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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대중교통 혜택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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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에 `성남시` 참여…수도권 동남부 대중교통 혜택 늘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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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27 15:27:21</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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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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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수도권 동남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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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도권을 대표하는 교통사업으로 자리 잡은 ‘기후동행카드’를 경기 성남시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 동남부 대표도시인 성남시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앞으로 분당을 포함한 주요 산업단지와 통학 지역에서도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공동생활권 내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수도권을 대표하는 교통사업으로 자리 잡은 ‘기후동행카드’를 경기 성남시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 동남부 대표도시인 성남시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앞으로 분당을 포함한 주요 산업단지와 통학 지역에서도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공동생활권 내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12.27.(금) 오전 10시 서울시청(6층 영상회의실)에서 &lt;서울시-성남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협약&gt;을 맺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이 양 도시 간 광역교통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나눴다.</p><p class="indent20 ml20">○ 이 자리에는 서울시 윤종장 교통실장, 김희갑 교통국장, 성남시 천지열 교통도로국장, 이규봉 정책실장도 참석해 실무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도 교환하였다.</p><p class="indent20 mt20">□ 그간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출시 1년 만에 8개 지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3월 김포시, 8월 남양주시·구리시, 9월 인천공항역 하차서비스 게시에 이어 지난 11월 30일부터는 고양시와 과천시까지 이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혔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이번달 11일 의정부시, 오늘 성남시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 확대를 위한 준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center;">&lt; 기후동행카드 협약 추진 현황 &gt;</p><p style="text-align: right;">※ 총 8개 지자체</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인 천</b></p></th><th><p><b>김 포</b></p></th><th><p><b>군 포</b></p></th><th><p><b>과 천</b></p></th><th><p><b>고 양</b></p></th><th><p><b>남양주</b></p></th><th><p><b>구 리</b></p></th><th><p><b>의정부</b></p></th></tr><tr><td><p><b>협약일</b></p></td><td><p><b>’23.11.17</b></p></td><td><p><b>’23.12.7</b></p></td><td><p><b>’24.1.31</b></p></td><td><p><b>’24.2.7</b></p></td><td><p><b>’24.3.25</b></p></td><td><p><b>’24.7.4</b></p></td><td><p><b>’24.8.2</b></p></td><td><p><b>’24.12.11</b></p></td></tr><tr><td><p><b>추진</b></p><p><b>현황</b></p></td><td><p>협의 중</p></td><td><p><b>’24.3.30</b></p><p><b>적용 완료</b></p></td><td><p>협의 중</p></td><td><p><b>’24.11.30</b></p><p><b>적용 완료</b></p></td><td><p><b>’24.11.30</b></p><p><b>적용 완료</b></p></td><td><p><b>’24.8.10</b></p><p><b>적용 완료</b></p></td><td><p><b>’24.8.10</b></p><p><b>적용 완료</b></p></td><td><p>협의 중</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오늘 업무협약 이후 시스템 개발 및 관련 절차를 거쳐 성남시에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면, 91만 성남시민은 기 적용 중인 8호선 전 역사(24개) 뿐만 아니라 수인분당선 성남구간 10개 역사까지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약 12만 명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여 승하차 할 수 있게 된다. 성남 지역은 통근 및 통학 등 서울과도 생활 연계성이 높으므로 교통 편익을 더욱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p style="text-align: center;">&lt; 성남시 기후동행카드 도시철도 서비스 구간 &gt;</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역 사</b></p></th><th><p><b>역사수</b></p></th></tr><tr><td><p><b>수인분당선</b></p><p><b>&lt;</b><b>성남시 구간</b><b>&gt;</b></p></td><td><p>가천대, 태평, 모란, 야탑, 이매, 서현, 수내, 정자, 미금, 오리</p></td><td><p>10개</p></td></tr><tr><td><p><b>8</b><b>호선</b></p></td><td><p>전 역사 ※ 기시행 중</p></td><td><p>24개</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특히, 대규모 1기 신도시인 성남시와 서울시 강남, 송파, 성동, 동대문 지역을 연결하여 오랜기간 동안 수도권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핵심 광역철도 노선인 수인분당선에 ‘기후동행카드’를 적용하여 연결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p><p class="indent20 ml20">○ 성남시까지 ‘기후동행카드’가 연결될 경우 수도권 동북권의 의정부시, 남양주시, 구리시 서북권의 고양시, 서남권의 김포시와 함께 수도권 동서남북 주요 도시들이 ‘기후동행카드’로 연결되는 결실을 얻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수인분당선이 포함된 성남시와의 협약으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 가능 역사는 총 504개 역사가 될 예정이며, 이 중 서울 지역은 397개, 서울 외 수도권 지역은 107개로 명실상부 ‘기후동행카드’는 광역교통 역할을 하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한편, 서울시는 성남을 경유하는 서울 면허 시내버스 11개 노선(302, 303, 333, 343, 345, 422, 440, 452, 3420, 4425, 4432)에 이미 ‘기후동행카드’를 적용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올해 1월27일 출시된 ‘기후동행카드’는 현재까지 월 기준 70만여 명이 꾸준하게 이용하고 있고, 5월1일 출시한 K패스는 현재 가입자 수 약 70만 명, 실이용자수 약 50만 명으로 즉, 서울시민 약 120만 명 정도가 교통복지 정책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는, 서울 기반 대중교통을 상시 이용하는 약 420만 명의 약 30% 수준이며 대략 3명 중 1명은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기후동행카드’가 수도권으로 본격 확대될 경우 이용 비율은 훨씬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p><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서울시는 ‘서울로 출퇴근, 통학하는 수도권 주민 모두 서울시민’이라는 오세훈 시장의 교통 철학과 ‘교통허브 성남시를 만들겠다’는 신상진 성남시장의 교통정책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성남시와의 업무협약으로 기후동행카드가 수도권 서북에서 동남권까지 하나의 교통 네트워크로 연결된다”라며, “특정 지역이나 정당을 넘어 국민의 교통 복지라는 대의로 더 많은 지자체가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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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에 `구리시` 참여…수도권 동북부 대중교통 혜택 늘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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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02 15:50:22</pubDate>
		<upDate>2024-08-07 14:17:05</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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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본사업에 들어간 서울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 이용권 ‘기후동행카드’를 앞으론 구리시민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범운영 기간을 거치며 교통의 새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은 ‘기후동행카드’에 수도권 지자체가 속속 참여하면서 수도권 주민의 교통 편의와 혜택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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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class="indent20 mt20">□ 수도권을 대표하는 교통사업으로 자리 잡은 ‘기후동행카드’를 경기 성남시에서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 동남부 대표도시인 성남시가 본격적으로 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앞으로 분당을 포함한 주요 산업단지와 통학 지역에서도 서울시의 무제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되어, 공동생활권 내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ndent20 mt20">□ 서울시는 12.27.(금) 오전 10시 서울시청(6층 영상회의실)에서 &lt;서울시-성남시 ‘기후동행카드’ 사업 참여 업무협약&gt;을 맺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이 양 도시 간 광역교통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나눴다.</p><p class="indent20 ml20">○ 이 자리에는 서울시 윤종장 교통실장, 김희갑 교통국장, 성남시 천지열 교통도로국장, 이규봉 정책실장도 참석해 실무적인 사항에 대한 의견도 교환하였다.</p><p class="indent20 mt20">□ 그간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출시 1년 만에 8개 지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왔으며, 3월 김포시, 8월 남양주시·구리시, 9월 인천공항역 하차서비스 게시에 이어 지난 11월 30일부터는 고양시와 과천시까지 이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혔다.</p><p class="indent20 ml20">○ 또한, 이번달 11일 의정부시, 오늘 성남시까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후동행카드’ 이용범위 확대를 위한 준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p><p style="text-align: center;">&lt; 기후동행카드 협약 추진 현황 &gt;</p><p style="text-align: right;">※ 총 8개 지자체</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인 천</b></p></th><th><p><b>김 포</b></p></th><th><p><b>군 포</b></p></th><th><p><b>과 천</b></p></th><th><p><b>고 양</b></p></th><th><p><b>남양주</b></p></th><th><p><b>구 리</b></p></th><th><p><b>의정부</b></p></th></tr><tr><td><p><b>협약일</b></p></td><td><p><b>’23.11.17</b></p></td><td><p><b>’23.12.7</b></p></td><td><p><b>’24.1.31</b></p></td><td><p><b>’24.2.7</b></p></td><td><p><b>’24.3.25</b></p></td><td><p><b>’24.7.4</b></p></td><td><p><b>’24.8.2</b></p></td><td><p><b>’24.12.11</b></p></td></tr><tr><td><p><b>추진</b></p><p><b>현황</b></p></td><td><p>협의 중</p></td><td><p><b>’24.3.30</b></p><p><b>적용 완료</b></p></td><td><p>협의 중</p></td><td><p><b>’24.11.30</b></p><p><b>적용 완료</b></p></td><td><p><b>’24.11.30</b></p><p><b>적용 완료</b></p></td><td><p><b>’24.8.10</b></p><p><b>적용 완료</b></p></td><td><p><b>’24.8.10</b></p><p><b>적용 완료</b></p></td><td><p>협의 중</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오늘 업무협약 이후 시스템 개발 및 관련 절차를 거쳐 성남시에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면, 91만 성남시민은 기 적용 중인 8호선 전 역사(24개) 뿐만 아니라 수인분당선 성남구간 10개 역사까지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해 약 12만 명이 ‘기후동행카드’를 이용하여 승하차 할 수 있게 된다. 성남 지역은 통근 및 통학 등 서울과도 생활 연계성이 높으므로 교통 편익을 더욱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p style="text-align: center;">&lt; 성남시 기후동행카드 도시철도 서비스 구간 &gt;</p><table><tbody><tr><th><p><b>구 분</b></p></th><th><p><b>역 사</b></p></th><th><p><b>역사수</b></p></th></tr><tr><td><p><b>수인분당선</b></p><p><b>&lt;</b><b>성남시 구간</b><b>&gt;</b></p></td><td><p>가천대, 태평, 모란, 야탑, 이매, 서현, 수내, 정자, 미금, 오리</p></td><td><p>10개</p></td></tr><tr><td><p><b>8</b><b>호선</b></p></td><td><p>전 역사 ※ 기시행 중</p></td><td><p>24개</p></td></tr></tbody></table><p class="indent20 mt20">□ 특히, 대규모 1기 신도시인 성남시와 서울시 강남, 송파, 성동, 동대문 지역을 연결하여 오랜기간 동안 수도권 시민들의 발이 되어준 핵심 광역철도 노선인 수인분당선에 ‘기후동행카드’를 적용하여 연결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p><p class="indent20 ml20">○ 성남시까지 ‘기후동행카드’가 연결될 경우 수도권 동북권의 의정부시, 남양주시, 구리시 서북권의 고양시, 서남권의 김포시와 함께 수도권 동서남북 주요 도시들이 ‘기후동행카드’로 연결되는 결실을 얻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수인분당선이 포함된 성남시와의 협약으로 ‘기후동행카드’를 이용 가능 역사는 총 504개 역사가 될 예정이며, 이 중 서울 지역은 397개, 서울 외 수도권 지역은 107개로 명실상부 ‘기후동행카드’는 광역교통 역할을 하게 된다.</p><p class="indent20 ml20">○ 한편, 서울시는 성남을 경유하는 서울 면허 시내버스 11개 노선(302, 303, 333, 343, 345, 422, 440, 452, 3420, 4425, 4432)에 이미 ‘기후동행카드’를 적용하고 있다.</p><p class="indent20 mt20">□ 한편, 올해 1월27일 출시된 ‘기후동행카드’는 현재까지 월 기준 70만여 명이 꾸준하게 이용하고 있고, 5월1일 출시한 K패스는 현재 가입자 수 약 70만 명, 실이용자수 약 50만 명으로 즉, 서울시민 약 120만 명 정도가 교통복지 정책의 혜택을 받고 있다고 할 수 있다.</p><p class="indent20 mt20">□ 이는, 서울 기반 대중교통을 상시 이용하는 약 420만 명의 약 30% 수준이며 대략 3명 중 1명은 ‘기후동행카드’와 K패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기후동행카드’가 수도권으로 본격 확대될 경우 이용 비율은 훨씬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p><p class="indent20 mt20">□ 앞으로 서울시는 ‘서울로 출퇴근, 통학하는 수도권 주민 모두 서울시민’이라는 오세훈 시장의 교통 철학과 ‘교통허브 성남시를 만들겠다’는 신상진 성남시장의 교통정책 비전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indent20 mt20">□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번 성남시와의 업무협약으로 기후동행카드가 수도권 서북에서 동남권까지 하나의 교통 네트워크로 연결된다”라며, “특정 지역이나 정당을 넘어 국민의 교통 복지라는 대의로 더 많은 지자체가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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