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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따릉이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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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의 발 `따릉이` 10년간 2억 5천만명 탑승… 3시간권 신규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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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2 15:38:18</pubDate>
		<upDate>2025-11-12 15:56:47</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중심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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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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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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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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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13:20:42</pubDate>
		<upDate>2026-04-02 14:11:47</upDate>
		<dc:creator><![CDATA[교통기획관-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 사업소개]]></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category>
		<category><![CDATA[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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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후동행카드 사용방법 안내]]></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5/09/69686a825d2259.71665207.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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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대규]]></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228]]></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교통기획관-교통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기후동행카드]]></tags>
				<tags><![CDATA[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tags>
				<tags><![CDATA[따릉이]]></tags>
				<tags><![CDATA[버스]]></tags>
				<tags><![CDATA[서울시 교통카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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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한강버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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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버스` 이용 편의 높인다… 8.1.(금)부터 선착장 연계 버스·따릉이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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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9:45:04</pubDate>
		<upDate>2025-09-17 16:32:45</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버스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한강버스 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category><![CDATA[버스]]></category>
		<category><![CDATA[선착장 연계]]></category>
		<category><![CDATA[한강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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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에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시대를 열어줄 ‘한강버스’ 운항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가 시내·마을버스와 한강버스 선착장을 연계하고 따릉이 대여소 확대에도 나선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5/07/688968233d2b67.0588559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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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혜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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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교통실 -버스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따릉이]]></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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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선착장 연계]]></tags>
				<tags><![CDATA[한강버스]]></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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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맞이 우리 가족, 따릉이 타고 나들이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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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5:31:06</pubDate>
		<upDate>2025-04-22 09:12:26</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알림소식]]></category>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category><![CDATA[봄맞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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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에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가족권’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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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정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4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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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따릉이]]></tags>
				<tags><![CDATA[봄맞이]]></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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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자전거 따릉이, ‘쏘카’ 앱에서도 간편하게 대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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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13:53:07</pubDate>
		<upDate>2025-04-17 17:02:40</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중심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공공자전거]]></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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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따릉이 활성화와 이용 시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쏘카와 연계하여, 4월 16일부터는 시민 누구나 쏘카 앱으로 간편하게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5/04/6800b3a562d262.18836888.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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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정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4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manager_dept>
				<tags><![CDATA[공공자전거]]></tags>
				<tags><![CDATA[따릉이]]></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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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이 출퇴근하고 경품 받아요``…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시즌2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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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7 15:36:32</pubDate>
		<upDate>2024-10-16 15:14:07</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category><![CDATA[출퇴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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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인 가을, 친환경 실천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에 참여해보자. 따릉이를 탈수록 건강이 좋아지는 것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돼 있는 만큼, 즐거운 자전거 생활을 누릴 기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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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정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4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교통실-보행자전거과]]></manager_dept>
				<tags><![CDATA[따릉이]]></tags>
				<tags><![CDATA[출퇴근]]></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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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교통복지 `따릉이`, 다양한 혜택 누리며 탄소감축 실천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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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2 15:19:19</pubDate>
		<upDate>2024-07-02 15:19:19</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 교통복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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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누적 대여건수 2억건 등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거듭나고 있는 ‘따릉이’의 이용 혜택을 강화하며 친환경 교통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참고하면 저탄소 녹색 소비를 직접 실천하면서도, 체감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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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황성민]]></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4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교통실 -보행자전거과]]></manager_dept>
				<tags><![CDATA[따릉이]]></tags>
				<tags><![CDATA[친환경 교통복지]]></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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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금)부터 따릉이 시민참여 재배치 2차 이벤트…마일리지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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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3 15:58:00</pubDate>
		<upDate>2024-05-03 15:58:00</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알림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category><![CDATA[시민참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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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따릉이 타기 좋은 봄철, 자전거가 부족한 대여소에 따릉이를 반납하면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시민참여 이벤트가 열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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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황성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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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도시교통실 -보행자전거과]]></manager_dept>
				<tags><![CDATA[따릉이]]></tags>
				<tags><![CDATA[시민참여]]></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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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에 생기와 활력을``…친환경 `따릉이`, 부품 재활용 시스템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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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6 16:40:09</pubDate>
		<upDate>2024-03-06 16:40:09</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실 -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중심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category><![CDATA[부품 재활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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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서울시 대표 친환경 교통수단 ‘따릉이’가 부품 재생을 통해 정비 과정에서도 탄소 저감 실천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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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정연]]></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434]]></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교통실 -보행자전거과]]></manager_dept>
				<tags><![CDATA[따릉이]]></tags>
				<tags><![CDATA[부품 재활용]]></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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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집종료)2024년 우리동네 자전거방  사업자 모집 공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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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9 10:17:26</pubDate>
		<upDate>2026-03-10 17:03:03</upDate>
		<dc:creator><![CDATA[교통기획관-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알림소식]]></category>
		<category><![CDATA[따릉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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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설공단이 관리 운영하는 서울형 공공자전거 따릉이와 동네 자전거점포와의 상생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공공자전거 정비사업 참여자를 모집 공고합니다.
❖ 모집기간 : 2024. 2. 28. (수) ~ 2024. 3. 6. (수) (총 7일간)
❖ 모집대상 : 따릉이 정비사업을 희망하는 자전거점포 80여 개소
              *자격조건에 특별한 결격사유 없을 시, 적격 점포 자동 선정
❖ 운영기간 : 2024.  3. 18. ~ 2024.  11. 30. (약 9개월간) 
❖ 지원방법 : 첨부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접수(hong4962@sisul.or.kr)
❖ 선정결과 : 2024. 03. 11.(월) 개별안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p class="hwp-sub">- 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p><p class="hwp-sub">- 2015년 10월 정식운영 후 10년간 누적회원 506만명, 10년 전보다 이용 400배 증가</p><p class="hwp-sub">- 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p><p class="hwp-sub">-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p><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strong>□ 2025년 열 돌을 맞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수(누적)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2024년 </strong><strong>이용건수는 4,385만여 건으로, 10년 전(11만 3천건)에 비해 400배가 늘었다. 지난 10년간 누적 이용 건수는 2억 5,000만여 건인데 서울시민 1명당 25번을 탄 셈이다.</strong></p><p class="newsTitle">□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해보면 평일은 출퇴근 시간대가 절반가량이었고, 주말에는 오후 시간대가 40% 정도로 이동과 레저의 목적을 균형있게 달성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민 일상 속 든든한 발로 자리잡은 ‘따릉이’가 정식 운영을 시작한지 10년이 흘렀다. 지난 10년간 따릉이와 대여소 숫자는 대폭 늘었고 자전거 프레임 개선, 체인가드 도입 등으로 차체도 안전하게 개선했다. 민간점포와 협업해 정비체계도 확대하는 등 고장·파손 상황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지난 2007년 캐나다 공공자전거 빅시(BIXI)에서 착안한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후 현재 서울시내 2,800여 개 대여소에서 4만 5천여 대가 운행 중이다. 25.9월 기준 누적 회원 수 506만 명, 누적 이용건 수는 2억 5,017만 건에 달한다.</p><p class="newsCont">○ 따릉이는 2017년~2019년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서울시 정책순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2022년에는 ‘서울시 공유사업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2024년에는 지방자치단체 공공자전거 부문 최고사례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2-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3-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25.11.13일부터 ‘따릉이 3시간권’ 신규 출시해 장시간 이용 편의 상승, 4월 출시 가족권도 인기&gt;</strong></p><p class="newsTitle">□ 도입 10년을 맞아 서울시는 25.11.13일(목)부터는 시민편의를 위해 ‘따릉이 3시간 이용권’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25.4월 런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권에 이어 시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이용권을 출시, 이동수단을 넘어 도심형 레저 활동 한 축으로 브랜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Title">□ 현재 따릉이 이용요금은 일일권 기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으로 2시간이 경과하면 반납 후 재대여를 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최근 한강을 비롯한 각종 공원에서 장시간 따릉이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3시간권’을 도입했다고 시는 설명했다.</p><p class="newsTitle">□ 앞서 도입한 ‘가족권’도 인기다. 원래 따릉이는 만 13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는데 부모가 ‘가족권’을 구매하면 13세 미만 자녀도 보호자 감독하에 따릉이를 탈 수 있다.</p><p class="newsCont">○ 4월 도입 후 9월까지 약 3만 건의 가족권 이용이 있었는데, 이중 78%가 주말에 집중됐고 대여 장소로는 월드컵공원, 서울숲, 올림픽공원 등이 많아 가족 단위 주말 여가활동에 따릉이가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지난 10년간 따릉이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도 내놨다. 분석 결과, 평일에는 출근(07~09시)과 퇴근 시간대(17~19시) 이용률이 각각 18%, 26.3%로 절반가량을 차지했고 주말은 오후 시간대(13시~18시) 이용률이 41.9%로 여가용으로 이용되는 경향이 높았다.</p><p class="newsCont">○ 심야시간대(00시~06시)에도 평일 8.5%, 주말 10.5%의 이용 비중을 보이며 대중교통 제한 시간대에 이동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었다.</p><table><tbody><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4-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5-1.png" alt="" /></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한편, K-컬쳐 열풍 등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늘면서 따릉이 이용 외국인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25.9월까지 외국인의 따릉이 이용 건수는 5만 599건으로 2019년 동기간 이용실적 2만 163건 대비 2.5배 증가했다.</p><p class="newsCont">○ 외국인 이용이 많은 대여·반납장소는 ▴여의나루역(영등포구) ▴서울숲 관리사무소(성동구) ▴뚝섬한강공원 자양역(광진구) 등 도심 대표 여가·관광지였다.</p><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외국인 이용객 따릉이 대여</b><b>, </b><b>반납 상위 </b><b>Top5 (’25.1</b><b>～</b><b>9</b><b>월</b><b>) &gt;</b></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2"><p>대여 대여소</p></th><td rowspan="2"><p>&nbsp;</p></td><th colspan="2"><p>반납 대여소</p></th></tr><tr><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d><p>순위</p></td><td><p>대여소 명칭</p></td></tr><tr><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1</p></td><td><p>여의나루역 1번출구 앞</p></td></tr><tr><td><p>2</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d><p>&nbsp;</p></td><td><p>2</p></td><td><p>아크로리버뷰 부지 앞</p></td></tr><tr><td><p>3</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d><p>&nbsp;</p></td><td><p>3</p></td><td><p>서울숲 관리사무소</p></td></tr><tr><td><p>4</p></td><td><p>한강공원 망원나들목</p></td><td><p>&nbsp;</p></td><td><p>4</p></td><td><p>자양(뚝섬한강공원)역 1번출구 앞</p></td></tr><tr><td><p>5</p></td><td><p>노들섬 서측 앞</p></td><td><p>&nbsp;</p></td><td><p>5</p></td><td><p>반포쇼핑타운 2동 앞</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프레임 변경·체인가드 설치 등 주행 안정성·사고예방 강화… 민간 협력 신속 정비&gt;</strong></p><p class="newsTitle">□ 시민, 관광객 이용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더 안전한 이용을 위해 ‘따릉이’ 차체 개선은 물론 정비체계 등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우선, 자전거 프레임은 기존 L자형에서 탑튜브형으로 변경해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 또 체인가드를 달아 페달이 헛돌거나 옷이 끼이는 사고 등도 막고있다.</p><p class="newsCont">○ ‘탑튜브형’ 프레임은 총 3만 2천대에 적용을 완료했고 ‘체인가드’는 2025년 말까지 총 1만 6천 대에 설치 예정으로 2030년까지 전체 따릉이에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 밖에도 안장 높이 조절 ‘시트 포스트’, 미끄럼 방지 ‘핸드그립’, ‘보강재 적용 타이어’, 야간에도 잘보이는 바구니 ‘반사테이프’ 부착 등 안정성을 높이고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lt; </b><b>개선 차체 부품들</b><b>&gt;</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6.png"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7.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8.png" alt="" width="250"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09.png" alt="" width="250" /></td></tr><tr><td><p>&lt;탑튜브형 프레임&gt;</p></td><td><p>&lt;체인가드&gt;</p></td><td><p>&lt;시트포스트&gt;</p></td><td><p>&lt;핸드그립&gt;</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 고장·파손된 따릉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민간 협업 정비체계도 확대했다. 서울시설공단의 전문 정비인력 70여 명 외에도 지역 민간 자전거 점포(따릉이포, 80개소), 지역자활센터(2개소)와 협력해 신속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2023년부터는 폐기 대상 따릉이에서 안전성이 확인된 부품을 재활용해 신속하게 부품을 수급하고 있다. 재활용 부품은 튜브, 시트포스트 등 4종(1억3천만원 절감)에서 2024년에는 안장과 앞브레이크 등 7종을 확대해 약 2억 4천만원을 절감했다.</p><table class="hwp-table"><tbody><tr><th colspan="4"><p><b>기존 재활용 부품</b><b>(’23</b><b>년</b><b>)</b></p></th><td><p>&nbsp;</p></td><th colspan="3"><p><b>추가 </b><b>3</b><b>종</b><b>(’24</b><b>년</b><b>～</b><b>) </b></p></th></tr><tr><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0.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1.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2.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3.png" alt="" /></td><td>+</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4.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5.png" alt="" /></td><td> <img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image16.png" alt="" /></td></tr><tr><td><p>튜브</p></td><td><p>시트포스트</p></td><td><p>앞휠</p></td><td><p>뒷휠</p></td><td><p>&nbsp;</p></td><td><p>브레이크레버</p></td><td><p>안장</p></td><td><p>앞브레이크</p></td></tr></tbody></table><p class="newsTitleSub"><strong>&lt; 집중관리대여소 운영, 시민참여 재배치 등 출퇴근 시간대 배치 불균형 해소 노력 &gt;</strong></p><p class="newsTitle">□ 아울러 출퇴근 시간대 광화문역과 같은 비즈니스 지역, 강남 파인낸스빌딩 주변 상업지구 등 일부 대여소에 따릉이의 대여, 반납이 치중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균형있는 분배에도 힘쓰고 있다.</p><p class="newsTitle">□ 먼저 출퇴근 시간대 서울 전역에 거치율 과다(200% 이상)·과소(30% 미만) 또는 민원이 잦은 대여소 330곳에 전담직원 33명을 배치해 집중적인 관리를 펼치고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과다, 과소 대여소에서 따릉이를 대여·반납하면 각각 100마일리지를 적립해 줘 시민 스스로가 따릉이 거치 불균형 해소에 동참하도록 유도한다. 440개소 대여소가 대상이며 적립된 마일리지는 따릉이 이용권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이외에도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따릉이 전용 앱뿐만 아니라 티머니GO, 토스, 쏘카 등 민간앱에서도 따릉이를 편리하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고 결제도 일반 신용카드는 물론 카카오페이, 삼성페이까지 확대했다. 2025년 말부터는 네이버페이도 추가된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2015년 정식 도입된 따릉이는 지난 10년간 시민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혁신을 통해 한층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자전거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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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양정연]]></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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