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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설립 70주년 - 의약품편

수정일 | 2015-11-20

4-0.인포그래픽스 4-1.건강한-서울을-위해-지나온-발자취-의약품편

   1948년 한성위생시험소에 약품검정실을 시작으로 의약품 검사업무를 수행하였고 1986년부터 국립보건원에서 수입의약품등 검정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1987년 4개과로 확대되어 수입의약품 사전·사후관리에 기여해왔습니다. 1998년에 수입의약품등 사후관리가 폐지되고, 의약품 등 품질관리업무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이관되어 현재는 1개 팀에서 맡아하고 있습니다. 2000년초 화장품 사전 관리 제도가 없어지고, 화장품이 의약품등에서 분리되어 화장품법이 신설되면서 화장품 전담팀을 신설하여 실험실을 갖추지 않은 제조·수입자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여 품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2009년 7월, 식약청에서 수행하던 의약품 품질관리업무가 지자체로 다시 이관되어 현재 유통의약품 품질검사, 최초수입의약품등 사전검사, 의약품등 위탁검사 등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약전(Korean Pharmacopoeia, KP)은 사용빈도수가 많은 의약품을 위주로 1958년 제정되었으며, 의약품 규격기준을 국제기준에 따라 「대한민국약전」을 중심으로 통합·일원화를 위해 대한민국약전외 의약품 기준(KPC)에 수재된 의약품이 대한민국약전 제11개정으로 통합되어 현재 수재 품목은 2,462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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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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