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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첨단교통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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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지역 맞춤형 자율주행버스 선보인다…교통약자·지역주민 첨단교통 수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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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0 14:57: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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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교통실- 미래첨단교통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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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의 민생맞춤 교통정책인 ‘자율주행 버스’가 앞으로는 지역 내 교통 소외지역을 잇는 생활 교통수단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 등 3개 자치구를 시작으로 노약자,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교통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의 민생맞춤 교통정책인 ‘자율주행 버스’가 앞으로는 지역 내 교통 소외지역을 잇는 생활 교통수단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 등 3개 자치구를 시작으로 노약자,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교통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사회적 약자와 자치구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한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가칭)’를 25년 운행을 목표로 출범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자치구 확대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첨단교통 수혜가 사회적 약자부터 돌아가야 한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은 정책으로, 서울시 대표 자율주행 교통사업인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버스,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 등에 이어 3번째로 선보이는 사례다.</p><p class="indent20 ml20">○ 오세훈 시장은 24년 5월 열린 “아부다비 연례투자회의”에서 ‘약자 동행’ 시정 철학을 담아, ‘민생 맞춤 자율주행’ 서비스 등 교통정책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지난 23년 12월부터 합정역~동대문역을 운행하는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 10월에는 경비원·미화원 등 새벽 노동자를 위한 ‘새벽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앞두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첫 운행 지역은 전체 자치구 대상 공모를 통해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가 우선 선정됐다. 사업명에서 의미하듯 지역 내 교통 단절, 노약자 다수 이용 지역 등 자치구 지역 내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운행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각 자치구가 제안한 사업계획서 발표 및 노선 적정성, 차량 운행 적합성, 자치구의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문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을 완료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각 노선은 마을버스처럼 지역 내 이동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p><table><tbody><tr><td><p>- <b>동대</b><b>문구</b> : 장안동, 전농동, 청량리, 경희의료원 등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연계</p><p>- <b>동작구</b> : 숭실대와 중앙대 사이 이동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과 미래 인재들의 관심도가 높은 장점</p><p>- <b>서대문구 </b>: 홍제천변 주변 종합사회복지관, 관공서 등이 위치하고, 기존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보완하는 노선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취지에 적합</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사업 추진은 시와 자치구간 역할을 분담하여 협업체계로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행·재정적 지원과 필수인프라 설치, 안전운행을 위한 지도감독을 맡는다. 자치구는 노선, 차량, 운영 업체 선정 등 운영과 운행관리를 책임지고, 향후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자체 예산을 확보하는 등 신규 교통 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간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선정된 각 자치구에 첫해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 4억 2천만원씩, 총 12억 6천만원을 지원하고, 2년차 이후부터는 조례에 따른 기술발전지원금을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자치구는 사업계획서 제출 시 차고지 및 충전시설 확보 계획과 노선의 지속적인 운행 의지를 피력하였다.</p><p class="indent20 mt20">□ 이에 따라 시는 제안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자치구와 협의를 거쳐 적정 노선과 개략적인 차량의 규모 등을 확정하고, 국토부의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거쳐 ’25년 상반기부터 여객운송을 시작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자치구는 시범지구 지정을 위한 운영계획 수립과 운영사 선정 사전협의, 인프라 확보 협의 등 사전 조치를 금년 내에 착수하여 차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동작구의 경우 이미 지구 지정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르면 금년 말에 지구 지정을 거쳐 내년 초에는 운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계기로 향후에도 자치구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차가 마을버스와 같은 지역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자율주행 수단이 대중교통 서비스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친밀감과 이용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주민, 교통약자 등 교통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첨단 교통 정책의 수혜가 가장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혁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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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근로자 위한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 출범…첨단교통으로 민생 밝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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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22 16:11:48</pubDate>
		<upDate>2024-01-22 16:11:48</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실 - 미래첨단교통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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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벽근로자]]></category>
		<category><![CDATA[첨단교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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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 1분이라도 출근을 서두르기 위해 매일 새벽 버스 첫 차에 몸을 싣는 승객들이 있다. 미화원, 경비원 등 새벽 출근길을 버스와 함께하며 누구보다 먼저 새벽을 여는 이들을 위해, 서울시가 자율주행 첨단 기술을 결합해 빠른 이동을 지원하면서도 편의를 높인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를 2024년 출범하며 민생과 함께하는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의 민생맞춤 교통정책인 ‘자율주행 버스’가 앞으로는 지역 내 교통 소외지역을 잇는 생활 교통수단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 등 3개 자치구를 시작으로 노약자,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교통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이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가 사회적 약자와 자치구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돕기 위한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가칭)’를 25년 운행을 목표로 출범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자치구 확대를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인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첨단교통 수혜가 사회적 약자부터 돌아가야 한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철학을 담은 정책으로, 서울시 대표 자율주행 교통사업인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버스, ▴자율주행 새벽동행버스 등에 이어 3번째로 선보이는 사례다.</p><p class="indent20 ml20">○ 오세훈 시장은 24년 5월 열린 “아부다비 연례투자회의”에서 ‘약자 동행’ 시정 철학을 담아, ‘민생 맞춤 자율주행’ 서비스 등 교통정책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했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시는 지난 23년 12월부터 합정역~동대문역을 운행하는 세계 최초 심야 자율주행서비스를 선보인 데 이어, 올해 10월에는 경비원·미화원 등 새벽 노동자를 위한 ‘새벽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앞두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첫 운행 지역은 전체 자치구 대상 공모를 통해 ▴동대문구, ▴동작구, ▴서대문구가 우선 선정됐다. 사업명에서 의미하듯 지역 내 교통 단절, 노약자 다수 이용 지역 등 자치구 지역 내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운행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각 자치구가 제안한 사업계획서 발표 및 노선 적정성, 차량 운행 적합성, 자치구의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전문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을 완료하였다.</p><p class="indent20 ml20">○ 각 노선은 마을버스처럼 지역 내 이동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p><table><tbody><tr><td><p>- <b>동대</b><b>문구</b> : 장안동, 전농동, 청량리, 경희의료원 등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연계</p><p>- <b>동작구</b> : 숭실대와 중앙대 사이 이동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과 미래 인재들의 관심도가 높은 장점</p><p>- <b>서대문구 </b>: 홍제천변 주변 종합사회복지관, 관공서 등이 위치하고, 기존 무료셔틀버스 노선을 보완하는 노선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취지에 적합</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사업 추진은 시와 자치구간 역할을 분담하여 협업체계로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행·재정적 지원과 필수인프라 설치, 안전운행을 위한 지도감독을 맡는다. 자치구는 노선, 차량, 운영 업체 선정 등 운영과 운행관리를 책임지고, 향후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자체 예산을 확보하는 등 신규 교통 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간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선정된 각 자치구에 첫해 운영에 소요되는 예산 4억 2천만원씩, 총 12억 6천만원을 지원하고, 2년차 이후부터는 조례에 따른 기술발전지원금을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자치구는 사업계획서 제출 시 차고지 및 충전시설 확보 계획과 노선의 지속적인 운행 의지를 피력하였다.</p><p class="indent20 mt20">□ 이에 따라 시는 제안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자치구와 협의를 거쳐 적정 노선과 개략적인 차량의 규모 등을 확정하고, 국토부의 시범운행지구 지정을 거쳐 ’25년 상반기부터 여객운송을 시작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자치구는 시범지구 지정을 위한 운영계획 수립과 운영사 선정 사전협의, 인프라 확보 협의 등 사전 조치를 금년 내에 착수하여 차질없이 준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동작구의 경우 이미 지구 지정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르면 금년 말에 지구 지정을 거쳐 내년 초에는 운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시는 ‘교통약자동행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계기로 향후에도 자치구와의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차가 마을버스와 같은 지역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교통실장은 “자율주행 수단이 대중교통 서비스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친밀감과 이용 활성화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주민, 교통약자 등 교통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첨단 교통 정책의 수혜가 가장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혁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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