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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8663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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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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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일(토) 9호선 2단계 개통, 혼잡완화·안전대책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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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3-27 16:54:41</pubDate>
		<upDate>2018-10-22 19:04:46</upDate>
		<dc:creator><![CDATA[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8663]]></category>
		<category><![CDATA[9호선]]></category>
		<category><![CDATA[급행순환버스]]></category>
		<category><![CDATA[혼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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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3.26(목)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개통에 대비해 지난 5일(목) 발표한 1차 대책에 이어 9호선 혼잡완화 및 안전을 위한 추가대책을 내놨다.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은 현재 운영 중인 개화역~신논현역 구간(25개역)에 언주역~종합운동장역(5개역)이 더 늘어나게 되며, 김포공항~종합운동장 이동시간이 기존 65분→38분으로 단축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5/03/55150c1c8bd6c4.6549405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3.26(목)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개통에 대비해 지난 5일(목) 발표한 1차 대책에 이어 9호선 혼잡완화 및 안전을 위한 추가대책을 내놨다.</p>
<p>&nbsp;</p>
<p>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은 현재 운영 중인 개화역~신논현역 구간(25개역)에 언주역~종합운동장역(5개역)이 더 늘어나게 되며, 김포공항~종합운동장 이동시간이 기존 65분→38분으로 단축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5/03/55150c1c8bd6c4.65494050.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2422"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5/03/55150c1c8bd6c4.65494050.jpg" alt="9호선_노선도" width="683" height="343" /></a></p>
<p>&nbsp;</p>
<p>서울시는 2단계 개통 이후, 추가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날 경우를 대비해 추가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nbsp;</p>
<p>추가 주요 대책은 ➀급행순환버스 무료 전환 및 차량 추가 투입 ➁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을 통해 출근시간대 수요를 분산하고 안전사고 우려를 불식시키는 한편 연장개통 후 혼잡도 추이 등을 분석, 상황에 따라 ➂출근시간대 급행-완행 열차 운행 조정 검토 등이다.</p>
<p>&nbsp;</p>
<h5>&lt;가양→여의도 급행버스 한시적 '무료', 차량 추가 투입해 여의도 도착시간 단축&gt;</h5>
<p>첫째, 증차가 이뤄지는 내년 9월 이전까지는 출근시간대 승객 분산이 급선무라 판단, 현실적으로 증차와 가장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는 '급행순환버스' 이용을 늘리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p>
<p>&nbsp;</p>
<p>이에 서울시는 2단계 구간 개통에 맞춰 9호선 수요를 급행순환버스로 획기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현재 순환버스 요금인 850원에 운행 중인 가양→여의도 급행순환버스를 한시적으로 무료 전환하기로 했다.</p>
<p>&nbsp;</p>
<p>급행순환버스 8663번은 06~09시 가양→염창→당산→국회의사당→여의도역을 정차한다. </p>
<p>&nbsp;</p>
<p>단, 가양~여의도 구간 내에서 8663번만 타고 이동하는 승객은 교통카드를 태그할 필요가 없지만 지하철·다른 버스노선으로 환승하는 승객은 무료 환승을 위해서 카드를 꼭 태그해야 한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5/03/55135c813f.jpg"><img class="alignnone  wp-image-22423"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5/03/55135c813f.jpg" alt="55135c813f" width="574" height="323" /></a></p>
<p>&nbsp;</p>
<p>또한 차량을 추가로 확보해 가양역 뿐만 아니라 염창역에서도 출발하는 버스도 투입, 여의도까지 도착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인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이렇게 되면 '염창→여의도' 간 버스 운행횟수가 늘어나 이 구간 배차간격이 약 4분→2분으로 줄어들게 되며, 현재 P턴으로 운영되고 있는 강서구청사거리에 '노선버스 전용 좌회전 신호'도 신설해 운행시간을 단축할 계획이다.</p>
<p>&nbsp;</p>
<h5>&lt;4월까지 비상대책기간, 안전이 우려되는 경우 출근 급행-완행 운행 조정 검토&gt;</h5>
<p>서울시는 3.28(토) 개통일부터 4.30(목)까지 '9호선 2단계 개통 운영 비상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p>
<p>&nbsp;</p>
<p>서울시 직원 80여 명, 서울9호선운영(주)·서울메트로 등 지하철 운영기관 100여 명 등 인력을 9호선 전체 구간에 투입해 출근시간대 안전을 관리하고 역사 내 상황을 모니터링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출근시간대(06:30~ 09:30) 안전요원 50명을 추가 투입한다. 승강장·대합실 등 역사 내에 전반적인 안전을 관리하고, 안전사고 등 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무리한 탑승을 통제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p>
<p>&nbsp;</p>
<p>한편 서울시는 2단계 구간 개통 이후 승객이 급격하게 증가해 안전이 우려되는 경우, 출근시간대 지속적인 수요를 유발해 혼잡 가중에 주요인으로 꼽히는 ‘급행열차-완행열차’ 간 운행을 조정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p>
<p>&nbsp;</p>
<p>시는 이러한 대책 마련과 함께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한 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강서·양천·영등포 등 9호선 구간 자치구청의 협조를 얻어 반상회보, 지역 내 아파트 등에 혼잡시간대 등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9호선 주변에 위치한 기업에도 유연근무제 참여도 지속 독려해출근시간대 승객 분산을 유도할 계획이다.</p>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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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류근호]]></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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