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교통서울도심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tag/%ec%84%9c%ec%9a%b8%eb%8f%84%ec%8b%a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8:20:37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서울 도심 주요지점 연결 `녹색순환버스` 4개 노선 29일 운행개시</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283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2831#respond</comments>
		<pubDate>2020-01-22 15:43:12</pubDate>
		<upDate>2020-01-22 15:43:12</upDate>
		<dc:creator><![CDATA[ 교통기획관 - 버스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녹색순환버스]]></category>
		<category><![CDATA[서울도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502831</guid>
				<description><![CDATA[ 명동, 서울역, 인사동, N타워, 경복궁 등 서울 도심 주요지점과 관광명소를 기존 시내버스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노란색 ‘녹색순환버스’가 첫 시동을 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margin-top: 20px;">□ 명동, 서울역, 인사동, N타워, 경복궁 등 서울 도심 주요지점과 관광명소를 기존 시내버스보다 저렴한 요금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노란색 ‘녹색순환버스’가 첫 시동을 건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도심 한양도성 내부 녹색교통지역을 달리는 4개 노선의 ‘녹색순환버스’ 운행을 29일(수) 전면 개시한다고 밝혔다.</p><p style="margin-left: 15px;">○ 개통식이 열리는 29일(수)은 오전 10시 첫 운행을 시작하며, 30일(목)부터는 오전 6시30분(첫차)부터 운행한다.</p><p style="margin-top: 20px;">□ 일일 총 27대 버스가 투입돼 오전 6시30분(첫차)~23시(막차)까지 운행된다. 요금은 기존 시내버스 요금(1,200원)의 절반인 600원이다. 또한 향후 녹색순환버스의 동일 노선간 30분 이내(*21시~07시는 1시간) 재탑승 시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협의 및 기술검증후 시행할 계획이다.(4회까지 무료 환승)</p><p style="margin-left: 15px;">○ 현재 같은 번호의 시내버스 하차 후 재탑승시에는 환승 적용이 안돼 요금이 새롭게 부과되고 있으나, 녹색순환버스의 운행특성을 고려하여 개선되어 적용·운행 할 예정이다.</p><p style="margin-top: 20px;">&lt;녹색순환버스 운행 : 4개 노선 27대&gt;</p><p style="margin-left: 20px;">‣ 01번(도심외부순환) : 서울역~서대문역~독립문~사직당~경복궁~창덕궁~동대문~을지로</p><p style="margin-left: 20px;">‣ 02번(남산순환) : 남사타워~예장자락~충무로역~동대입구역~남산타워</p><p style="margin-left: 20px;">‣ 03번(도심내부순환) : 시청~경복궁~인사동~종로2가~명동~시청</p><p style="margin-left: 20px;">‣ 04번(남산연계) : 남산타워~시청~종로2가~동대문~DDP~동대입구역~남산타워</p><p style="margin-top: 20px;">□ 시는 우선 CNG 차량으로 운영을 시작하되, 향후 차량 출고와 충전설비 마련시기 등을 고려해 '20년 5월까지 100% 저상 전기차량으로 교체, 장애인 이동편의를 높인다는 목표다.</p><p style="margin-top: 20px;">□ 서울시는 작년 12월1일 시작된 녹색교통지역 내 5등급 차량 운행제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시내버스 노선으로 연계가 미비했던 구간(종로-중구 등)을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이용수요가 적어 수익성이 낮다는 이유로 도심 내 순환버스 운행이 어려웠지만, 녹색교통지역 운행제한 과태료 수입을 활용해 운영적자를 보전함으로써 운행이 가능해졌다.</p><p style="margin-left: 15px;">○ 현 준공영제 체제에서는 승객수요가 적으면 버스업체에 지급하는 재정지원금 부담이 커져 그동안 도심 순환버스는 운행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다.</p><p style="margin-left: 15px;">○ 아울러, 시내버스(간선·지선·광역·순환) 가운데 기존 남산순환버스 외에는 역할이 미미했던 순환버스 추가 투입으로 도심 내 다양한 통행수요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p><p style="margin-left: 20px;">※ 5등급 차량 한양도성 녹색교통지역 진입시 과태료 25만원 부과</p><p style="margin-top: 20px;">□ 4개 노선은 ①도심외부순환(01번) ②남산순환(02번) ③도심내부순환(03번) ④남산연계(04번) 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교통카드, 택시, 따릉이 이동 데이터 등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 시민들의 주 활동지역인 업무지구(시청·을지로 일대)와 관광객들의 주 목적지(인사동, DDP, 명동, 남산N타워 등), 고궁(경복궁, 덕수궁, 운현궁 등)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최적의 노선을 도출한 것이 특징이다.</p><p style="margin-left: 15px;">○ 시는 향후 승객수요, 이동현황, 배차간격 등을 모니터링해 지속 보정·보완할 예정이다. 승객수요에 따른 차량 확대로 도심 내 이동편의 및 도심·부도심 연계 강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p><p style="margin-top: 20px;">□ ‘녹색순환버스’ 도입과 관련해 종로구 사직동에 거주하는 시민 유나영 씨는 “녹색교통지역 지정 및 운행제한의 보완책으로 저렴한 순환버스가 투입돼 시민들의 이동편의, 관광버스의 정차문제, 미세먼지 배출 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장애인, 영유아 동반 탑승자, 고령승객의 이동편의를 고려해 일상 편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검토해 달라.”는 기대감도 밝혔다.</p><p style="margin-top: 20px;">□ 박정록 서울시관광협회 부회장은 “도심 내 주요 고궁·관광지·쇼핑을 보다 쉽게 연계하는 순환버스의 도입으로 개별 외국인 등 관광객의 이동 편의증진, 나아가 관광업계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0283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정창욱]]></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285]]></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 교통기획관 - 버스정책과 ]]></manager_dept>
				<tags><![CDATA[녹색순환버스]]></tags>
				<tags><![CDATA[서울도심]]></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