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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걷는도시서울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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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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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3-11 17:57:1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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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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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걷기 편한 도시’완성에 속도…올해 1,025억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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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2-26 14:44:40</pubDate>
		<upDate>2019-02-26 14:45:15</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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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걷기 편한 도시’완성에 속도…올해 1,025억 투자 
 - 유모차, 휠체어도 장애 없도록 서울광장 5배 규모 7만㎡ 보도 평탄하게 정비
 - 교통약자 직접 참여 ‘이동편의시설 전수조사’,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 첫 도입
 - 퇴계로 2.6Km 도로재편 연내 완료, 한양도성 내 세종대로, 충무로, 창경궁로 실시설계
 - ‘거리가게 허가제’ 연계 ‘거리가게 정비사업’ 3개구 시범, 체감형 보행공간 39개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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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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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039;퇴계로&#039; 차로 줄여 보행친화거리로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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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8-05-21 16:27:13</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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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지역중심 대표보행거리‘한양대 주변 젊음의 거리’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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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7-18 09:02:37</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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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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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없는 거리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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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7-11 17:52:21</pubDate>
		<upDate>2026-03-12 09:51:58</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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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민들과 함께하는 차 없는 거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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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알찬쇼핑! 맛집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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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04-24 16:19:32</pubDate>
		<upDate>2017-04-24 16:20:31</upDate>
		<dc:creator><![CDATA[보행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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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알찬쇼핑! 맛집탐방!]]></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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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이 체감하는 생활권 도로다이어트 20곳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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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2-27 13:52:01</pubDate>
		<upDate>2016-12-27 13:53:04</upDate>
		<dc:creator><![CDATA[보행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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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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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현역~퇴계로2가 &#039;보행거리&#039; 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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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11-03 10:33:52</pubDate>
		<upDate>2018-10-22 19:04:42</upDate>
		<dc:creator><![CDATA[보행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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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현역~퇴계로2가 차로 줄이고 &#039;보행거리&#039; 조성
 - 회현역~퇴계로2가 1.1㎞ 구간 1개 차로 줄이고 보도폭 넓혀 보행의 편리성, 안전성 제고

 - 조업정차공간 조성, 보도상 지장물 정비, 횡단보도 확대, 가로수 식재, 교통섬 폐지 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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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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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 좋은 우리 마을 길 직접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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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9-19 10:55:36</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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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걷기 좋은 서울 시민공모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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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table><tbody><tr><td><p><b>서울시</b><b>, </b><b>거미줄 전선 지중화로 장애 없는 보행공간 넓힌다</b></p><p>- 관악로 등 10곳 총 6.21km 공중선 지중화 작업으로 쾌적·안전한 보행공간 조성</p><p>- 지난 15년간 약 2천억원 투입해 73km 구간 지중화작업 완료, 지중화율 59%로 개선</p><p>- 역세권·관광특구 등 유동인구 많아 개선 시급한 곳 우선순위 선정 등 체계적 추진</p><p>- 한전 등 협력 강화…사업지 확정 시기 앞당겨 안정적 재원 확보 및 예산활용도 제고</p><p>- 원활하고 예측 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관련법령 개정 건의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p></td></tr></tbody></table><p><img class="alignnone  wp-image-500997"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9/03/5c8622b711c0d6.72082111-300x225.jpg" alt="필동로(후)" width="417" height="313" /></p><p>□ 서울시가 공중의 거미줄 전선을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공간을 넓힌다. 서울시는 보행공간에 위치한 전봇대, 전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공중선 지중화 작업을 올 한해 3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총 6.21km 구간에 시행한다고 밝혔다.</p><p>&nbsp;</p><p>○ 보행공간을 점용하고 있는 전주와 어지럽게 얽힌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칠뿐더러 태풍 등으로 전도 위험성 우려까지 있어 시민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다.</p><p>○ 정비구간(붙임1)은 중랑구 중랑교~동일로 지하차도, 관악구 관악로(동측) 등 총 10개구간으로 소요예산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25:25:50비율로 각각 분담하여 시행한다.</p><p>□ 서울시는 한국전력공사(한전)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지난 15년간 약 1,900억원을 투입해 73㎞에 달하는 공중선의 지중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서울 25개 자치구의 공중선 평균 지중화율은 2005년 48.7 %에서 2018년 59.16%까지 개선됐다.</p><p>&nbsp;</p><p>□ 앞으로도 서울시는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일관성 있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수동적으로 시행하던 방식을 개선해, 도심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측면에서 간선 도로별 지중화사업 우선 순위를 선정, 체계적으로 시행한다.</p><p>○ 특히, 역세권·관광특구지역·특성화 거리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과 보행공간에 위치하여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구간 등 주요 간선도로를 우선적으로 정비한다.</p><p>&nbsp;</p><p>□ 한국전력공사 및 각 통신사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예산 활용도를 높인다. 이번에 승인된 사업구간은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높이고, 금회 승인을 구하지 못한 구간은 한전의 추가수요 조사 시에 재신청해 반영되도록 긴밀한 협력체계를 다진다.</p><p>○ 공중선 지중화 사업 비용은 서울시, 자치구, 한전이 각각 분담하고 있어, 서울시가 단독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할 수 없는 상황이다. 더욱이 한전은 한정된 예산으로 전국단위 사업을 시행하다보니 서울시가 편성한 예산에 꼭 맞춰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실정.</p><p>○ 이에 서울시는 원활한 지중화사업을 위해 사업대상 평가·선정·잠정 승인 시기 등 제도개선에도 나선다.</p><p>□ 서울시는 “공중선 지중화는 도시 미관 개선효과가 상당할뿐더러,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사업이다.”라며, “꾸준한 사업시행으로 지중화율이 많이 개선됐지만, 앞으로도 런던, 파리, 싱가포르 100%, 도쿄 86% 등 해외 선진 대도시 수준으로 지중화률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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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우람]]></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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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싱턴 주립대학교 합창단, 덕수궁 돌담길 아래 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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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6-05-13 13:20:42</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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