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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정릉천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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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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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릉천·청계천에서 한강까지 끊김 없는 라이딩… 서울도심 잇는 자전거도로 개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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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4 14:07:59</pubDate>
		<upDate>2024-02-15 16:35:39</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중심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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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동쪽 ‘중랑천’·서쪽 ‘청계천’·북쪽 ‘정릉천’에서 ‘한강’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총길이 약 1.7㎞의 도심 속 자전거 전용 도로가 개통된다. 그동안 청계천·정릉천을 잇는 자전거도로가 없어 자전거를 들고 하천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하천 변을 벗어나 일반도로로 불안하게 우회해야 했던 라이더들이 이제는 도심 속에서 안전한 원스톱 라이딩이 가능하게 된 것.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4/02/65cdbec411c410.8213094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 동쪽 ‘중랑천’·서쪽 ‘청계천’·북쪽 ‘정릉천’에서 ‘한강’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총길이 약 1.7㎞의 도심 속 자전거 전용 도로가 개통된다. 그동안 청계천·정릉천을 잇는 자전거도로가 없어 자전거를 들고 하천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하천 변을 벗어나 일반도로로 불안하게 우회해야 했던 라이더들이 이제는 도심 속에서 안전한 원스톱 라이딩이 가능하게 된 것.</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도심~청계천·정릉천 합류부~한강 잇는 1,655m 자전거 네트워크 조성… 15일 개통&gt;</span></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오는 15일(목), 청계천과 정릉천을 직접 연결하는 ‘보행·자전거전용교’ 조성을 완료하고 자전거도로 신설 및 정비를 통해 정릉천~청계천~중랑천~한강을 잇는 총 1,655m에 이르는 자전거전용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와 보행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안전하고 편리한 라이딩을 돕는다는 취지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끊어져 있던 정릉천과 청계천이 길이 30m·폭 5.4m의 ‘보행·자전거 전용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들은 기존 하천 밖 일반도로 우회시 200m에 달하는 거리를 30m로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l20">○ 전용교는 홍수시 유수장애를 최소화 하기 위해 낮은 직선교량 형태로 조성되고 수리가 유리하도록 단경간(短徑間)방식으로 만들어졌다.</p><table><tbody><tr><td><p>&lt;기존&gt; 자전거를 들고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하천밖으로 이동하여 우회</p></td><td><p>&lt;변경&gt; 보행· 자전거 전용교 완공 · 개통</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또한 미끄럼 방지 포장 설치는 물론 야간시인성을 높여주는 태양광LED표지, LED바닥등, 속도 저감 및 횡단보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p><p class="indent20 mt20">□ 이 외에도 정릉천~청계천~신답철교에 이르는 485m의 자전거도로도 신설하고, 신답철교~중랑천 합류부의 노후 자전거도로 1,140m 구간은 재포장해 명실상부 도심을 잇는 편리한 자전거 네트워크를 완성했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정릉천~신답철교 간 자전거도로가 끊어져 보행자전용도로로 자전거가 다니는 탓에 위협을 느끼고 잦은 충돌사고도 발생했던 지역에 대한 자전거도로 신설을 요구한 시민 숙원 사업도 이뤄지는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현재 1,336㎞의 자전거도로를 2026년까지 동서남북 단절없이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1,483㎞까지 확장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아울러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난해부터는 ‘스마트 서울앱’에서 서울시내 주요 자전거도로 위치 및 거치대·공기주입기·수리시설 등 시설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도심 속 자전거도로 연결을 통해 동북권과 한강, 서울숲 이동 접근성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이자 건강한 취미·레저 활동으로 정착한 자전거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단절없는 자전거 인프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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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하영]]></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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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지천자전거도로 일부 단절된 구간 4개소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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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17 16:19:00</pubDate>
		<upDate>2013-06-17 16:19:00</upDate>
		<dc:creator><![CDATA[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20.자전거·보행]]></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우의천]]></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도로]]></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활성화]]></category>
		<category><![CDATA[정릉천]]></category>
		<category><![CDATA[중랑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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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시민이 자전거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릉천과 우이천에 일부 단절되어 있던 지천 자전거도로 2개 구간을 연결했으며, 중랑천 상 2개소도 6월 말까지 연결할 계획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6/51beb5edd4fbe8.2553622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서울 동쪽 ‘중랑천’·서쪽 ‘청계천’·북쪽 ‘정릉천’에서 ‘한강’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총길이 약 1.7㎞의 도심 속 자전거 전용 도로가 개통된다. 그동안 청계천·정릉천을 잇는 자전거도로가 없어 자전거를 들고 하천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하천 변을 벗어나 일반도로로 불안하게 우회해야 했던 라이더들이 이제는 도심 속에서 안전한 원스톱 라이딩이 가능하게 된 것.</p><p class="indent20 mt20"><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lt;도심~청계천·정릉천 합류부~한강 잇는 1,655m 자전거 네트워크 조성… 15일 개통&gt;</span></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오는 15일(목), 청계천과 정릉천을 직접 연결하는 ‘보행·자전거전용교’ 조성을 완료하고 자전거도로 신설 및 정비를 통해 정릉천~청계천~중랑천~한강을 잇는 총 1,655m에 이르는 자전거전용도로를 개통한다고 밝혔다. 자전거와 보행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안전하고 편리한 라이딩을 돕는다는 취지다.</p><p class="indent20 mt20">□ 먼저 끊어져 있던 정릉천과 청계천이 길이 30m·폭 5.4m의 ‘보행·자전거 전용교’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들은 기존 하천 밖 일반도로 우회시 200m에 달하는 거리를 30m로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p><p class="indent20 ml20">○ 전용교는 홍수시 유수장애를 최소화 하기 위해 낮은 직선교량 형태로 조성되고 수리가 유리하도록 단경간(短徑間)방식으로 만들어졌다.</p><table><tbody><tr><td><p>&lt;기존&gt; 자전거를 들고 징검다리를 건너거나 하천밖으로 이동하여 우회</p></td><td><p>&lt;변경&gt; 보행· 자전거 전용교 완공 · 개통</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또한 미끄럼 방지 포장 설치는 물론 야간시인성을 높여주는 태양광LED표지, LED바닥등, 속도 저감 및 횡단보도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여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 모두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p><p class="indent20 mt20">□ 이 외에도 정릉천~청계천~신답철교에 이르는 485m의 자전거도로도 신설하고, 신답철교~중랑천 합류부의 노후 자전거도로 1,140m 구간은 재포장해 명실상부 도심을 잇는 편리한 자전거 네트워크를 완성했다.</p><p class="indent20 mt20">□ 특히 정릉천~신답철교 간 자전거도로가 끊어져 보행자전용도로로 자전거가 다니는 탓에 위협을 느끼고 잦은 충돌사고도 발생했던 지역에 대한 자전거도로 신설을 요구한 시민 숙원 사업도 이뤄지는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서울시는 현재 1,336㎞의 자전거도로를 2026년까지 동서남북 단절없이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1,483㎞까지 확장할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l20">○ 아울러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지난해부터는 ‘스마트 서울앱’에서 서울시내 주요 자전거도로 위치 및 거치대·공기주입기·수리시설 등 시설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도심 속 자전거도로 연결을 통해 동북권과 한강, 서울숲 이동 접근성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이자 건강한 취미·레저 활동으로 정착한 자전거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단절없는 자전거 인프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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