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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도 가족! 등록하면 평생 함께 합니다.

수정일2018-11-08

- 서울시, 4월~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동물등록 현장홍보 주간」운영

- 자치구별 ‘동물등록 현장홍보의 날’ 행사...기념품(배변봉투) 제공 및 캠페인 진행

- 동물등록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서울시내 약 6만 1,585두 등록 완료

- 내장형(21,986두), 외장형(33,265두), 인식표(6,334두)..시장공관 반려견도 등록

- 市, 반려동물 가장 많은 서울..동물등록제 정착 위해 시민 관심과 동참 당부

 

<자치구별 '동물등록 현장 홍보의 날' 행사  캠페인 진행>

⃞ 서울시는 4월부터 6월까지를 동물등록제 집중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매월 마지막 주를「동물등록 현장홍보 주간」으로 운영, 25개 자치구별로 특색에 맞는 ‘동물등록 현장홍보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각 자치구별 행사 장소에선 ‘동물등록 현장홍보의 날’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반려견 외출 시 꼭 필요한 배변봉투 등 홍보 기념품을 배부하고, 동물등록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물등록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서울시내 약 6만 1,585두 등록 완료>

⃞ 서울에서는 현재까지 약 61,585두가 등록 했으며, 등록 방식별로는 외장형 전자태그 방식으로 등록한 반려동물이만 33,265두(54%)로 가장 많았으며 내장형 전자칩  21,986두(36%), 인식표 부착 6,334두(10%) 순으로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등록은 관할 구청에서 대행기관으로 지정한 동물병원(자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에 반려견과 함께 방문해 신청서와 함께 수수료를 납부하고, 동물병원의 안내에 따르면 된다. 또한, 장애인 보조견, 유기견 입양의 경우 수수료 전액 감면, 전자칩이 이미 삽입된 반려견이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중성화수술을 한 동물을 등록할 땐 등록수수료를 50% 감면해준다. 동물등록 수수료는 내장형 전자칩을 삽입할 경우 2만원, 외장형 전자태그를 장착할 때는 1만 5천원, 인식표를 부착할 때는 1만원이다.

 

○ 동물등록 방식별 특성

 

 

등록방식

내장형 전자칩 삽입

외장형 전자태그 장착

인식표 부작

등록수수료

20,000원

15,000원

10,000원

시술방법

쌀알 크기의 마이크로칩을

반려동물 피하부위에 삽입

마이크로칩이 펜던트에

내장돼 있는 목걸이

소유주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혀 있는 이름표

제공방법

관할 구청 제공

관할 구청 제공

소유주 지참

   

 

□ 반려동물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동물등록제는 꼭 필요한 정책이며, 반려동물도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등록하면 평생 함께할 수 있는 만큼 반려동물이 가장 많은 서울에서 동물등록제를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 동물등록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할 구청이나 가까운 동물병원, 서울시 동물보호과 2133-7657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동물보호과
  • 문의 2133-7657
  • 작성일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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