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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교통안전지도사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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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까지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 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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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3-29 11:04:10</pubDate>
		<upDate>2017-03-29 11:05:05</upDate>
		<dc:creator><![CDATA[보행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사람중심교통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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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교통안전지도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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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년까지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 배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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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h5 style="text-align: center;"><b>                                      </b></h5><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년까지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strong>&lt;Walking School Bus&gt;<strong> 배치</strong></h5><p>&nbsp;</p><p>- ’20년 모든 국공립 초교(562개교)에 교통안전지도사 2명씩 총 1천명 이상 배치</p><p>- 올해 208개교, 425명(區 포함 237개교, 513명) ’16년 176개교 305명 대비 140% 확대</p><p>- 서울시, ’12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워킹스쿨버스)’ 6년째 운영 중</p><p>- 참여학생·학부모 매년 90% 이상 “만족”…학부모는 95% 더 인기</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가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배치한 ‘교통안전지도사(Walking School Bus)’를 ’20년까지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562개교)에 각 2명 이상으로 확대해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p>○ ’17년에는 작년과 비교하여 시비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10억원→15억원)하여 교통안전지도사를 140% 확대(305명→425명)한다.</p><p>○ 각 자치구가 별도로 지원하고 있는 교통안전지도사의 수까지 고려하면 237개교, 교통안전지도사 513명의 규모이다.</p><p>○ 나아가 ’20년까지는 서울시내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 1개교 당 2명꼴로 배치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지도사를 1천명 이상으로 ’16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p><p>□ ‘교통안전지도사’는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통학로가 비슷한 학생들을 모아 함께 등하교하며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해외에서는 워킹스쿨버스라고 불리며 여러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다.</p><p>○ 워킹스쿨버스는 ’92년 호주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영국,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는 ’12년에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여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다.</p><p>○ 교통안전지도사는 안전한 보행방법 및 등하굣길 안내 등으로 보행안전을 증진하고, 학부모의 차량이용이 줄어들어 학교주변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p><p>○ 유괴, 폭력, 도난 등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유해장소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도 한다. 또한 걷기의 장점을 가르쳐줌으로써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며, 학교생활, 교우관계 등에 대한 상담사 역할도 한다.</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8c522441.37852743.jpg"><img class="alignnone  wp-image-32794"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8c522441.37852743.jpg" alt="캐나다" width="330" height="211"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a7264342.59706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795"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a7264342.59706436.jpg" alt="호주" width="317" height="212"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8c522441.37852743.jpg"></a></p><p>□ 서울시와 자치구는 교통안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통안전지도사’를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통학로에 잠재된 사고위험요인과 안전행동 요령 등에 대한 교통안전지도사 전용 교육자료를 제작해 교통안전지도사에 사전교육을 실시한후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p><p>○ 또한 자치구에서는 초등학교 수요조사 후 우선순위를 정해 시에 신청하고, 시에서는 등하교 위험성과 자치구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대상학교와 교통안전지도사 수를 배정하고 있다.</p><p>□ 초등학교에서는 1~3학년생 중 통학로 보행환경 등을 고려해 교통안전지도사 1인당 평균 8명 내외로 인솔할 수 있도록 참여학생과 운영 시간대·노선을 정한다.</p><p>&nbsp;</p><p>□ 서울시가 매년 ‘교통안전지도사’와 통학한 학생 및 해당 학부모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학생의 90% 이상이 ‘만족’ 한다고 응답했고, 학부모는 그 비율이 95% 이상으로 호응도가 더 높았다.</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cee2e489.95722906.jpg"><img class="alignnone  wp-image-32796"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cee2e489.95722906.jpg" alt="신계초등학교노원구" width="328" height="211"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e9cab712.032852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798"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e9cab712.03285228.jpg" alt="강일초등학교강동구" width="325" height="210" /></a></p><p>□ 이방일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은 “해외에서도 활성화되고 있고, 실제 참여학생과 학부모 만족도도 높은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를 원하는 가정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어린이 교통사고는 운전자가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통학로 주변은 특히 안전운전을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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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교통안전망 대폭 확충해 어린이 교통안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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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5-01 14:13:35</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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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보행자전거과]]></dc:creator>
				<category><![CDATA[20.자전거·보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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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전거안전체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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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도시교통본부)가 올해 어린이보호구역 63개소를 ‘지역맞춤형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개선하고, CCTV 409대를 추가로 설치.  또한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를 329명까지 확대 투입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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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5/5180a226266542.1069693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h5 style="text-align: center;"><b>                                      </b></h5><h5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년까지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strong>&lt;Walking School Bus&gt;<strong> 배치</strong></h5><p>&nbsp;</p><p>- ’20년 모든 국공립 초교(562개교)에 교통안전지도사 2명씩 총 1천명 이상 배치</p><p>- 올해 208개교, 425명(區 포함 237개교, 513명) ’16년 176개교 305명 대비 140% 확대</p><p>- 서울시, ’12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워킹스쿨버스)’ 6년째 운영 중</p><p>- 참여학생·학부모 매년 90% 이상 “만족”…학부모는 95% 더 인기</p></td></tr></tbody></table><p>&nbsp;</p><p>□ 서울시가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배치한 ‘교통안전지도사(Walking School Bus)’를 ’20년까지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562개교)에 각 2명 이상으로 확대해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p><p>○ ’17년에는 작년과 비교하여 시비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10억원→15억원)하여 교통안전지도사를 140% 확대(305명→425명)한다.</p><p>○ 각 자치구가 별도로 지원하고 있는 교통안전지도사의 수까지 고려하면 237개교, 교통안전지도사 513명의 규모이다.</p><p>○ 나아가 ’20년까지는 서울시내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 1개교 당 2명꼴로 배치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지도사를 1천명 이상으로 ’16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p><p>□ ‘교통안전지도사’는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통학로가 비슷한 학생들을 모아 함께 등하교하며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해외에서는 워킹스쿨버스라고 불리며 여러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다.</p><p>○ 워킹스쿨버스는 ’92년 호주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영국,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는 ’12년에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여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다.</p><p>○ 교통안전지도사는 안전한 보행방법 및 등하굣길 안내 등으로 보행안전을 증진하고, 학부모의 차량이용이 줄어들어 학교주변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p><p>○ 유괴, 폭력, 도난 등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유해장소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도 한다. 또한 걷기의 장점을 가르쳐줌으로써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며, 학교생활, 교우관계 등에 대한 상담사 역할도 한다.</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8c522441.37852743.jpg"><img class="alignnone  wp-image-32794"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8c522441.37852743.jpg" alt="캐나다" width="330" height="211"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a7264342.59706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795"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a7264342.59706436.jpg" alt="호주" width="317" height="212"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8c522441.37852743.jpg"></a></p><p>□ 서울시와 자치구는 교통안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통안전지도사’를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통학로에 잠재된 사고위험요인과 안전행동 요령 등에 대한 교통안전지도사 전용 교육자료를 제작해 교통안전지도사에 사전교육을 실시한후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p><p>○ 또한 자치구에서는 초등학교 수요조사 후 우선순위를 정해 시에 신청하고, 시에서는 등하교 위험성과 자치구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대상학교와 교통안전지도사 수를 배정하고 있다.</p><p>□ 초등학교에서는 1~3학년생 중 통학로 보행환경 등을 고려해 교통안전지도사 1인당 평균 8명 내외로 인솔할 수 있도록 참여학생과 운영 시간대·노선을 정한다.</p><p>&nbsp;</p><p>□ 서울시가 매년 ‘교통안전지도사’와 통학한 학생 및 해당 학부모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학생의 90% 이상이 ‘만족’ 한다고 응답했고, 학부모는 그 비율이 95% 이상으로 호응도가 더 높았다.</p><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cee2e489.95722906.jpg"><img class="alignnone  wp-image-32796"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cee2e489.95722906.jpg" alt="신계초등학교노원구" width="328" height="211" /></a><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e9cab712.032852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798"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3/58db15e9cab712.03285228.jpg" alt="강일초등학교강동구" width="325" height="210" /></a></p><p>□ 이방일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은 “해외에서도 활성화되고 있고, 실제 참여학생과 학부모 만족도도 높은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를 원하는 가정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어린이 교통사고는 운전자가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통학로 주변은 특히 안전운전을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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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중형, 홍민아]]></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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