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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지하철 혼잡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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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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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철 지역축제 방문 더 안전하게…서울시, 지하철 혼잡·안전 집중관리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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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1 16:14:57</pubDate>
		<upDate>2024-05-03 15:27:23</upDate>
		<dc:creator><![CDATA[ 교통기획관 - 도시철도과 ]]></dc:creator>
				<category><![CDATA[교통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봄철 지역축제]]></category>
		<category><![CDATA[안전 집중관리]]></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혼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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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봄철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 방문 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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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봄철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 방문 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올 봄, 서울 곳곳에서 약 70건(3월 12건, 4월 14건, 5월 44건)의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약 965만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춰 시는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 중 서울교통공사 등 4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3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를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축제 상황실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p><p class="mt20" style="color: blue;">&lt;철도 운영기관들과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 집중…서울페스타 등 지역축제 지원&gt;</p><p class="indent20 mt20">□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지역축제를 방문하는 시민이 많은 만큼 축제장 인근 역사의 승하차 인원 증가 등 혼잡 발생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철도 운영기관별 특성에 맞는 ‘봄철 지역축제 기간 혼잡·안전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5월에 열릴 ‘서울페스타’ 등 주요 축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도시철도 운영기관들은 축제 개최자 및 관할 자치구·경찰서·소방서 등과 핫라인 구축 등 유기적 협력체계를 우선적으로 구축하여 상황 발생 시 보고·전파 체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1~9호선을 관리·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는 지난 3월 도심 봄꽃 축제를 대비해 혼잡·안전 관리 대상 6개 역*을 선정하여 상황실 운영, 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 안전 대책을 추진했으며,</p><p class="indent15" style="margin-left: 40px;">* 여의도 봄꽃축제(3.29.~4.2.) : 당산역②⑨, 여의나루역⑤, 여의도역⑤⑨, 국회의사당역⑨<br />석촌호수 벚꽃축제(3.27.~3.31.) : 잠실역②⑧, 석촌역⑧⑨</p><p class="indent20 ml20">○ 5월에 개최하는 ‘서울페스타 2024’,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등 대규모 지역축제에 대해서도 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을 선정하여, ▲상황실 운영, 현장 모니터링 및 상황별 안내방송 실시 ▲안전요원 추가 배치 ▲이동형 펜스 설치, 임시 유도선 부착 등 동선 분리 ▲안전 관련 상황 발생 시 출입구 통제 및 무정차 통과 검토·실시 등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p><p style="margin: 10px 0; text-align: center;">&lt; 5월 주요 축제 및 인근 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 &gt;</p><table><caption>5월 주요 축제 및 인근 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caption><thead><tr><th scope="col"><p>연번</p></th><th scope="col"><p>축제명</p></th><th scope="col"><p>축제기간</p></th><th scope="col"><p>개최장소</p></th><th scope="col"><p>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p></th></tr></thead><tbody><tr><td><p>1</p></td><td><p>서울페스타 2024</p></td><td><p>5.1.~5.6.</p></td><td><p>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p></td><td><p>시청역①②, 광화문역⑤ 등</p></td></tr><tr><td><p>2</p></td><td><p>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p></td><td><p>5.10.~10.30.</p></td><td><p>잠수교, 반포한강공원</p></td><td><p>고속터미널역③⑦⑨, 구반포역⑨, 신반포역⑨ 등</p></td></tr><tr><td><p>3</p></td><td><p>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p></td><td><p>5.16.~10.8.</p></td><td><p>뚝섬한강공원</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⑦ 등</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l20">○ 우이신설선과 신림선을 관리·운영하는 우이신설경전철㈜, 남서울경전철㈜에서는 무인 경전철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만큼, 승강설비, 승강장안전문, 역무자동화설비 등 역사 시설물 안전 점검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CCTV를 활용한 철저한 모니터링 등을 통해 혼잡·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에 앞서, 인파 밀집을 유발하는 지역축제 개최 시 축제 개최자가 축제장 인근 역사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의무적으로 수립·시행하도록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관련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축제 개최자에게는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전 축제장 인근 역사 관계자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안전관리계획 수립·시행 시 축제장 인근 역사 질서유지 및 혼잡·안전 관리 요원을 추가로 배치하도록 하였으며,</p><p class="indent20 ml20">○ 시와 자치구는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시 축제장 인근 역사 혼잡·안전 관리 대책의 포함 여부를 엄격하게 심의하고 있다.</p><p class="mt20" style="color: blue;">&lt;시민 편의 위해 전동차 증회·증차 지속…구조 개선 등 맞춤형 대책으로 혼잡개선 효과↑&gt;</p><p class="indent20 mt20">□ 시는 봄철 지역축제 기간 혼잡·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교통망 확대(노선 광역화, 광역버스 등)에 따른 수도권 이용객 유입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혼잡도를 개선하고자 도시철도 혼잡도 완화 및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혼잡노선에 대한 전동차 증회 및 증차는 지속 추진하고, 혼잡역사에 대해서는 맞춤형 구조 개선과 함께 안전 관리를 확대 시행한다.</p><p class="indent20 ml20">○ 출근시간(07시~09시)과 퇴근시간(18시~20시)에 높은 혼잡도를 보임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예비열차를 활용하여 출퇴근시간대 증회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5.1.(수)에는 열차 혼잡도 150%를 초과하는 4·7호선에 대해 예비열차 각 1편성을 추가 투입하여 출퇴근시간대 각 2회씩 증회 운행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혼잡도, 수송수요 등을 고려하여 전동차 추가 투입·증회 운행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15" style="margin-left: 40px;">* 열차 증회 운행 : (’23.4월) 2·3·5호선 각 4회, (’23.10월) 4호선 4회, 7호선 2회<br />(’24.1월) 4호선 2회, (’24.5월) 4·7호선 각 2회</p><p class="indent20 ml20">○ 이와 함께, 혼잡도가 높은 4·7·9호선에 대해서는 국비(4년간 256억원)를 지원받아 ’27년까지 4호선 3편성(30칸), 7호선 1편성(8칸), 9호선 4편성(24칸) 신규 전동차 증차를 추진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주요 혼잡역사에 대해서는 주로 혼잡이 발생하는 계단, 출입구 등에 대한 공간 확장 또는 추가 설치 등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역사 혼잡도 조사를 통해 대기공간(승강장, 대합실), 보행로(이동통로, 환승통로), 계단(출입구 포함) 등 역사별 혼잡 발생구역를 추가로 확인하여 구조 개선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style="margin-left: 40px;">※ 잠실역 개집표기 확장, 사당역 환승계단 단차 개선, 천호역 환승계단 개량 등 완료(’23년)</p><p class="indent20 ml20">○ 또한, 동선 분리 및 밀집 분산 유도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안전관리 요원을 확대·강화하고, 역사별 승강장 구조·동선 등을 반영한 맞춤형 대기선을 설치하는 등 혼잡역사 안전 관리를 확대 시행하고자 한다.</p><p class="indent20" style="margin-left: 40px;">※ 1~8호선 91개역 368명, 9호선 7개역 15명, 우이신설선 6개역 15명, 신림선 6개역 15명 등 총 110개역 413명 안전요원 배치 중(’24.3월말 기준)</p><p class="indent20 mt20">□ 열차 및 역사 혼잡도 개선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객실 혼잡정보 제공 확대, 역사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도 함께 추진한다.</p><p class="indent20 ml20">○ 현재 1호선 10개 역에서 열차정보 안내시스템(행선안내기)을 통해 객실 혼잡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열차 밖에서도 객실 혼잡도를 확인해 비혼잡 객실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1~8호선 모든 역사의 행선안내기에서 객실 혼잡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지능형 CCTV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역사 밀집도를 모니터링하고 상황을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1~4호선 및 8호선을 제외한 5~7호선에 대해서도 연차별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신속한 혼잡 상황 대응·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교통공사 주관으로 역사 혼잡도 관리기준 수립 및 실시간 혼잡도 측정·분석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도 진행하고 있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혼잡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으로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4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혼잡·안전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철도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관련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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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세훈]]></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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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호선 출근시간대 급행열차 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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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9-11 17:29:13</pubDate>
		<upDate>2013-09-12 10:53:46</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 - 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9호선]]></category>
		<category><![CDATA[급행열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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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하철 혼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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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9호선 급행열차의 출근시간대 열차 내 혼잡도를 완화하기 위해 9.30(월)부터 07~09시 급행열차를 증회하여, 일반:급행열차 운행 비율을 2:1→1:1로 조정한다. 이렇게 되면 기존에 출근시간대 일반열차에 비해 1/2배 적게 운행됐던 급행열차가 더 자주 운행돼 급행을 타고 출근하는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 및 운행 효율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봄철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 방문 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p><p class="indent20 mt20">□ 올 봄, 서울 곳곳에서 약 70건(3월 12건, 4월 14건, 5월 44건)의 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약 965만명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춰 시는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 중 서울교통공사 등 4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시는 3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를 ‘봄철 지역축제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축제 상황실을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유관기관과 신속히 상황을 공유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p><p class="mt20" style="color: blue;">&lt;철도 운영기관들과 도시철도 혼잡·안전 관리 집중…서울페스타 등 지역축제 지원&gt;</p><p class="indent20 mt20">□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지역축제를 방문하는 시민이 많은 만큼 축제장 인근 역사의 승하차 인원 증가 등 혼잡 발생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시철도 운영기관별 특성에 맞는 ‘봄철 지역축제 기간 혼잡·안전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5월에 열릴 ‘서울페스타’ 등 주요 축제에 대해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도시철도 운영기관들은 축제 개최자 및 관할 자치구·경찰서·소방서 등과 핫라인 구축 등 유기적 협력체계를 우선적으로 구축하여 상황 발생 시 보고·전파 체계가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1~9호선을 관리·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는 지난 3월 도심 봄꽃 축제를 대비해 혼잡·안전 관리 대상 6개 역*을 선정하여 상황실 운영, 안전요원 추가 배치 등 안전 대책을 추진했으며,</p><p class="indent15" style="margin-left: 40px;">* 여의도 봄꽃축제(3.29.~4.2.) : 당산역②⑨, 여의나루역⑤, 여의도역⑤⑨, 국회의사당역⑨<br />석촌호수 벚꽃축제(3.27.~3.31.) : 잠실역②⑧, 석촌역⑧⑨</p><p class="indent20 ml20">○ 5월에 개최하는 ‘서울페스타 2024’,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등 대규모 지역축제에 대해서도 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을 선정하여, ▲상황실 운영, 현장 모니터링 및 상황별 안내방송 실시 ▲안전요원 추가 배치 ▲이동형 펜스 설치, 임시 유도선 부착 등 동선 분리 ▲안전 관련 상황 발생 시 출입구 통제 및 무정차 통과 검토·실시 등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p><p style="margin: 10px 0; text-align: center;">&lt; 5월 주요 축제 및 인근 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 &gt;</p><table><caption>5월 주요 축제 및 인근 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caption><thead><tr><th scope="col"><p>연번</p></th><th scope="col"><p>축제명</p></th><th scope="col"><p>축제기간</p></th><th scope="col"><p>개최장소</p></th><th scope="col"><p>혼잡·안전 관리 대상 역</p></th></tr></thead><tbody><tr><td><p>1</p></td><td><p>서울페스타 2024</p></td><td><p>5.1.~5.6.</p></td><td><p>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p></td><td><p>시청역①②, 광화문역⑤ 등</p></td></tr><tr><td><p>2</p></td><td><p>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p></td><td><p>5.10.~10.30.</p></td><td><p>잠수교, 반포한강공원</p></td><td><p>고속터미널역③⑦⑨, 구반포역⑨, 신반포역⑨ 등</p></td></tr><tr><td><p>3</p></td><td><p>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p></td><td><p>5.16.~10.8.</p></td><td><p>뚝섬한강공원</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⑦ 등</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l20">○ 우이신설선과 신림선을 관리·운영하는 우이신설경전철㈜, 남서울경전철㈜에서는 무인 경전철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만큼, 승강설비, 승강장안전문, 역무자동화설비 등 역사 시설물 안전 점검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CCTV를 활용한 철저한 모니터링 등을 통해 혼잡·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시는 이에 앞서, 인파 밀집을 유발하는 지역축제 개최 시 축제 개최자가 축제장 인근 역사 혼잡·안전 관리 대책을 의무적으로 수립·시행하도록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관련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축제 개최자에게는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수립 전 축제장 인근 역사 관계자와 사전협의를 진행하고, 안전관리계획 수립·시행 시 축제장 인근 역사 질서유지 및 혼잡·안전 관리 요원을 추가로 배치하도록 하였으며,</p><p class="indent20 ml20">○ 시와 자치구는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시 축제장 인근 역사 혼잡·안전 관리 대책의 포함 여부를 엄격하게 심의하고 있다.</p><p class="mt20" style="color: blue;">&lt;시민 편의 위해 전동차 증회·증차 지속…구조 개선 등 맞춤형 대책으로 혼잡개선 효과↑&gt;</p><p class="indent20 mt20">□ 시는 봄철 지역축제 기간 혼잡·안전 관리뿐만 아니라 교통망 확대(노선 광역화, 광역버스 등)에 따른 수도권 이용객 유입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혼잡도를 개선하고자 도시철도 혼잡도 완화 및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혼잡노선에 대한 전동차 증회 및 증차는 지속 추진하고, 혼잡역사에 대해서는 맞춤형 구조 개선과 함께 안전 관리를 확대 시행한다.</p><p class="indent20 ml20">○ 출근시간(07시~09시)과 퇴근시간(18시~20시)에 높은 혼잡도를 보임에 따라, 지난해 4월부터 예비열차를 활용하여 출퇴근시간대 증회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5.1.(수)에는 열차 혼잡도 150%를 초과하는 4·7호선에 대해 예비열차 각 1편성을 추가 투입하여 출퇴근시간대 각 2회씩 증회 운행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혼잡도, 수송수요 등을 고려하여 전동차 추가 투입·증회 운행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15" style="margin-left: 40px;">* 열차 증회 운행 : (’23.4월) 2·3·5호선 각 4회, (’23.10월) 4호선 4회, 7호선 2회<br />(’24.1월) 4호선 2회, (’24.5월) 4·7호선 각 2회</p><p class="indent20 ml20">○ 이와 함께, 혼잡도가 높은 4·7·9호선에 대해서는 국비(4년간 256억원)를 지원받아 ’27년까지 4호선 3편성(30칸), 7호선 1편성(8칸), 9호선 4편성(24칸) 신규 전동차 증차를 추진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l20">○ 주요 혼잡역사에 대해서는 주로 혼잡이 발생하는 계단, 출입구 등에 대한 공간 확장 또는 추가 설치 등 구조 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역사 혼잡도 조사를 통해 대기공간(승강장, 대합실), 보행로(이동통로, 환승통로), 계단(출입구 포함) 등 역사별 혼잡 발생구역를 추가로 확인하여 구조 개선 등 맞춤형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style="margin-left: 40px;">※ 잠실역 개집표기 확장, 사당역 환승계단 단차 개선, 천호역 환승계단 개량 등 완료(’23년)</p><p class="indent20 ml20">○ 또한, 동선 분리 및 밀집 분산 유도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안전관리 요원을 확대·강화하고, 역사별 승강장 구조·동선 등을 반영한 맞춤형 대기선을 설치하는 등 혼잡역사 안전 관리를 확대 시행하고자 한다.</p><p class="indent20" style="margin-left: 40px;">※ 1~8호선 91개역 368명, 9호선 7개역 15명, 우이신설선 6개역 15명, 신림선 6개역 15명 등 총 110개역 413명 안전요원 배치 중(’24.3월말 기준)</p><p class="indent20 mt20">□ 열차 및 역사 혼잡도 개선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객실 혼잡정보 제공 확대, 역사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도 함께 추진한다.</p><p class="indent20 ml20">○ 현재 1호선 10개 역에서 열차정보 안내시스템(행선안내기)을 통해 객실 혼잡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열차 밖에서도 객실 혼잡도를 확인해 비혼잡 객실로 이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1~8호선 모든 역사의 행선안내기에서 객실 혼잡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지능형 CCTV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역사 밀집도를 모니터링하고 상황을 대응할 수 있도록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1~4호선 및 8호선을 제외한 5~7호선에 대해서도 연차별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신속한 혼잡 상황 대응·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서울교통공사 주관으로 역사 혼잡도 관리기준 수립 및 실시간 혼잡도 측정·분석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도 진행하고 있어,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혼잡도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이용으로 지역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4개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함께 혼잡·안전 관리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철도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서도 관련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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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조혜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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