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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이력제, 하절기 악취 배출원, 메르스 병원 환경 검체 검사

수정일 | 2015-07-23

[제목]지금 연구원에서는... 5-1.7월부터돼지고기이력제본격실시

   올해부터 그간 포장처리업소 쇠고기에 적용되던 DNA 동일성 검사를 식육판매업소에 대해서도 실시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돼지고기에 대한 이력제 준수 여부도 단속을 합니다. DNA 동일성 검사는 가축이 도축될 때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채취하여 보관한 시료와, 시·도에서 고기 유통단계 중 채취한 수거 시료의 DNA를 각각 분석함으로써 개체의 일치여부를 밝히는 검사입니다. 우리 연구원에서는 DNA 동일성 검사에 만전을 기하여 새로 적용되는 축산물 이력제 관리가 철저히 이행되고, 서울시에 유통되는 축산물이 정확한 유통단계를 거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점선 5-2.하절기악취배출원집중검사

    서울시에서는 5월부터 8월까지 악취배출시설에 대해 집중점검을 진행합니다. 최근 2년간 민원인 2회 이상 발생한 민간분야 사업장과 음식폐기물처리시설과 같은 공공분야 시설을 중점관리사업장으로 분류하여 악취발생 여부와 악취오염도를 점검합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악취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이와 더불어 악취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사업장에 개선 방향 등 맞춤형 기술 컨설팅을 병행 실시할 예정입니다. 악취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하절기에 시민불편을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점선 5-3.메르스끝날때까지끝난게아니다

    우리 연구원은 서울시메르스대책본부의 메르스 검사반으로 편성돼 메르스 유전자 실험실 진단을 시작한 5월 30일부터 7월 20일 현재까지 총 1,493건의 메르스 의심 검체를 검사하였습니다. 그 중 22건이 양성, 1,467건이 음성이었고, 4건의 미결정 사례는 객담 재채취를 통해 양성임을 확인하였습니다.

   6월 25일부터 양성 검체는 없지만 각 구 보건소에서 의뢰되는 원인 불명 폐렴환자 검체 등 메르스 의심 검체에 대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검사하고 있습니다.
   또, 다양한 경로의 감염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환자 동선 등을 고려한 지하철 역사의 환경 검체 검사에 이어 병원 내부의 환경 검체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6월 21일부터 7월 17일까지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던 4개 병원(삼성서울병원,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건국대학교병원)의 중환자실, 응급실, 환자 입원병실 등에서 364건의 검체를 검사하였고, 중환자실과 입원병실에 각 1건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하여 병원 환경 재소독과 세척 등 병원 방역에 기여하였습니다.

5-4.메르스검사연구원 5-7_현장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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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식품의약품부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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