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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서울시 버스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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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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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16:20:44</pubDate>
		<upDate>2022-04-25 18:19:51</upDate>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버스정책팀]]></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버스 파업]]></category>
		<category><![CDATA[비상수송대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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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4월 26일(화)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신속히 교통 대책을 추진하고, 노·사간 합의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서</b><b>울시</b><b>, </b><b>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b><b>…</b><b>교통 대책 추진</b><b>·</b><b>시민이동 지원</b></p><p>- 시·교통운영기관·자치구 비상수송대책본부 구성, 대체 대중교통 등 시민 이동 지원 집중</p><p>- 지하철, 출퇴근 혼잡시간 1시간 늘려 열차투입↑…막차 1시간 연장해 익일 01시까지 운행, 1일 190회 증회</p><p>- 마을버스는 정상운행, 전세버스 등 무료 셔틀버스 436대 빠르게 투입…지하철역 연계 운행</p><p>- 개인택시 부제해제로 14,800대 추가 공급 및 부제 해제 개인택시 최대 운행독려</p><p>- 따릉이 이용 모니터링 및 수급관리 실시…공공기관·학교·기업에는 출근, 등교시간 조정 요청</p><p>- 조속한 노사합의 도출, 이동 지원 총력… “시민 교통 이용 불편 최소화에 집중”</p><p>&nbsp;</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22/04/626667aba85b51.79681930.hwp" target="_blank" rel="noopener">★자치구 무료 셔틀버스 운행계획_220425</a></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22/04/626643287691b1.11923270.hwp" target="_blank" rel="noopener">★시내버스 정상운행 4개사 16개 노선 운행계통</a></p><p>&nbsp;</p><p>□ 서울시가 버스 파업 대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돌입한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4월 26일(화)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신속히 교통 대책을 추진하고, 노·사간 합의 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인다.</p><p>&nbsp;</p><p>□ 우선 서울시는 교통운영기관, 자치구,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인력 및 교통수단을 총 동원해 파업 상황별 대책을 수행한다.</p><p>○ 서울시·자치구·버스조합은 비상수송대책 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서울교통공사,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우이신설경전철(주), 전세버스조합 등 교통 운영기관과도 협력체계를 사전 구축해 즉각적인 수송대책을 추진한다.</p><p>&nbsp;</p><p>□ 특히 출퇴근 등 이동 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대체 교통수단을 가동할 예정이다.</p><p>&nbsp;</p><p>□ 이에 따라 26일(화)부터 파업 종료 시까지 대중교통의 추가 및 연장 운행이 실시된다. 먼저 지하철은 출퇴근 혼잡 완화 및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일 총 190회를 증회한다. 출퇴근 주요 혼잡시간을 현행보다 1시간 연장해 열차 투입을 늘리고, 지하철 막차도 익일 01시까지 연장해 심야 이동을 조속히 지원한다.</p><p>○ 혼잡시간 운행은 총 71회 증회하고, 막차시간 운행은 종착역 기준 익일 01시까지 연장돼 총 119회 증회한다. 열차지연 및 혼잡시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대기 전동차 14편성을 준비한다. 서울역, 홍대입구역, 잠실역, 강남역, 사당역 등 혼잡도가 높은 주요 역사(15개)는 질서유지 인력을 투입한다.</p><table><tbody><tr><td><p>- 혼잡시간 : (현행) 07:00~09:00, 18:00~20:00</p><p><b>(</b><b>조정</b><b>) 07:00~10:00, 18:00~21:00</b></p><p>- 막차시간 : (현행)종착역 기준 00:00</p><p><b>(</b><b>조정</b><b>)</b><b>종착역 기준 익일 </b><b>01:00</b><b>까지</b></p></td></tr></tbody></table><p>&nbsp;</p><p>□ 지하철 출퇴근 등을 빠르게 연계하기 위해 서울 25개 자치구에서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이 중단된 시내버스 노선 중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주요 거점에서 지하철역까지를 연계될 수 있도록 민·관 차량 436대를 빠르게 투입한다.</p><p>○ 각 자치구별 주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총 139개 노선의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혼잡시간에 집중 투입해 시민과 학생의 출·퇴근과 등·하교를 지원한다.</p><p>- 세부노선 및 운행시간은 각 시·자치구 홈페이지에 게시한다.</p><p>※ 성원여객, 보광운수, 정평운수, 원버스 16개 노선은 정상운행</p><p>&nbsp;</p><p>□ 시는 현재 심야 승차난 완화를 위해 20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개인택시 부제해제를 당초 21시~04시에서 파업 당일부터는 전체 시간대로 확대, 일평균 14,800대의 택시를 추가로 공급하여 택시로 버스 이동 수요를 분산시킬 계획이다.</p><p>&nbsp;</p><p>□ 개인 이동수단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승용차 함께 타기 및 따릉이 이용에 대한 시민 안내도 추진한다. 특히 단거리의 경우 따릉이의 이용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한 수급을 위해 관리를 실시한다.</p><p>○ 정류소 인근 따릉이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수요가 많은 곳은 집중관리를 추진한다.</p><p>&nbsp;</p><p>□ 파업 장기화를 대비해 출근 시간에 집중되는 이동수요를 분산하고자 시내 초·중·고등학교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에 파업기간 중 등교 및 출근시간을 1시간 조정해 줄 것을 해당기관에 요청할 계획이다.</p><p>&nbsp;</p><p>□ 실시간 시민 안내를 위해 120다산콜센터와 교통정보센터 토피스, 시 홈페이지와 SNS 계정, 도로 전광판, 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등을 통해 교통 정보도 제공한다.</p><p>○ 버스정류소 안내문 부착, 지하철 운영기관 내 게시판·모니터·안내방송을 실시한다. 25개 자치구의 관내 아파트 단지와도 연계하여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지하철 및 마을버스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다.</p><p>&nbsp;</p><p>□ 한편, 시는 원만한 노사 합의와 조속한 대중교통 정상 운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교통 운영상황 모니터링 등 다방면의 노력도 이어나간다.</p><p>○ 파업으로부터 빠르게 복귀하고, 임시노선 운행 등을 추진하는 운수사의 경우 시정 협조도의 가점을 부여하는 등 운행률 제고에 집중한다.</p><p>&nbsp;</p><p>□ 백 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노사 간의 합의가 조속하게 도출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대체 교통수단 지원 등 운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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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소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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