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교통버스 CCTV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tag/%eb%b2%84%ec%8a%a4-cctv/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09:20:1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시내버스 CCTV, 시민 안전 지키는 &#039;파수꾼&#039;</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0298</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0298#respond</comments>
		<pubDate>2013-05-21 20:18:01</pubDate>
		<upDate>2013-05-21 20:18:01</upDate>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CCTV 분석결과]]></category>
		<category><![CDATA[버스 CCTV]]></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10298</guid>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2009~2010, 2011~2012 CCTV  활용사례를 비교분석한 결과 도난사고에 1.2%, 안전사고에 10.5% 활용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분석을 계기로 CCTV가 &#039;시민 안전&#039;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맞게 활용되도록 더욱 개선,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시가 시내버스에 설치된 CCTV가 사건․사고 등에 활용된 용도를 분석한 결과, 예년(&#39;09년~&#39;10년)에는 버스에서 일어난 사건에 사용되는 &lsquo;범죄수사용&rsquo;으로 활용되는 사례(71.4%)가 많았지만, &#39;11년~&#39;12년에는 버스 내외․부에서 일어난 사고, 실종 등의 간접증거(40.5%)로 활용된 사례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p>특히 차량 내부의 도난이나 안전사고에 활용된 사례는 각각 1.2%p, 10.5%p씩 증가한 반면 강도나 신체접촉, 폭행 등 강력사건에 활용된 사례는 11.7%p 감소했는데요,&nbsp;이러한 결과를 볼 때 CCTV의 활용도와 범죄 발생률을 같다고는 볼 수 없지만 CCTV가 잠재적으로 버스 내부 강력범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p>
<p>이밖에도 &#39;09년~&#39;10년과 &#39;11년~&#39;12년 CCTV 활용사례를 상호 비교․분석한 결과,&nbsp; 버스 CCTV 자료는 &#39;09년~&#39;10년 2년 간 913건 활용되었으나 &#39;11년~&#39;12년에는 총 2,043건이 이용돼 활용사례가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u>&lt;</u><u>&#39;09년~&#39;10년 대비 </u><u>도난사고에 1.2%p, 안전사고에 10.5%p 활용사례 늘어</u><u>&gt;</u></strong></span></p>
<p>사고유형별로 도난사고, 안전사고, 강력사건으로 나눠볼 때, 절도 및 소매치기 등 도난사고의 경우, 활용사례가 46.5%(197건)로 예년(&#39;09~&#39;10년, 45.3%)에 비해 약 1.2%p 높게 나타났고,&nbsp; 버스 운행과 관련한 안전사고의 경우에는 31.2%였던 예년에 비해 41.7%(177건)로 나타나 CCTV 활용도가 약 10.5%p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p>
<p>&nbsp;</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lt;폭행, 신체접촉 등 강력사건 활용은 11.7%p&darr;, 市 범죄예방 역할한 것으로 분석&gt;</span></strong></p>
<p>또한, 폭행, 신체접촉 등 강력사건으로 활용되는 사례는 23.5%에서 11.8%(50건)로 11.7%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접촉사고 활용은 25.2%p 감소, 무정차․과속 등 기타부분 활용은 25.2%p 증가&gt;</strong></span></p>
<p>차량과 차량․오토바이․행인 등과의 접촉사고에 활용되는 사례는 25.6%(414건)로 50.8%였던 예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nbsp; 무정차, 과속, 외부범죄 확인 등 기타 활용도는 74.4%(580건)로 예년(49.2%)에 비해 높은 분포를 차지하고 있다.</p>
<p>&nbsp;</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lt;경찰서 등 수사기관 자료요청 67.1% 가장 높아.. 민원기관, 버스회사 순&gt;</strong></span></p>
<p>&nbsp;버스 CCTV 자료 활용 기관별 분포 비율을 살펴보면, 경찰서 등 수사기관의 자료요청이 67.1%(1,370건)로 가장 높은 분포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 민원기관(19.3%, 395건), 버스회사(9.3%, 189건), 보험회사(4.3%, 89건) 순으로 나타났으며,</p>
<p>계절별 분포 비율 조사에서는 &#39;09년~&#39;10년에는 여름과 가을에 집중됐던 분포가 지난 2년 사이에는 4계절 고르게 분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
<p>&nbsp;서울시는 시내버스 CCTV의 녹화자료가 사건․사고, 민원 등에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자료를 일정 기간 이상 보관토록 하고, 개인정보 침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버스업체가 CCTV 운영지침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하도록 철저히 관리 감독할 방침입니다.</p>
<p>한편, 서울시는 시내버스 내 CCTV 설치에 대한 시민들의 민원이 제기되면서 지난 2009년부터 CCTV 설치를 지원, 현재 서울 시내버스 총 7,512대에 총 3만2,743대의 CCTV를 설치․운영하고&nbsp;있는데, &nbsp;버스 1대 당 3~6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p>
<p>시내버스 내 CCTV는 취객의 운전자 폭행사고, 신체접촉 등 각종 사회강력범죄 또는 교통사고 발생 시 증거자료 활용되고 있으며,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고예방, 안전운전 관리 강화를 위한 경각심 고취, 시민들의 교통안전문화 형성 등을 위해 설치되었습니다.</p>
<p>이번 분석 결과를 통해 버스 CCTV가 사건&middot;사고로부터 시민 안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CTV 자료가 &lsquo;시민 안전&rsquo;이라는 본연의 목적에 알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을 개선해 나가는 한편 개인정보 침해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계획입니다.</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02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이진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27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버스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CCTV 분석결과]]></tags>
				<tags><![CDATA[버스 CCTV]]></tags>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