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교통심야전용시내버스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tag/%ec%8b%ac%ec%95%bc%ec%a0%84%ec%9a%a9%ec%8b%9c%eb%82%b4%eb%b2%84%ec%8a%a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1:20:18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2</totalcount>
		<item>
		<title>&#039;올빼미버스&#039; 운행 50일, 하루 6천명 이용</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3883</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3883#respond</comments>
		<pubDate>2013-11-15 10:51:04</pubDate>
		<upDate>2013-11-18 16:17:17</upDate>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심야버스]]></category>
		<category><![CDATA[심야전용시내버스]]></category>
		<category><![CDATA[올빼미버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13883</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 9월 심야전용 시내버스 ‘일명 올빼미버스’ 9개 노선을 본격적으로 운행한 결과, 50일 동안 총 30만 4천명, 하루 평균 6,079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5289beeb4a5133.2247595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지난 9월 심야전용 시내버스 &lsquo;일명 올빼미버스&rsquo; 9개 노선을 본격적으로 운행한 결과, 50일 동안 총 30만 4천명, 하루 평균 6,079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9.13(금)부터 심야전용 시내버스를 기존 2개 노선에서 9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하기 시작한 이후 11.1(금)까지 「올빼미버스 50일 운행 결과」를 발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올빼미버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89" height="300"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5289beeb4a5133.22475955.jpg" width="400" /></p>
<p>&nbsp;</p>
<p>서울시는 올해 4월 심야전용 시내버스 2개 노선을 도입해 4.19(금)~7.31(수) 3개월 간 시범 운행한 결과 총 22만 명(일평균 2천1백명)이 이용하는 큰 호응을 얻은 데다 많은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를 요구함에 따라 심야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7개 노선을 추가, 9월부터 총 9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p>
<p>&nbsp;</p>
<h4>&lt;운행 50일 총 30만4천명, 일평균 6천명&hellip; 10.3(목) 개천절 9천명 최다&gt;</h4>
<p>먼저 50일 동안 누적 이용인원은 총 30만3,940명으로, 하루 평균 6,079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버스 1대 당 138명이, 정류소 1개소 당 5.8명(전체 정류소 총 1,056개소)이 이용한 셈이다.</p>
<p>주간에 운행되는 일반 시내버스 1대 당 일평균 이용승객인 110명과 비교하면 25% 이상 많은 수준이다.(1회 운행 기준)</p>
<p>&nbsp;</p>
<p>지난 50일 중 가장 승객이 많았던 날은 9,032명이 이용한 10.3(목) 개천절이었고, 가장 적었던 날은 추석 당일이었던 9.19(목) 2,882명이었다.</p>
<p>&nbsp;</p>
<p>9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한 첫 날인 9.13(금) 4,841명, 첫 번째 토요일인 14일 6,903명이 이용한 이후 승객이 전반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운행 50일 중에 하루 이용 승객이 8천명이 넘은 날도 5일이나 된다.</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7" height="573"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1.jpg" style="width: 581px; height: 381px" width="847" /></p>
<p>&nbsp;</p>
<p>&nbsp;</p>
<h4>&lt;&#39;N26번&#39; 1천2백명/일 최다 이용&hellip; 토요일, 01~02시대 승객 가장 많아&gt;</h4>
<p>노선별로 살펴보면, 기존에 시범운행 노선이었던 N26번(강서~중랑)이 하루 평균 1,214명이 이용해 최다 이용 노선으로 분석됐으며, 다음으로 N37번(은평~송파) 946명 &gt; N61번(신정~노원) 880명 &gt; N16번(도봉~온수) 86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42" height="290"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2.jpg" style="width: 422px; height: 248px" width="482" /></p>
<p style="text-align: center">&lt;심야전용 시내버스 노선별 이용객 수&gt;</p>
<p>&nbsp;</p>
<p>요일별로는 역시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lsquo;토요일&rsquo; 새벽에 승객이 가장 많았다. 토요일 평균 이용 승객은 7,333명으로, 운행기간 중 일평균 이용객보다 1,254명이나 많았다. 다음으로 수요일(6,731명) &gt; 금요일(6,611명) &gt; 목요일(6,536명) &gt; 일요일(6,166명)이 뒤를 이었다.</p>
<p>&nbsp;</p>
<p>시간대별 승객은 01~02시에 1,696명(27.9%)으로 가장 많았고, 02~03시 1,657명(27.3%)가 이용해 01~03시 2시간 동안 전체 승객의 55.2%가 몰린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으로는 03~04시 (1,325명, 21.8%) &gt; 00~01시(795명, 13.1%) &gt; 04~05시(607명, 10.0%) 순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43" height="30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3.jpg" style="width: 408px; height: 244px" width="482" /></p>
<p style="text-align: center">&lt;심야전용 시내버스 시간대별 이용객 수&gt;</p>
<p>&nbsp;</p>
<h4>&lt;승차 &#39;신논현역&#39;, 하차 &#39;신사역&#39; 최다&hellip; 환승 동대문&gt;종로2가&gt;동묘앞 순&gt;</h4>
<p>심야전용 시내버스가 서는 정류소별 분석을 살펴보니 N13번․N37번이 서는 &lsquo;신논현역(257명)&rsquo;에서 승차하는 승객이 가장 많았고, 하차하는 승객은 &lsquo;신사역(103명)&rsquo;이 가장 많았다.</p>
<p>&nbsp;</p>
<p>9개 노선, 1,056개 정류소 중 노선별로 승차 승객이 가장 많은 정류소는 N37번이 서는 신논현역(종로 방면, 159명)이었고, 다음 N26번이 서는 홍대입구역(종로 방면, 122명) &gt; N13번이 서는 신논현역(종로 방면, 98명) &gt; N10번이 서는 종로2가(신촌 방면, 85명) 순이었다.</p>
<p>&nbsp;</p>
<p>환승이 가장 많은 정류소는 N26․N30 등 4개 노선이 정차하는 &lsquo;동대문(91명)&rsquo; 정류소였고, 종로2가(90명, N10․N26) &gt; 동묘앞(59명, N10․N13․N26) &gt; 동대문역사문화공원(54명, N13․N16․N30)이 뒤를 이었다.</p>
<p>&nbsp;</p>
<p>승객은 일반&middot;직장인 등 64.6%(4,158명), 대리운전 기사 23.5% (1,514명), 학생 11.9%(763명)의 분포를 보였으며, 남성 77%, 여성 23%로 시범운행기간 대비 낮았던 여성 승객 비율이 다소 높아진 것(12.3%&rarr;23%)으로 조사됐다. ※10.11(금) 조사 결과</p>
<p>&nbsp;</p>
<h4>&lt;승객 많은 노선 ①운행거리 길고 ②경유 지하철역 많고 ③종로․강남 경유&gt;</h4>
<p>서울시 분석 결과, 승객 수는 ▴운행거리 ▴지하철역 경유 ▴&lsquo;종로&rsquo;․&lsquo;강남&rsquo; 경유 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이 평균을 웃도는 5개 노선 운행거리가 70km 이상으로 길었고, 이들 노선 모두 지하철역을 20개소 이상 씩 지나고 있었으며 &lsquo;종로&rsquo; 또는 &lsquo;강남&rsquo;을 지난다는 특징이 있었다.</p>
<p>&nbsp;</p>
<p>서울시는 지하철 역을 중심으로 심야시간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오피스 지구․번화가가 형성되어 있어 지하철 역을 많이 지나는 노선일수록 이용 시민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p>
<p>&nbsp;</p>
<h4>&lt;택시 승차거부 8.9% 감소&hellip; 심야시간대 이동 불편 일부 해소하는 역할&gt;</h4>
<p>심야전용시내버스 확대 이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택시 승차거부 신고건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rsquo;12년 10월 1일~10월 31일까지 시에 접수된 택시 승차거부 신고건수는 총 1,218건이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1,110건이 접수돼 전년 대비 8.9%(108건)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p>서울시는 택시 승차거부 신고건수가 줄어든 이유에는 심야전용 시내버스가 심야시간대 시민 이동 불편․불만을 일부 해소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nbsp;</p>
<h4>&lt;승객 적은 노선 운행경로 조정 검토, 심야버스 정류소 승차대 우선 설치&gt;</h4>
<p>서울시는 이번 50일 간 운행 분석결과와 그간 접수된 시민 의견을 토대로 심야전용 시내버스 운영 개선에 들어간다.</p>
<p>&nbsp;</p>
<p>먼저 승객 많은 노선은 첫․막차 시간 조정, 승객 과소노선의 운행경로 조정 등을 통해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p>
<p>&nbsp;</p>
<p>또한 심야시간대 버스를 타고 내리는 승객 안전을 위해 정류소 주변 불법 주․정차나 택시 장기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어두워서 승객 대기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20여 개 정류소에 승차대를 우선적으로 설치하여 조도를 개선하기로 했다.</p>
<p>&nbsp;</p>
<p>그 밖에 차량고장이나 사고 등에 대비해 차고지별로 대체차량을 1대 씩 마련해 두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고, 현재 운행되지 않고 있는 구간에 대한 노선 증설 또는 운행경로 변경 등은 장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검토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확대 초기였던 9월까지만 해도 일평균 4천명 수준에서 운행 50일 만에 6천명을 돌파한 것은 &lsquo;올빼미버스&rsquo;가 명실상부 심야시간 시민 이동을 도맡는 &lsquo;시민의 발&rsquo;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며 운행현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 보완하여 안정적으로 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388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종운]]></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28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버스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심야버스]]></tags>
				<tags><![CDATA[심야전용시내버스]]></tags>
				<tags><![CDATA[올빼미버스]]></tags>
				</item>
		<item>
		<title>&#039;서울시 심야전용 시내버스&#039; 브랜드명을 만들어주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051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0516#respond</comments>
		<pubDate>2013-05-31 18:57:13</pubDate>
		<upDate>2017-10-31 10:25:36</upDate>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모]]></category>
		<category><![CDATA[버스]]></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명]]></category>
		<category><![CDATA[서울버스]]></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버스]]></category>
		<category><![CDATA[심야버스]]></category>
		<category><![CDATA[심야전용시내버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10516</guid>
				<description><![CDATA[늦은밤 경제적 부담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039;서울시 심야전용 시내버스&#039; 브랜드명을 공모합니다. 심야전용 시내버스의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고 서울시 심야전용 버스만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브랜드명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모는 6월 3일 부터 WOW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예정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5/51a86dd0ea5c74.9573089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지난 9월 심야전용 시내버스 &lsquo;일명 올빼미버스&rsquo; 9개 노선을 본격적으로 운행한 결과, 50일 동안 총 30만 4천명, 하루 평균 6,079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9.13(금)부터 심야전용 시내버스를 기존 2개 노선에서 9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하기 시작한 이후 11.1(금)까지 「올빼미버스 50일 운행 결과」를 발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올빼미버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89" height="300"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5289beeb4a5133.22475955.jpg" width="400" /></p>
<p>&nbsp;</p>
<p>서울시는 올해 4월 심야전용 시내버스 2개 노선을 도입해 4.19(금)~7.31(수) 3개월 간 시범 운행한 결과 총 22만 명(일평균 2천1백명)이 이용하는 큰 호응을 얻은 데다 많은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확대를 요구함에 따라 심야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7개 노선을 추가, 9월부터 총 9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p>
<p>&nbsp;</p>
<h4>&lt;운행 50일 총 30만4천명, 일평균 6천명&hellip; 10.3(목) 개천절 9천명 최다&gt;</h4>
<p>먼저 50일 동안 누적 이용인원은 총 30만3,940명으로, 하루 평균 6,079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하루 평균 버스 1대 당 138명이, 정류소 1개소 당 5.8명(전체 정류소 총 1,056개소)이 이용한 셈이다.</p>
<p>주간에 운행되는 일반 시내버스 1대 당 일평균 이용승객인 110명과 비교하면 25% 이상 많은 수준이다.(1회 운행 기준)</p>
<p>&nbsp;</p>
<p>지난 50일 중 가장 승객이 많았던 날은 9,032명이 이용한 10.3(목) 개천절이었고, 가장 적었던 날은 추석 당일이었던 9.19(목) 2,882명이었다.</p>
<p>&nbsp;</p>
<p>9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한 첫 날인 9.13(금) 4,841명, 첫 번째 토요일인 14일 6,903명이 이용한 이후 승객이 전반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운행 50일 중에 하루 이용 승객이 8천명이 넘은 날도 5일이나 된다.</p>
<p><img alt="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7" height="573"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1.jpg" style="width: 581px; height: 381px" width="847" /></p>
<p>&nbsp;</p>
<p>&nbsp;</p>
<h4>&lt;&#39;N26번&#39; 1천2백명/일 최다 이용&hellip; 토요일, 01~02시대 승객 가장 많아&gt;</h4>
<p>노선별로 살펴보면, 기존에 시범운행 노선이었던 N26번(강서~중랑)이 하루 평균 1,214명이 이용해 최다 이용 노선으로 분석됐으며, 다음으로 N37번(은평~송파) 946명 &gt; N61번(신정~노원) 880명 &gt; N16번(도봉~온수) 868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42" height="290"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2.jpg" style="width: 422px; height: 248px" width="482" /></p>
<p style="text-align: center">&lt;심야전용 시내버스 노선별 이용객 수&gt;</p>
<p>&nbsp;</p>
<p>요일별로는 역시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lsquo;토요일&rsquo; 새벽에 승객이 가장 많았다. 토요일 평균 이용 승객은 7,333명으로, 운행기간 중 일평균 이용객보다 1,254명이나 많았다. 다음으로 수요일(6,731명) &gt; 금요일(6,611명) &gt; 목요일(6,536명) &gt; 일요일(6,166명)이 뒤를 이었다.</p>
<p>&nbsp;</p>
<p>시간대별 승객은 01~02시에 1,696명(27.9%)으로 가장 많았고, 02~03시 1,657명(27.3%)가 이용해 01~03시 2시간 동안 전체 승객의 55.2%가 몰린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으로는 03~04시 (1,325명, 21.8%) &gt; 00~01시(795명, 13.1%) &gt; 04~05시(607명, 10.0%) 순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43" height="30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1/3.jpg" style="width: 408px; height: 244px" width="482" /></p>
<p style="text-align: center">&lt;심야전용 시내버스 시간대별 이용객 수&gt;</p>
<p>&nbsp;</p>
<h4>&lt;승차 &#39;신논현역&#39;, 하차 &#39;신사역&#39; 최다&hellip; 환승 동대문&gt;종로2가&gt;동묘앞 순&gt;</h4>
<p>심야전용 시내버스가 서는 정류소별 분석을 살펴보니 N13번․N37번이 서는 &lsquo;신논현역(257명)&rsquo;에서 승차하는 승객이 가장 많았고, 하차하는 승객은 &lsquo;신사역(103명)&rsquo;이 가장 많았다.</p>
<p>&nbsp;</p>
<p>9개 노선, 1,056개 정류소 중 노선별로 승차 승객이 가장 많은 정류소는 N37번이 서는 신논현역(종로 방면, 159명)이었고, 다음 N26번이 서는 홍대입구역(종로 방면, 122명) &gt; N13번이 서는 신논현역(종로 방면, 98명) &gt; N10번이 서는 종로2가(신촌 방면, 85명) 순이었다.</p>
<p>&nbsp;</p>
<p>환승이 가장 많은 정류소는 N26․N30 등 4개 노선이 정차하는 &lsquo;동대문(91명)&rsquo; 정류소였고, 종로2가(90명, N10․N26) &gt; 동묘앞(59명, N10․N13․N26) &gt; 동대문역사문화공원(54명, N13․N16․N30)이 뒤를 이었다.</p>
<p>&nbsp;</p>
<p>승객은 일반&middot;직장인 등 64.6%(4,158명), 대리운전 기사 23.5% (1,514명), 학생 11.9%(763명)의 분포를 보였으며, 남성 77%, 여성 23%로 시범운행기간 대비 낮았던 여성 승객 비율이 다소 높아진 것(12.3%&rarr;23%)으로 조사됐다. ※10.11(금) 조사 결과</p>
<p>&nbsp;</p>
<h4>&lt;승객 많은 노선 ①운행거리 길고 ②경유 지하철역 많고 ③종로․강남 경유&gt;</h4>
<p>서울시 분석 결과, 승객 수는 ▴운행거리 ▴지하철역 경유 ▴&lsquo;종로&rsquo;․&lsquo;강남&rsquo; 경유 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승객이 평균을 웃도는 5개 노선 운행거리가 70km 이상으로 길었고, 이들 노선 모두 지하철역을 20개소 이상 씩 지나고 있었으며 &lsquo;종로&rsquo; 또는 &lsquo;강남&rsquo;을 지난다는 특징이 있었다.</p>
<p>&nbsp;</p>
<p>서울시는 지하철 역을 중심으로 심야시간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오피스 지구․번화가가 형성되어 있어 지하철 역을 많이 지나는 노선일수록 이용 시민이 많은 것으로 보고 있다.</p>
<p>&nbsp;</p>
<h4>&lt;택시 승차거부 8.9% 감소&hellip; 심야시간대 이동 불편 일부 해소하는 역할&gt;</h4>
<p>심야전용시내버스 확대 이후,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택시 승차거부 신고건수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
<p>&nbsp;</p>
<p>&rsquo;12년 10월 1일~10월 31일까지 시에 접수된 택시 승차거부 신고건수는 총 1,218건이었으나 올해 같은 기간에는 1,110건이 접수돼 전년 대비 8.9%(108건)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p>
<p>&nbsp;</p>
<p>서울시는 택시 승차거부 신고건수가 줄어든 이유에는 심야전용 시내버스가 심야시간대 시민 이동 불편․불만을 일부 해소하는 역할을 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p>
<p>&nbsp;</p>
<h4>&lt;승객 적은 노선 운행경로 조정 검토, 심야버스 정류소 승차대 우선 설치&gt;</h4>
<p>서울시는 이번 50일 간 운행 분석결과와 그간 접수된 시민 의견을 토대로 심야전용 시내버스 운영 개선에 들어간다.</p>
<p>&nbsp;</p>
<p>먼저 승객 많은 노선은 첫․막차 시간 조정, 승객 과소노선의 운행경로 조정 등을 통해 혼잡을 완화할 계획이다.</p>
<p>&nbsp;</p>
<p>또한 심야시간대 버스를 타고 내리는 승객 안전을 위해 정류소 주변 불법 주․정차나 택시 장기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어두워서 승객 대기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20여 개 정류소에 승차대를 우선적으로 설치하여 조도를 개선하기로 했다.</p>
<p>&nbsp;</p>
<p>그 밖에 차량고장이나 사고 등에 대비해 차고지별로 대체차량을 1대 씩 마련해 두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고, 현재 운행되지 않고 있는 구간에 대한 노선 증설 또는 운행경로 변경 등은 장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검토한다는 방침이다.</p>
<p>&nbsp;</p>
<p>서울시는 확대 초기였던 9월까지만 해도 일평균 4천명 수준에서 운행 50일 만에 6천명을 돌파한 것은 &lsquo;올빼미버스&rsquo;가 명실상부 심야시간 시민 이동을 도맡는 &lsquo;시민의 발&rsquo;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며 운행현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 보완하여 안정적으로 운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05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박정아]]></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26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버스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공모]]></tags>
				<tags><![CDATA[버스]]></tags>
				<tags><![CDATA[브랜드]]></tags>
				<tags><![CDATA[브랜드명]]></tags>
				<tags><![CDATA[서울버스]]></tags>
				<tags><![CDATA[서울시버스]]></tags>
				<tags><![CDATA[심야버스]]></tags>
				<tags><![CDATA[심야전용시내버스]]></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