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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보건환경연구원 설립 70주년 - 물환경 편

수정일 | 2015-08-21

4-0.인포그래픽스 4-1.서울의-하천-수질-변화

    1974년 2월 한강 생태계 보호 등 수질감시를 위해 노량진 수질측정소를 개소한 이래, 우리 연구원은 현재 한강본류 3개소(노량진, 선유, 행주), 지천 3개소(탄천, 안양천, 중랑천)에서 수질측정소를 운영 중입니다. 초기에는 온도, 수소이온농도, 용존산소, 전기전도도, COD(화학적산소요구량) 등 기본적인 수질 항목을 주로 측정하여 왔지만 현재는 페놀, 시안 등 유해화학물질도 감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노량진 측정소를 시작으로 2007년 선유, 2009년 중랑천에 물벼룩을 이용한 생물경보장치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종류의 유해화학물질을 감시하기 위해 2009년 11월부터 국내 최초로 미생물, 조류, 물벼룩, 물고기를 이용한 다단계 종합생물시스템을 도입하여 한강의 수질 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하수처리시설 증설과 하수 고도처리로 2003년도 이후 용존산소(DO)는 높아지고, 총인(TP)은 감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질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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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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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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