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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에 모바일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개설

수정일2018-11-08

 

서울시의 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를 모바일에서 구현할 소통채널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엄마가 필요해’가 개설돼 9월 1일 오픈한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는 6주간의 프로그램에 시민들이 참가해 자기 치유 과정을 경험한 뒤 치유활동가로 거듭나 다시 또 다른 시민들에게 치유를 경험하게 하는 ‘치유릴레이’ 프로그램이다.

  • 서울시는 지난 7월 30일 치유활동가 3,300명을 양성한다는 내용의 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의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개설되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엄마가 필요해’는 일반시민 누구나 손쉽게 모바일 소통공간에서 치유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서, 카카오톡에서 엄마가 필요해를 검색해 친구로 등록하면 본인이 원하는 소통방을 통해 자신이 상담을 받을 수도 또 다른 사람을 상담할 수도 있게 된다.

 

<27일(화) 신청사에서 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운영 지원 MOU>

이와 관련해 서울시와 ㈜카카오는 27일(화) 11시 10분 서울시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시민 힐링프로젝트 ‘누구에게나 엄마가 필요하다’ 운영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이석우 ㈜카카오 공동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한, (주)카카오는 협약에 따라 상처받은 시민을 찾아다니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 일반버스를 이동상담실로 개조한 ‘속마음 버스’도 운영하기로 했다.

 

‘속마음 버스’는 이동형 힐링공간으로서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속적인 심리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울시_카카오_MOU_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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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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