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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연정책 토론회 개최

수정일2018-11-08

밥이랑 담배 연기 같이 먹기 싫어요~!

서울시, 실내흡연규제 정책 수립 위한 토론회 개최

        - 7.18(수) 오후 2시 30분  남산 서울국제유스호스텔(중구예장동) 대회의실에서 개최

          -  시민이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실내 흡연규제 정책」검토

          -  금연 전문가 , 관련전문가,  음식점 관련자 등이 함께 모여 다양한 정책방안 모색

          -  市, 건강한 서울이 되기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당부

최근, 서울시가 추진해 온 [간접흡연 피해없는 서울만들기] 사업에 이어 시민들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실내 흡연규제정책] 수립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O 서울시는 그간 실외 공공장소에서의 간접흡연 피해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작년 광장, 공원, 중앙차로버스정류소 등 339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흡연자에 대하여 단속을 실시해왔다.

  O 올해에는 자치구별 조례에 따라 자치구 공원 등 1,950개소로 금연구역을 확대하고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실외 흡연규제정책을 강화해왔다.

서울시는 (사)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함께 7월 18일(수) 오후 2시 30분부터 "음시점 흡연!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남산 서울국제유스호스텔(중구 예장동) 대회의실에서 금연관련 전문가 및 관련 단체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ㅁ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과 금연전문가들이 제기한 실내흡연 문제의 심각성을 논의하고 간접 흡연피해가 큰 음식점 흡연에 대한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시정 여론 조사결과>

  금연구역 확대 및 흡연규제정책에 대한 시민 찬성율 매년 증가

   -  전체시민 : 11년 91.1% 〉’10년 90.1%  〉’09년 88.8%

   -  흡 연 자 : ‘11년 71.0% 〉’10년 72.9%  〉’09년 67%

     ( 각년도 서울시민 1,000명 조사)

 

  주제발표

  - 조홍준(울산대학교 의과대학) : "실내금연의 보건학적 중요성과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의 문제"

  - 김은지(한국금연운동협의회) : 음식점 금연의 필요성과 해외사례

 ㅁ 토론회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의과대학 조홍준교수의 [실내 금연의 보건학적 중요성과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의 문제], 한국금연운동협의회 김은지 사무총장의 [음식점 금연의 필요성과 해외사례]

   주제발표를 중심으로, 전문 패널(5명)의 토론과 한국외식업중앙회의 입장을 청취할 예정이다.

  지정토론

  - 강영호(울산대학교 의과대학) : 실내금연과 건강형평성

  - 송명준(보건복지부 보건사무관) : 보건복지부의 금연사업 관련 법령 개정방향

  - 이복근(청소년흡연음주예방협회) : 실내흡연과 청소년 흡연과의 관련성

  - 이인영(강북구보건소장) : 실내금연 추진관련 자치단체의 현황 및 애로점

  - 민상헌(한국외식업중앙회) : 음식점 금연과 관련 외식업중앙회의 입장

  O 이인영 강북구보건소장의 실제 실내 금연규제법령 시행시 지방 자치단체의 현황과 애로점과 음식점 금연과 관련 한국외식업중앙회의 입장을 청취할 예정이다

ㅁ 서울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반영하여 현재 입법예고중인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정책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ㅁ 김창보 서울시 보건정책관은 " 시민들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실내흡연규제 정책과 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건강도시 서울시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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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 문의 2133-7563
  • 작성일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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