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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벼룩의 활동 모습으로 수질 독성 평가

수정일 | 2015-03-20

3.연구원에-웬-물벼룩-

   물벼룩이 한강 수질과 산업폐수 등의 독성을 알려줍니다.
   보통 COD 등 개별 화학물질 분석으로 평가하지만 미지의 물질이나 혼합물로 인한 독성영향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물벼룩이 아주 훌륭한 역할을 해줍니다.
   생태독성 시험에 물벼룩이 선택된 이유는 시험생물종인 물벼룩(Daphnia magna)은 박테리아, 조류 및 어류(알) 등의 다른 생물에 비해 생애주기가 짧아 번식이 쉽고 그동안 연구로 축적된 생태독성자료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어류 등에 비해 독성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실험이 간단하여 전 세계에서 생태독성 시험종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물벼룩을 이용하여 중랑ㆍ난지ㆍ서남ㆍ탄천 4곳의 공공하수처리시설 유입수와 방류수의 생태독성 시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한강 수질자동측정소에도 생태독성 평가시스템을 도입해 한강수질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 물환경연구부 물환경생태팀 박서희

3.물벼룩-연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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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570-3273
  • 작성일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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