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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열매 중금속 안전, 빙과 1개 초콜릿바 1개 하루 당 섭취량 절반 넘어, 서울 공원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

수정일 | 2014-11-14

[제목]이 달의 보건환경 리포트

서울 도로변 은행열매 중금속 안전, 지리산 열매와 비슷해

가을과 함께 은행열매도 무르익어가는 시기, 중금속 함유에 대한 내용이 가끔씩 보도되고 있는데요, 지난해 지리산, 설악산의 은행과 시중에 판매되는 은행 총 160건을 검사한 결과 청정지역인 지리산, 설악산의 열매와 차이가 없었습니다. 납이 평균 0.004 mg/kg, 카드뮴과 비소는 0.002 mg/kg 검출되었지만 농산물 중 중금속 기준이 가장 엄격한 엽경채류의 채소보다 1/25 정도로 안전한 수준입니다. 수은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금년에도 79건을 검사한 결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은행나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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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1개, 초콜릿바 1개면 하루 당 섭취량 절반 넘어

어린이 기호식품 102건에 대해 당 함량을 분석해보니 100g 당 평균 40.15g, 최고 97.96g를 함유하고 있었습니다. 식품 종류별로는 캔디류가 평균 70.25g/100g으로 가장 높았고 기타 코코아 가공품이 65.34g, 초콜릿 가공품 47.53g, 빵류 25.66g, 쿠키류 22.28g, 빙과류 12.47g, 스낵류 9.74g 순이었습니다.

1회 제공량으로 보면 초콜릿가공품은 1회 제공량인 30 g 당 14.26 g, 빙과류는 100 g 당 12.47 g, 기타코코아가공품류 17g 당 11.10 g이었습니다.

이를 WHO 당 섭취 권고기준인 하루 50g 과 비교하면 각각 28.52 %, 24.94 %, 22.2 % 에 해당합니다. 결국 하루에 빙과류 1개과 초콜릿바 1개를 먹었을 때 WHO 당 섭취권고기준의 절반이상의 당(53%)을 섭취하게 되어, 어린이 건강을 위해 적절한 섭취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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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원 등 야생진드기 바이러스 검사 결과‘불검출’

한강공원과 주요공원, 한강유입 지류천에서 참진드기 등을 채집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 존재여부를 조사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작은소참진드기가 발견되었던 9개소를 포함해 한강유입 지류천 3개소를 대상으로 했는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작은소참진드기 등이 일부 서식하고는 있지만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진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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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건환경연구원
  • 문의 02-570-3273
  • 작성일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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