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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기후동행카드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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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일회용 승차권, 현금없이 해외 신용카드로 구매가능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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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6 16:18:5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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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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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물 기후동행카드, 휴대폰 뒷면에 대면 모바일 앱에서 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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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16:20:3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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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카드와는 달리 직접 지하철역을 방문해야 충전과 환불이 가능했던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앞으로는 모바일앱으로도 충전할 수 있고 필요시 사용정지와 환불도 휴대폰에서 가능해진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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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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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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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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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 할인권종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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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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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의 알찬 진화… 6만7천 원에 한강버스까지 무제한 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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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17:23:16</pubDate>
		<upDate>2025-09-24 11:18:56</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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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category>
		<category><![CDATA[한강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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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의 대표 교통 혁신 서비스 ‘기후동행카드’ 이용 편의가 한층 더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1월 출시 직후부터 받아온 큰 호응에 힘입어 더 폭넓은 혜택을 제공하고, 신규 교통수단인 한강버스 이용 활성화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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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 &#039;한강버스&#039; 오픈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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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9:00:13</pubDate>
		<upDate>2025-08-29 16:07:11</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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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후동행카드 ‘한강버스’ 오픈 이벤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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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토)부터 하남시 지하철에서도 편리하게 `기후동행카드` 이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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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6:01:18</pubDate>
		<upDate>2025-08-05 17:51:32</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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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제한 대중교통 서비스로 수도권 이동 편의에 크게 기여한 기후동행카드를 하남시 지하철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8월 9일(토) 첫차부터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이용 범위를 하남시 지하철 구간으로 확대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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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기후동행카드&#039;, 5.3(토)부터 성남시 지하철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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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15:49:03</pubDate>
		<upDate>2025-05-02 15:46:2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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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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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3일(토)부터 ‘기후동행카드’를 성남시 구간인 수인분당선 가천대역~오리역 10개 구간과 경강선 이매, 성남, 판교 3개 역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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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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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 첫 생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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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2-21 14:30:44</pubDate>
		<upDate>2025-02-21 14:33:54</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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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후동행카드 첫 생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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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박준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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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교통기획관-교통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기후동행카드]]></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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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의 첫 생일 이벤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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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1-24 11:19:18</pubDate>
		<upDate>2025-02-05 13:05:40</upDate>
		<dc:creator><![CDATA[교통기획관-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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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후동행카드 1주년 기념 이벤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ul class="hwp-wrap-ul"><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ul><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div><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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