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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버스정류소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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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버스도착정보 더 크고 선명…버스정류소 노후 BIT 신형 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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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4 16:08: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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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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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버스정류소]]></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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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버스정류소 세계최초 `스마트쉘터`로 전면 업그레이드…10월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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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6-09 15:09:59</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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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 교통기획관 - 버스정책과 ]]></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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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버스정류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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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의 버스정류소가 미래형으로 진화한다. IoT센서로 버스가 지정된 위치에 정확히 정차하고, 스크린도어를 설치해 승객들은 우르르 움직일 필요 없이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다. 천정에는 공기청정기를 가동하고, 벽면에는 식물 수직정원을 조성해 미세먼지로부터 쾌적한 정류소로 탈바꿈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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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른 정류소에 내가 디자인한 승차대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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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4-25 17:07:36</pubDate>
		<upDate>2016-05-04 10:50:27</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 - 버스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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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버스승차대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상 &#039;당신이 서있는 곳은 어디입니까&#039;]]></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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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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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영섭]]></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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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승차대 공모전 수상작 발표, 2개소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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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5-06-11 17:26:5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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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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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이 상상하는 버스정류소 승차대는 어떤 모습일까. 머릿속에 그려만 왔던 버스승차대가 현실이 된다. 서울시가 지난 3월부터 한 달 여간 진행한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선정된 10개 작품 중 2개를 골라 실제 승차대로 설치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5/06/noname0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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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버스정류소]]></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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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 많이 서는 정류소 버스 타기 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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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9-11 14:44:46</pubDate>
		<upDate>2013-09-11 14:45:34</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 - 버스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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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버스]]></category>
		<category><![CDATA[버스정류소]]></category>
		<category><![CDATA[버스정류소 안내지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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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버스정류소가 밀집된 지역에서 시민이 각 버스의 승차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내 20개소에 ‘버스정류소 안내지도’를 부착했다고 2일(월) 밝혔다. 시는 올해 안으로 영등포․잠실을 포함한 20개소에 확대 부착할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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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버스정류소 밀집지역에 &#039;정류소 지도&#039; 부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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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08 09:01:02</pubDate>
		<upDate>2018-10-22 19:05:17</upDate>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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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도시교통본부)는 시민이 버스정류소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서 버스 노선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헛걸음하는 일이 없도록 주변지역 정류소와 정차노선을 안내해주는 ‘버스정류소 지도’를 시내 24개소에 7.12(금)부터 부착하기 시작해서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15.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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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먼 버스정류소~지하철역 100m 이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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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3-04 11:57:38</pubDate>
		<upDate>2013-03-27 19:17:17</upDate>
		<dc:creator><![CDATA[버스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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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지하철역과 가장 가까운 버스정류소임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100~300m 이하 떨어져 있는 시내 가로변 버스정류소 96개소를 오는 4월 말까지 100m 이내로 좁히고, 정차노선이 많아 혼잡하거나 도로 시설물이 시야를 가리는 등 버스를 타고 내리는데 불편이 예상되는 버스정류소 86개소의 위치도 5월말까지 소폭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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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 서울시내 버스정류소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 Bus Information Terminal)’가 시민 불편사항을 개선해 더 똑똑해진다.</p><p class="indent20 mt">□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핵심정보인 버스도착정보 표출방식을 기존 나열식이 아닌, ‘곧 도착’ 버스 순서대로 배치하고 글자크기도 확 키워서 가독성을 높였다. 다음 버스가 몇 분 뒤에 도착하는지도 새롭게 표시해 혼잡한 출퇴근 시간대 어느 버스를 탈지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곧 도착’ 버스 우측에는 저상버스 표시와 버스 내 혼잡도도 함께 표시된다. 기존 단말기는 메인화면에 버스노선별로 나열한 뒤 도착시간, 저상버스 표시가 제공되고, 하단에 곧 도착 버스와 혼잡도가 함께 제공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 단말기 성능도 좋아진다. 기존 단말기보다 4배 이상 선명한 고해상도 화면은 햇볕이 강한 낮 시간대에도 잘 보이게 굵은 글꼴을 사용하여 시인성이 대폭 개선된다. 텍스트만 표출되는 기존 단말기와 달리, 동영상도 재생돼 날씨·건강 정보, 서울시 소식 같은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l">○ 기존 4mm 간격의 3color LED 대신 Full color 2mm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최신형 시스템과 부품을 탑재해 보다 선명하며, 글자 또는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전달이 가능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전체 디자인은 옛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이어받은 벼루를 콘셉트로 해 심플하고 슬림하게 했다. 무게는 기존 단말기 대비 확 줄여(80kg→35kg) 고장 점검 시에도 2인 이상 대신 1인 작업이 가능해진다. 본체도 전원부와 제어부, 2단으로 분리해 점검·수리가 편리해진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독립형 BIT)를 개발 완료하고, 연말까지 노후 단말기 200대를 신형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23년까지 설치된 지 10년 이상 지나 노후되고 장애발생이 잦은 총 793대를 연차적으로 교체한다는 목표다.</p><p class="indent20 ml">○ 서울시는 '07년부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를 시작, 운행노선이 많은 버스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해오고 있다. 환승센터나 주요 버스정류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립형’ 3,355대를 포함해 총 4,930대가 설치됐다.('19년 기준) 이번에 성능개선을 추진하는 유형도 ‘독립형’이다.</p><p class="indent20 ml">○ ‘버스정보안내단말기’는 ‘독립형’과 별도 단말기 없이 버스노선도 표지판과 일체형으로 제작된 소형의 ‘알뜰형’으로 구분된다. 여기에 서울시는 이번에 ‘알뜰형’과 크기와 유형이 거의 동일하지만 폐휴대폰을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미니형’을 새롭게 도입했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이와 별도로, 연말까지 알뜰형(140대)과 미니형(200대) 340대를 신규로 설치해 서울 전역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총 5,270대까지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중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보급률은 79%('19년 기준)에서 84.4%로 높아진다.</p><p class="indent20 mt">□ ‘알뜰형’과 ‘미니형’은 ‘독립형’에 비해 제작·설치 비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미니형’은 폐 휴대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해 자원순환과 예산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l">○ ‘미니형’은 알뜰형에 비해 제작단가가 2백만 원 가량 저렴(6백만 원→4백만 원)해 1~2개 노선만 다니는 정류소를 중심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알뜰형’은 버스노선 6개 이하가 지나는 정류소에 주로 설치된다.</p><p class="indent20 mt">□ 서울시는 ‘버스정보안내단말기’가 노후화되면서 매년 4,900여 건의 고장이 발생하고 시민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했다고 밝혔다.</p><p><style type="text/css">.indent20 {padding-left: 20px;text-indent: -20px;}.mt{margin-top:20px}.ml{margin-left:15px}</style></p><p class="indent20 ml">○ 올해 5월~6월 실시한 현장 설문조사 결과, “곧 도착 버스 다음에 오는 버스가 몇 분 후 도착하는지 알고 싶다” “초창기 설치된 LED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같은 다양한 불편사항이 접수됐다.</p><p class="indent20 mt">□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07년 도입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노후화에 따라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신형 단말기를 개발·제작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반영해 곧 도착 버스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출하고, 화면의 선명도도 획기적으로 높여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에 부합하는 디자인으로 지속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태양광 발전형, 저소비전력형 같은 친환경 BIT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일류도시 서울에 걸 맞는 도시환경을 창출하고, 시민편익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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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정효빈]]></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228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버스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가로변정류소]]></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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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정류소위치조정]]></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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