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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서울시, 응급의료체계 개선 위한 국제응급의료 심포지움 개최

수정일2018-11-08

 

서울시는 10월 25일(금) 13시에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심장기능 및 호흡의 정지와 같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켜주는 CPR(심폐소생술)과 병원 간 이송체계 등 응급의료에 대한 의료기관 및 전문가들이 의견을 교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제4차 서울국제응급의료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각계 전문가 등 350여명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중앙응급의료센터, 소방재난본부, 소방서, 시민단체, 서울시 자치구 보건소 및 지역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하는 행사로 최근 의료계의 관심이 높아져가는 응급의료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부에서는 심정지 생존율 및 일반인 응급처치 현황에 대한 서울의대 김주영 교수의 발표를 시작으로 CPR(심폐소생술) 관련 서포터즈 활동 및 자동제세동기(응급처치기기) 등에 대한 심도있는 발표가 있은 후, 제2부와 3부는 환자의 생명과 직결 된 병원간 환자이송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의 소개와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심포지움이 진행된다.

 

서울시에서는 매년 4,000여건 이상의 심정지가 발생하지만 생존율은 8.6%로 세계 주요도시 생존율인 15~40%에 보다 상당히 저조하고, 심정지 생존율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자동제세동기의 위치안내 및 활용율 제고와 CPR 서포터즈들의 활동에 대한 필요성도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응급의료 체계를 개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만큼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진 응급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일 시 : 2013. 10.25(금) 13:00~18:30
  • 장 소 :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 홀
  • 참석대상 : 350여명(보건 50, 소방 80, 응급기관 등 150, 이송 30, 단체 20)

- 자치구, 소방재난본부, 응급의료기관, 대한응급의학회, 시민단체 등
※ 주요참석 : 국립중앙의료원(서길준),서울성모병원(박규남),서울의대(곽영호),서울소방재난본부
                       대한응급의학회(정제명), 이대법대(배현아), 조선일보(김철중),
                       한국생활안전연합(윤선화)
 

  • 주 제 : ‘SAVE Seoul ; Systems for Action & Vision of EMS'
  • 주 최 : 서울특별시, 서울시 응급의료지원단
  • 진행순서

진 행

시 간

내 용

개 회

축 사

표 창

수 여

13:30

~14:00

(30')

■개회사 및 축사(사회 : 응급의료지원단 송경준 교수)

- 개회사 : 보건복지건강실(강종필 실장)

- 축사 : 보건복지위원장, 소방재난본부장, 대한응급의학회회장 한국생활안전연합 대표

- 표창( 명) : 복지건강실장(4명), 서울응급의료지원단장(3명)

제1부

14:00

~15:30

(90')

■서울시 CPR 서포터즈 운동(좌장 : 대한응급의학회장)

- 심정지 생존율 및 일반인 응급처치현황(서울대병원 김주영)

- 보건소 일반인 CPR교육 및 AED 등록현황(서울시 응급의료팀장)

- 소방서 일반인 CPR교육현황 (소방재난본부 구조구급팀장)

- 119종합상황실 서포터즈 출동체계 및 운영(119종합상황실장)

제2부

15:40

~17:10

(90')

■병원간 이송체계 문제점과 개선방안(좌장 : 서울시응급의료지원단장)

- Overcrowing EMR(Stony Brook Univ. Adam J Singer)

- 분야별 병원간 이송문제점과 개선방안(서울대병원 박주옥, 서울성모 윤준성)

- 중중응급환자 전용 병원간 이송체계 구축방안(서울대병원 송경준)

- 민간이송의 중증환자 이송 문제정과 개선방안(MT케어 김호식)

제3부

 

■토론(좌장 : 서울시응급의료지원단 실행위원장)

- 언론입장에서 바라본 중증응급환자의 병원간 이송(조선일보 김철중)

- 법적 제도적 측면에서의 검토(이대법대 배현아)

- 환자 및 시민사회 입장에서의 검토(한국생활안전연합 윤선화)

- 응급센터 측면에서의 병원간 이송체계 검토(고대구로 최성혁)

- 서울시 중증응급환자 전용 이송체계 정책(보건의료정책과 박유미)

폐 회

 

■전체 토론 및 폐회사(보건의료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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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건의료정책과
  • 문의 02-2133-7538
  • 작성일 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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