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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 나선다

수정일2018-11-08

                                                                          

► 4.7(월)~4.25(금) ‘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 4만개 살포 예정
    • 미끼예방약은 접촉시 가려움증과 알러지 발병 원인이 되므로 주의 요구
    • 산행시 동행하는 반려견이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목줄 착용 권장
► 4.14(월)~4.30(수)까지 거주지 인근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 생후 3개월 이상된 반려동물로 금년에 예방접종 하지 않은 개·고양이 대상
► 광견병은 치사율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반려견(묘) 예방접종 필수
► 서울시는 예방약품 무료제공, 소유주는 시술비 5천원만 부담
► 市, “광견병 예방으로 반려견과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 다할 터”

 

서울시는 봄철을 맞이하여 광견병 발생 예방을 위해 북한산 등 너구리 주요 서식지에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인수공통전염병인 만큼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가정에서 기르고 있는 개와 고양이에 대해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하며, 광견병 방어능력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1회 보강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4월 7일(월)부터 4월 25일(금)까지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해 ‘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 예방약’ 4만개를 집중 살포할 예정이다.

 

살포지역은 너구리의 주요 서식지인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용마산과 망우리, 은평구 수색·신사동 일대의 야산이며 양재천, 탄천 및 안양천 주변에도 뿌려진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가로 3cm, 세로 3cm의 갈색고체로 어묵반죽이나 닭고기 반죽 안에 예방백신을 넣어 만들었으며,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먹으면 광견병 항체가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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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동물보호과
  • 문의 2133-7652
  • 작성일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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