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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건강 챙기는 세이프 약국 50여개 시범운영

수정일2021-01-07

서울시가 시간적·지리적 주민접근성이 좋은 약국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세밀하게 챙기는 ‘세이프 약국’을
6개월 간 전국 최초로 시범운영합니다.

 

‘세이프 약국’은

- 세밀하고 이용하기 편리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동네 약국에서 받는다는 의미로 각 첫 자를 따서 만들었습니다.

- 지역 주민은 세이프 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을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경우, 이와 관련한 상담 및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첫째, 세이프 약국에서는 원하는 주민에 대해서는 개인에 대한 약력관리 및 상담을 실시한다.

- 종합상담을 실시해 현재 처방전의 약과 중복되는 지 여부를 검토, 오남용 되고 있는 약품에 대해서는 중재하도록 권유하고, 폐의약품 등이 함부로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수거

- 상담은 5회를 기본으로 하며, 추후관리가 필요한 시민에게는 추가 상담 진행

 

둘째, 세이프 약국에선 현재 서울시가 추진중인 자살예방프로젝트와 연계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해 건강한 삶에 대한 지지와 필요한 경우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역할 수행

 

셋째, 세이프 약국에서는 지역 내 흡연자에 대한 금연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자치구 보건소의 금연클리닉과 연계해 금연지지 활동을 실시한다.

- 금연지지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중심의 금연클리닉 연계사업 실시

 

서울시는 이번 ‘세이프 약국’ 시범 운영으로 불필요한 약물복용은 경감시키고 약물치료 효과는 향상시켜 건강취약계층의 약품비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증진은 도모할 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합니다.

 

세이프 약국은 ‘시민과 함께하는 세이프 약국’이라는 인증로고 형식의 간판을 약국 출입구 주변에 부착해 시민 누구나 알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세이프약국

시는 향후 ‘세이프 약국’ 시범운영 후 시민요구도 및 운영결과를 분석해 타 자치구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보도자료 : 市, 지역주민 건강 챙기는 세이프 약국 50여개 시범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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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02-2133-7532
  • 작성일 201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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