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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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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11 17:57: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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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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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걷기 편한 도시’완성에 속도…올해 1,025억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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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2-26 14:44: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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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걷기 편한 도시’완성에 속도…올해 1,025억 투자 
 - 유모차, 휠체어도 장애 없도록 서울광장 5배 규모 7만㎡ 보도 평탄하게 정비
 - 교통약자 직접 참여 ‘이동편의시설 전수조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 첫 도입
 - 퇴계로 2.6Km 도로재편 연내 완료, 한양도성 내 세종대로, 충무로, 창경궁로 실시설계
 - ‘거리가게 허가제’ 연계 ‘거리가게 정비사업’ 3개구 시범, 체감형 보행공간 39개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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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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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권 횡단보도 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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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3-10 12:55:3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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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심권 횡단보도 26곳 개선]]></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c208940b38c7.80557437-e148911130666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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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관리 현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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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07 16:43: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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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린이-장애인-노인 보호구역 현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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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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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신청]보행친화도시 대시민 토론회에 함께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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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4-11-18 15:30:12</pubDate>
		<upDate>2018-10-22 19:05:1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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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28일(금), 보행친화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원순씨와 함께 만들어가는 걷는 도시 서울! 시민 손으로 정책을 만드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4/11/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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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가 좁은 길 &#039;보행자&#039;가 &#039;운전자&#039;보다 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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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1-20 16:42:06</pubDate>
		<upDate>2013-11-21 09:37:0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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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폭이 10m내외로 좁아 보·차도 구분이 없는 주택가 도로에서 차보다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우선으로 하는 ‘생활권 보행자 우선도로’를 도입한다.생활권 보행자 우선도로에는 보행자와 차량이 같이 이용할 수 있지만, 지그재그 노면표시, 과속방지턱 등 속도 저감시설이 설치돼 현재 통상 허용되고 있는 60km/h의 차량 통행 속도를 30km/h이하로 유도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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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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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로 보행전용거리 9월부터 월 1회→2회로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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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8-22 14:55:01</pubDate>
		<upDate>2018-10-22 19:05:16</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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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도시로의 변화를 상징하는 ‘세종로 보행전용거리’가 상반기 월 1회에서 9월부터 월 2회로 확대 운영된다. 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20일 작년 2차례 시범 실시후 지난 3월부터 매월 3째주 일요일에 실시해 온 세종로 보행전용거리를 시민여론조사와 성과 평가 등을 거쳐 월 2회로 확대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8/1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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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마음 놓고 걷고 뛰어 노는 공간 &#039;아마존&#039; 10월까지 조성</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25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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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05 20:08:33</pubDate>
		<upDate>2013-07-05 20:08:33</upDate>
		<dc:creator><![CDATA[보행자전거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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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골목과 공터는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놀고 꿈을 꾸는 ‘놀이터’  였죠? 서울시가 학교 옆 골목을 이러한 놀이터로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한 공간 조성에 들어가 머지않아 골목, 등굣길 바닥에 사각형을 그리고 땅따먹기를 하거나 달팽이를 그려놓고 ‘가위․바위․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1.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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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행친화도시 서울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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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1-25 10:16:05</pubDate>
		<upDate>2013-01-25 10:19:30</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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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행친화도시]]></category>
		<category><![CDATA[서울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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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행친화도시로 향하는 서울의 4가지 변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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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한현숙]]></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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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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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보행친화도시 서울 비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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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1-22 10:00:58</pubDate>
		<upDate>2013-03-11 13:23:28</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 - 보행자전거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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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박원순시장]]></category>
		<category><![CDATA[보행]]></category>
		<category><![CDATA[보행친화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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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해부터 밑그림을 그려 온 ‘보행친화도시’로의 구상을 마치고 올해부터는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겁니다.
박원순 시장은 21일(월) 오전 11시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선진국형 보행 도시로의 전환에 기틀이 될 「보행친화도시 서울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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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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