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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보행로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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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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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약자 포함 편안한 &#039;무장애 보행로&#039;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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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3-08 13:35:43</pubDate>
		<upDate>2016-03-08 13:38:09</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 -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보행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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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 10월 교통약자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039;무장애 보행환경&#039; 시범 조성
 - 학교(관악)·노인복지관(성동), 교통약자 이동 많은 두 곳 보편적 디자인
 - &#039;설계~설치~평가까지&#039; 교통약자 포함된 관계자로 구성된 협의체가 참여
 - 시 &#34;교통약자 불편 실질적 개선 통해 누구에게나 편안한 보행환경 제공&#34;]]></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2640c5a37.0765072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교통약자 포함 편안한 '무장애 보행로' 생긴다<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2640c5a37.07650725.jpg"></a></strong></h5><p>&nbsp;</p><p>  서울시가 교통약자 뿐 아니라 시민 누구나 걷는데 불편 없는 편안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우선 시내 두 곳에 '보편적 디자인(Universal-Design)'을 적용해 시범 운영한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추가 적용할 곳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p><p>  서울시는 '걷는 도시, 서울' 구현을 위해 '관악'과 '성동', 두 곳에 교통약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달 설계에 들어가 오는 10월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p><p>  '교통약자'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 동반자·어린이 등 생활 이동에 불편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을 말하며, 서울 인구의 약 22%('14.12.)가 교통약자에 해당된다.</p><p>  시는 '10년 이후 교통약자가 연평균 1.4% 이상 증가하고 있는데다 '걷는 도시, 서울'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편안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보고 교통약자를 위한 보편적 디자인(Universal-Design)을 시범 도입키로 했다고 설명했다.</p><p>  보편적 디자인이란 연령과 성별, 국적(언어), 장애의 유무 등과 같은 개인의 능력과 개성의 차이와 관계없이 처음부터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환경, 서비스 등을 구현하는 디자인을 말한다.</p><p>  특히 저출산·의학 발달 등으로 인해 '임산부, 어린이, 장애인'은 감소 추세에 있는 반면 '고령자'는 증가 추세다. 한국은 '05년 고령화 사회가 된 이후 '20년 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된다.</p><h5><u>&lt;</u><u>특수학교</u><u>(</u><u>관악</u><u>)</u><u>·</u><u>노인복지관</u><u>(</u><u>성동</u><u>), </u><u>교통약자 이동 많은 두 곳 보편적 디자인</u><u>&gt;</u></h5><p>&nbsp;</p><p>  이에 따라 시는 평소 어린이·어르신 등 교통약자 이동이 많은 특수학교와 노인복지관 앞, 두 곳에 보편적 디자인을 적용한다.</p><p>  먼저 초등학교, 장애인특수학교가 위치해 평소 어린이와 장애인 이동이 많은 '관악구 서울정문학교 일대'에 무장애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보도 경사를 미끄럼 없게 하고, 중간 중간 끊긴 보도를 이어 평평한 보행로를 완전히 연결할 계획이다.</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2640c5a37.076507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208"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2640c5a37.07650725.jpg" alt="서울정문학교" width="317" height="240"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084e39b35.64309074.jpg"></a></p><p>  또한, 휠체어·유모차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도를 낮춰 차도와 높이를 같게 하고, 어린이들이 차도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안전한 보행펜스도 설치할 예정이다.</p><p>  다음 '성동구 성동노인복지관 주변'은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운영 중인 곳으로, 노인·유모차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시는 평소 복지관 앞에서 무단횡단이 많았고 보도 협소로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점을 토대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점자블록을 연결한다.</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31a207006.103990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209"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31a207006.10399099.jpg" alt="도로폭 협소" width="317" height="240"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3644e8ec7.854647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210"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3644e8ec7.85464767.jpg" alt="점자블록 단절" width="317" height="240"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6/03/56de305ec604b6.19338841.jpg"></a></p><p>  또 차량 속도를 줄일 수 있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고, 보·차도 구분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색상을 달리하는 등 해당 지역 보행자 특성에 맞춰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p><h5><u>&lt;'</u><u>설계</u><u>~</u><u>설치</u><u>~</u><u>평가까지</u><u>' </u><u>교통약자 포함된 관계자로 구성된 협의체가 참여</u><u>&gt;</u></h5><p>&nbsp;</p><p>  시는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 설계부터 설치과정, 사후 평가까지 교통약자 단체, 지역주민, 교통약자 관련 시설 관계자, 설계업체, 자치구 등으로 구성된 현장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p><p>  협의체는 교통약자가 생활에서 느끼는 실질적인 불편사항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 모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한다.</p><p>  서울시는 올해 3~5월까지 교통약자,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설계를 마무리하고 10월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며 시범 조성 이후 사후 평가를 통해 추가 조성지를 선정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p><h5><u>&lt;</u><u>시</u><u>, </u><u>교통약자 불편 실질적 개선 통해 누구에게나 편안한 보행환경 제공</u><u>&gt;</u></h5><p>&nbsp;</p><p>   한편 '교통약자 이동 편의실태 조사('14년, 국토교통부)'에서 장애인은 주 통행수단으로 '도보'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다음 버스 &gt; 지하철 &gt; 택시 &gt; 자가용 승용차 순이었다.</p><p>   교통약자 통행실태 만족도 조사에서는 이동 중 '보행시설 불편'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불편 요인으로는 도로포장 불량, 보도폭 협소, 보도 단절, 보행 지장물(불법 주정차, 전신주, 물건적치 등), 보차도 단차 순으로 불편하다고 답했다.</p><p>  신용목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설문·현장조사·간담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교통약자의 불편을 면밀하게 분석, 조사하여 실질적인 개선을 해나갈 것"이라며 "누구나 차별 없이 원하는 곳까지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b>   </b></p><p>&nbsp;</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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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석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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