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교통자동차 영치민원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tag/%ec%9e%90%eb%8f%99%ec%b0%a8-%ec%98%81%ec%b9%98%eb%af%bc%ec%9b%90/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3:02:4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시, 전국 최초 `자동차 영치민원` 스마트폰으로 셀프처리</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2835</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2835#respond</comments>
		<pubDate>2020-01-23 13:51:35</pubDate>
		<upDate>2020-01-23 13:51:35</upDate>
		<dc:creator><![CDATA[ 보행친화기획관 - 교통정보과 ]]></dc:creator>
				<category><![CDATA[교통정보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 영치민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502835</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자동차 영치민원’을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셀프 처리하는 서비스를 2월1일(토) 전국 최초로 개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가 ‘자동차 영치민원’을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셀프 처리하는 서비스를 2월1일(토) 전국 최초로 개시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스마트폰으로 영치정보 확인부터 과태료 납부, 번호판 반환 신청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자동차 관련 과태료, 자동차세 체납액으로 영치된 차 번호판을 되찾기 위해 구청을 찾아가거나 전화로 문의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관련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자동차 번호판영치 간편 민원 서비스’ 홈페이지(https://youngchi.seoul.go.k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PC, 스마트폰을 통해 2월1일(토)부터 이용할 수 있다.</p><p style="margin-left: 15px;">○ 자동차번호판 영치는 해당 자치구에서 ▴자동차 관련 과태료 합계액 30만 원 이상, 60일을 넘어 체납한 자동차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자동차 ▴자동차 점검/검사 미필 자동차 ▴자동차세 체납 자동차의 번호판을 탈착해 보관하는 제도다.</p><p style="margin-top: 20px;">□ 자동차에 부착된 영치증 QR코드나 자동차 소유주 핸드폰으로 전송된 문자메시지 URL을 통해 홈페이지에 접속 → 본인인증 → 체납내역 확인 → 과태료 납부 → 번호판 반환을 요청하면 된다.</p><p style="margin-left: 15px;">○ 또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을 통해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지방세 체납 여부도 수시로 확인 가능하다.</p><p style="margin-left: 15px;">○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기존 전화·방문 서비스도 병행한다.</p><p style="margin-top: 20px;">□ 현재는 시민이 해당 자치구별 영치 담당부서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 체납액을 확인하고, 납부방법을 안내받은 후 체납액을 납부하면 번호판을 반환받는 방식이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또 담당부서나 담당자가 1:1 전화통화로 체납, 수납, 반환 민원을 동시에 처리해 혼선이 발생하거나,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제때 전달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영치민원 업무를 행정 중심에서 시민 중심으로 전환해 민원처리 속도를 줄이는 동시에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제때 확인할 수 있어 불편함이 개선되고 행정업무 효율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style="margin-top: 20px;">□ 마채숙 서울시 보행친화기획관은 “이번에 구축한 스마트폰 영치민원 셀프처리 시스템은 행정 중심에서 시민 중심으로 업무처리 방식이 전환된 사례다. 자동차과태료 민원 등 자동차 관련 다양한 민원처리 분야에도 이용자가 직접 참여해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간편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며 “서울시는 이번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로 삼겠다. 영치관련 사전 등기발송·공시송달·우편발송 외에도 사전 전자고지 등 영치민원을 예방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28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안종휘]]></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497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보행친화기획관 - 교통정보과 ]]></manager_dept>
				<tags><![CDATA[자동차 영치민원]]></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