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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병원, 시민이 주인되는 병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수정일2018-11-08

서울특별시립병원, 문턱 낮추고 의료의 질은 높이여 시민이 주인되는 병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시민체감 공공의료 강화계획」발표하고 4대 목표 21개 세부사업을 추진합니다.

 

일반적 치료의 기본의료와 더불어 특수질환, 의료취약계층(노인, 산모, 어린이, 장애우)에 대해 종합병원

에서 담당하는 전문 의료분야를 저비용 고품질 공공의료서비스로 제공하게 된다

전문진료는 어르신을 위한 백세건강센터, 백내장센터, 뇌건강센터 등과 고위험 산모와 영유아를 위한

모자건강센터 중증질환자를 위한 암센터, 심뇌혈관센터 등이 제공된다.

 

또한 시립병원 어디서나 동일한 절차, 방식의 우수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대의과대학, 보라매병원

등이 중심이 되어 ‘표준진료치침’을 개발하여 전체 시립병원으로 전파한다.

 

더불어 시민참여, 시민주체의 병원이 되기 위해 '시민참여위원회', '환자권리옴부즈만', '환자복지희망

센터' 을 운영하여 병원 앞에 약자인 환자권리를 더욱 보장하는 시민중심의 병원으로 탈바꿈 한다.

 

아울러 지역의료자원(국공립병원, 공공성 높은 무료 민간병원)과 상호 연계/협력하여 권역별

건강안전망을 강화하여, 평상시 건강관리부터 전문적 치료까지 천만시민 모두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을

만들어 서울을 공공의료 최고의 도시로 만든다.

 

(기자설명회)서울시립병원, 시민이 주인되는 병원으로 다시 태어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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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보건의료정책과
  • 문의 2133-7508
  • 작성일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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