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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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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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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경찰, &#039;17년 교통사고 사망률 20% 낮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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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6-27 19:54:12</pubDate>
		<upDate>2013-06-28 16:54:04</upDate>
		<dc:creator><![CDATA[교통운영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경찰]]></category>
		<category><![CDATA[교통사고]]></category>
		<category><![CDATA[사고]]></category>
		<category><![CDATA[사망사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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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대책」을 26일(수) 발표, 교통사고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뿐만 아니라 도로관리청인 서울시도 적극 개입해 교통사고 사망률을 실질적으로 낮춰나갈 계획입니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6/51cc1969bdd4e8.5886960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앞으로 서울시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한 주요 지점에 대해선</h5>
<h5 style="text-align: center">시․경찰 합동 현장점검반이 3일 이내에 현장에 투입돼 사고원인을 정밀 분석하고</h5>
<h5 style="text-align: center">늦어도 2년 이내에 개선공사를 완료합니다.</h5>
<h5 style="text-align: center">또한, 안전표지 설치와 같은 단기사업은 3개월 이내에 종료하게 됩니다.</h5>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alt="교통사고사망자줄이기추진방향" class="size-full wp-image-11851 alignnone" height="546"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6/51cc1969bdd4e8.58869604.jpg" style="width: 641px; height: 352px" title="교통사고사망자줄이기추진방향" width="894" /></p>
<p>&nbsp;&nbsp;</p>
<p>사망사고 지점에 대한 정보수집부터 현장조사, 공사 설계․완료까지 양 기관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총 4년 이상 걸렸던 사고 발생지점에 대한 개선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 같은 유형의 교통사고가 재발되는 일을 방지하게 되는 것인데요.</p>
<p>&nbsp;</p>
<h5>「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대책」을 26일(수) 발표,</h5>
<h5>교통사고 업무를 담당하는 경찰뿐만 아니라 도로관리청인 서울시도 적극 개입해 교통사고 사망률을 실질적으로 낮출 계획</h5>
<p>&nbsp;</p>
<p>지금까지 교통사고는 경찰 고유 업무로 인식되어 사고 집계․원인 분석․수사 등을 경찰 단독으로 수행해 왔으며,</p>
<p>서울시는 교통사고 업무는 경찰 소관으로 간주해 소극적으로 대처해 온 것이 사실인데요.</p>
<p>이렇다보니 사고정보 공유가 부족해 사고현장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어 일어나는 등의 문제가 발생되어 왔었습니다.&nbsp;&nbsp;&nbsp;</p>
<p>&nbsp;</p>
<p>서울시는 하루 평균 1.2명, 일주일에 8.4명. 서울시와 경찰이 OECD 국가를 비롯한 세계 주요 도시보다 높은 서울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실질적으로 낮추기 위한 종합대책을 기관 간 장벽을 넘어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nbsp;<span style="color: #ff0000"> OECD국가의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인구 10만 명 당 7.5명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12.0명으로 OECD 국가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며</span>, 그 중에서도 서울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인구 10만 명 당 4.8명으로 전국 시․도 중엔 최저이지만, 세계 주요 도시인 런던(2.4명), 도교(1.6명), 베를린(1.4명)에 비해선 월등히 많다. 연간 사망자 수 역시 &rsquo;07년부터 6년째 &lsquo;사고건수 4만 건, 사망자수 400명 대&rsquo;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u>&lt;&#39;17년까지 20%, &#39;30년엔 현재의 1/6수준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는 목표&gt;</u></span></strong></p>
<p>서울시와 경찰은 &rsquo;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매년 4%씩 20%줄이고, &rsquo;17년 연 &rsquo;30년엔 지금의 1/6수준까지 끌어 내릴 계획입니다. &nbsp;즉, &rsquo;11년 현재 교통사고 사망자는 연 435명이지만, &rsquo;17년엔 이 수치를 350명으로, &rsquo;30년엔 70명까지 줄일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p>
<p>&nbsp;</p>
<p><u>&lt;<span style="color: #000080"><strong>전국 최초 &#39;시․경찰 합동 현장점검반&#39; 3일 내 현장 투입, 개선대책보고서&gt;</strong></span></u></p>
<p>이번 대책의 큰 틀은 사망사고 정보수집&rarr; 합동 현장조사 및 분석&rarr; 사고지점개선 자문위원회&rarr; 안전진단 및 기본설계&rarr; 실시설계 및 공사시행에 이르는 사망사고지점 개선 프로세스를 2년 이내로 단축하는 것입니다.&nbsp;</p>
<p>&nbsp;</p>
<p>지금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지점 개선공사는 안행부가 지원하는 &lsquo;교통사고 잦은 곳&rsquo; 사업에 따라서만 이뤄지다보니 개선에 들어가는 데까지만 해도 최소 3년이 소요되었는데요. &nbsp;</p>
<p>안행부 지원사업의 대상이 &lsquo;최근 3년간 교통사고로 인한 인적, 물적 피해가 컸던 상위지점&rsquo;을 고려해 선정됐기 때문입니다.</p>
<p>&nbsp;</p>
<p>이를 위해 핵심적으로 시는 전국 최초로 &lsquo;시․경찰 합동 현장점검반&rsquo;을 구성하고,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3일 내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p>
<ul>
	<li><span style="color: #800080"><strong>합동 현장점검반은 </strong></span>서울시 교통사망사고대응T/F팀, 관할 경찰서와 자치구, 도로교통공단으로 구성되어 사고 원인부터 주변 도로환경과 실태, 교통안전진단, 과거 유사사고 등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게 되며,&nbsp;지난달 새롭게 꾸려져 본격 운영에 들어간 서울시 교통사망사고대응T/F팀은 현장 점검부터 개선대책 수립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모든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li></ul>
<p>&nbsp;</p>
<p><u>&lt;<strong><span style="color: #000080">단기 3개월, 중장기 1~2년 내 공사 완료해 교통 사망사고 재발 방지&gt;</span></strong></u></p>
<p>시는 조사가 끝나면 1주일 이내에 조사 분석 및 개선대책보고서를 수립하고 단기대책은 3개월 이내에, 중장기대책은 1~2년 이내에 공사를 완료함으로써 교통 사망사고 재발을 막게 되고,&nbsp;&nbsp; 조사 분석 및 개선대책보고서는 운전자․보행자 과실여부 등의 사고원인, 도로구조․신호운영 등 교통시설물 현황, 최근 3년간 유사 사고 현황 등 이력자료 등을 토대로 수립됩니다.&nbsp;&nbsp; &nbsp;특히 대책 수립에 있어 시는 별도의 &lsquo;교통사고지점 개선 자문위원회&rsquo;를 구성, 운영해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지점 개선의 객관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 기술적인 자문을 받을 계획입니다.</p>
<p>&nbsp;</p>
<p>단기대책은 차선 도색, 신호시간 조정,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등 비교적 신속하게 보완할 수 있는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이 해당되며,&nbsp;중장기대책은 도로선형 조정 교통운영체계개선 등 정밀분석이나 대규모 공사를 수반하는 경우가 해당됩니다.</p>
<p>&nbsp;</p>
<p>아울러 서울시는 이번에 발표한「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대책」과는 별개로 그동안 <strong>해온 &lsquo;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rsquo;도 지속적으로 병행합니다</strong>.</p>
<p>(지난해 서울시내 44개 지점 개선을 완료했고 올해는 44개를 개선할 계획)</p>
<p>&nbsp;</p>
<p>경찰에서도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계도단속과 안전교육, 홍보 등을 강화하고 있는데,&nbsp;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는 경찰관 현장배치, 무단횡단․신호위반 등 교통사고 주요 원인 단속 및 계도를 시행하고,&nbsp;신규 면허취득자, 운전면허 갱신자 등을 대상으로는 교통사고 주요 원인, 방어운전 등 안전운전 방법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p>
<p>&nbsp;</p>
<ul>
	<li><strong>사고원인으로는 </strong>안전운행 수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사고가 69.7%(303명), 신호위반 11.7%(51명), 중앙선 침범 6.9%(30명) 순으로 <span style="color: #ff0000"><strong>법규위반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전체의 88.3%를 차지</strong></span>하였는데,&nbsp;</li>
	<li><strong>사망사고 차종별로는</strong> <span style="color: #ff0000">승용차가 49.4%로 가장 많고</span>, 다음이 이륜차 21.8%, 화물차 12.2%, 승합차 10.3% 순이었습니다.&nbsp;</li>
	<li><strong>사고유형은</strong> <span style="color: #ff0000">차 대 사람 56.5%(246</span><span style="color: #ff0000">명)</span> &gt;차 대 차 29.7%(129명)&gt;차량 단독 13.8%(60명) 순으로, 차 대 사람 중에서도 도로 횡단 중에 일어난 사고가 32%(139명)를 차지하였습니다.</li>
	<li><strong>연령대별 사망자수에서 </strong>20대에서 50대 후반까지는 8~90명으로 가해자와 사망자가 비슷하게 나타났으나 65세 이상 고령자에서는 123명으로 가해자수에 비해 사망자수가 월등히 높게 나타났습니다.</li></ul>
<p>&nbsp;</p>
<h5>시민안전은 서울시정이 추구해야 할 다양한 가치 중 기본 전제라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합니다.</h5>
<h5>&nbsp;</h5>
<h5>올해를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의 원년으로 정해 사고 위험이 있는 곳을 신속하고 과학적으로 개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h5>
<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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