 유입을 방지합니다.

  • 길고양이에게 밥을 준다면, 반드시 이웃도 배려존중해 주세요!
    이웃들과 길고양이를 위해서도 남겨진 먹이와 배설물은 깨끗이 청소해주세요.
    돌보는 길고양이는 반드시 중성화하여 개체수가 늘어나는 일을 방지해주세요.
    길고양이로 인한 불편으로 민원이 발생될 때에는 이웃의 입장도 헤아려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소통과 협의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 우리동네 길고양이를 따뜻한 시각으로 보아주세요.
    길고양이와 시민 모두가 공존하기 위하여 길고양이를 도심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아량이 필요합니다.

 

21년도 공존을 위한 제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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