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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지하철 이용정보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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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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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추가 주민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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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06-03 14:00:57</pubDate>
		<upDate>2021-11-11 14:59:12</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실-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도시철도]]></category>
		<category><![CDATA[도시철도망 구축계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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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추가설명회 개최(일시/장소  6.7(금) 15:00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우리시는 지난 2월 20일(수)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 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3월 26일 ~ 4월 10일 기간에 걸쳐 주민설명회(3회) 및 시민공청회(1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p>
<p> ○ 주민설명회(3회) : 3.26(화) 관악구청, 3.28(목) 서대문구청, 4.1(월) 동대문구청</p>
<p> ○ 시민공청회(1회) : 4.10(수) 서울시청</p>
<p>   ※ 설명회와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에 대해서는 현재 반영여부를 검토중에 있음</p>
<p>&nbsp;</p>
<p>□ 이와는 별도로 우리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관련, 5월 중 완료된 국토교통부와의 사전협의 결과에 대해 추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p>
<p>&nbsp;</p>
<p>【행사 개요】</p>
<ul>
<li>행 사 명 :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추가 주민설명회</li>
<li>일 시 : 2019.6.7.(금) 15:00</li>
<li>장 소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 (중구 덕수궁길 15)</li>
<li>참석대상 : 관련분야 전문가, 종사자 및 관심 있는 시민 등</li>
<li>주요내용 :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 수립내용 및 국토교통부 사전협의 결과에 따른 추가 설명</li>
<li>참가신청 : 별도 없음</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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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신경택]]></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239]]></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교통실-교통정책과]]></manager_dept>
				<tags><![CDATA[도시철도]]></tags>
				<tags><![CDATA[도시철도망 구축계획]]></tags>
				</item>
		<item>
		<title>서울시, 연둣빛 &#039;우이신설선&#039; 9/2부터 문화예술 싣고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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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1-07 10:09:27</pubDate>
		<upDate>2017-11-07 10:11:48</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교통기획관-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우이신설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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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 연둣빛 &#039;우이신설선&#039; 9/2부터 문화예술 싣고 달린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805363151.39977742.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b>서울시</b><b>, </b><b>연둣빛 </b><b>'</b><b>우이신설선</b><b>' 9/2</b><b>부터 문화예술 싣고 달린다</b></h5>
<p>&nbsp;</p>
<p>- 오전 5시30분 첫차… 요금 성인 1,250원으로 기존 지하철과 동일, 수도권 통합환승할인</p>
<p>- 국내 최초 전구간 지하, 무인운행… 강북 우이동~동대문 신설동 총 11.4km(13개 역)</p>
<p>- 출퇴근 시간 30분가량 단축 전망… 도시철도 소외지역 강북 교통 사각지대 해소 기대</p>
<p>- 전 역사·열차 상업광고 없는 문화철도… 6개 역은 예술작품 전시 '아트스테이션'</p>
<p>- CCTV로 전 시설(객실·역사·터널 등) 24시간 모니터링, 운행 초기 안전인력 추가배치</p>
<p>&nbsp;</p>
<p>□ 서울 동대문구·성북구·강북구 등 동북권을 관통하는 연둣빛의 길이 28m 미니 지하철, 국내 최초 전 구간 지하에 건설된 ‘우이신설선’이 9월2일(토)부터 문화예술을 싣고 달린다.</p>
<p>&nbsp;</p>
<p>□ 차량기지를 포함한 전 구간이 지하에 건설되는 자동무인 철도이자, 전 역사에 상업광고를 배제한 예술적 시도로 눈길을 모은다. 일명 &lt;문화철도 프로젝트&gt;로, 지하철 내부를 비롯해 역사 플랫폼 곳곳에 다양한 예술작품을 설치하고 전시·공연을 유치한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단체에도 개방한다. 지하철을 문화예술 전파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삼는다는 계획.</p>
<p>○ &lt;문화철도 프로젝트&gt;는 런던, 스톡홀름, 뮌헨 등 유럽의 지하철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문화 트렌드인 ‘문화적 이동성(Cultural Mobilities)’을 실현하는 프로젝트다. 지하철의 일차적인 목적인 이동수단에서 벗어나 열차 내부와 정거장 곳곳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식이다.</p>
<p>&nbsp;</p>
<p>□ 평소에 그저 스쳐 지나갔던 통로 벽면이나 바닥, 계단, 에스컬레이터 옆 벽면 등이 신진작가들의 작품이 걸리는 갤러리가 됐다. 일부 열차는 특정 테마로 랩핑한 ‘달리는’ 시리즈로 운영되는데, 그 첫 주제인 ‘달리는 미술관’의 첫 번째 작품은 발달장애를 넘어 개성 있는 작품을 선보이는 2인의 작가(정도운, 정은혜)가 참여한다.</p>
<p>&nbsp;</p>
<p>□ 우이신설선은 강북구 우이동~동대문구 신설동을 총 13개 정거장(11.4Km)으로 연결한다. 요금은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현재 지하철과 동일(성인 1,250원, 청소년 720원, 어린이 450원)하다. 3개 정거장(성신여대입구, 보문, 신설동)은 기존 지하철 1·2·4·6호선과 환승 가능하며,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도를 적용받는다.</p>
<table>
<tbody>
<tr>
<td>
<p>※ '우이신설선' 13개 역 : 북한산우이 ~ 솔밭공원 ~ 4.19민주묘지 ~ 가오리 ~ 화계 ~ 삼양 ~ 삼양사거리 ~ 솔샘 ~ 북한산보국문 ~ 정릉 ~ 성신여대입구(4호선 환승) ~ 보문(6호선 환승) ~ 신설동(1·2호선 환승)</p>
</td>
</tr>
</tbody>
</table>
<p>□ 사실상 버스뿐이었던 대중교통체계가 대폭 개선되면서 우이~신설 간 통행시간도 출퇴근시간대 기준으로 30분가량(50분대→20분대)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도시철도 소외지역이었던 서울 강북지역의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 서울시는 9월2일(토) 북한산우이역에서 오전 5시30분 출발하는 첫 차를 시작으로 우이신설선을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 정식 개통식은 같은 날 오전 10시 강북구 우이동 종합관리동에서 박원순 시장과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p>
<p>○ 포스코건설을 주간사로 두산건설㈜, 고려개발, ㈜대우건설 등 10개사가 출자한 우이신설경전철㈜이 건설 후 소유권을 시에 이관하고 30년간 무상으로 사용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이다.(총 투자비 8,882억 원)</p>
<p>○ 정거장 13개소와 종합관리동(연면적 8,156.55㎡, 지하2층~지상3층) 1개소가 건설됐으며, 종합관리동은 차량기지(지하)와 무인 도시철도 관제를 위한 종합관제센터(3층) 등으로 구성된다. 종합관리동과 기능동을 제외한 모든 시설은 지하에 건설돼서 외부에서는 전혀 전동차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차량기지의 경우 그린벨트 지역인 북한산의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지하에 건설됐다.</p>
<p>○ 노선 고유색은 연두색으로 정했다. 시는 '우이신설선'이 북한산 둘레길과 덕성여대 같은 대학가를 연결하고 있는 만큼 생동감 넘치는 자연과 대학가의 이미지를 담아 연두색으로 정했다고 설명했다.</p>
<p>&nbsp;</p>
<p><u>&lt;CCTV</u><u>로 전 시설</u><u>(</u><u>객실</u><u>·</u><u>역사</u><u>·</u><u>터널 등</u><u>) 24</u><u>시간 모니터링</u><u>, </u><u>운행 초기 안전인력 추가배치</u><u>&gt;</u></p>
<p>□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 우이신설선은 모든 전동차가 무인으로 운행되는 만큼 운행 초기 전 역사와 열차 내에 29일 동안 하루에 95명씩 총 2,755명의 인력을 추가 투입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나간다.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승객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우이신설선은 기관사실이 따로 없어 승객들은 전동차 정면과 후면에서 터널 내부를 훤하게 들여다볼 수 있다.</p>
<p>&nbsp;</p>
<p>□ 총 403대 CCTV도 객실 및 정거장 내부 등에 설치하고 종합관제실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한다. 13개 전 역사에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됐다.</p>
<p>○ 스크린도어는 고정문 없이 모두 가동식으로 설치됐으며, 비상시 승객이 차량 내부에서 비상문을 열고 쉽게 탈출이 가능하도록 스크린도어 광고판은 설치되지 않는다.</p>
<p>&nbsp;</p>
<p>□ 전동차 내부와 좌석은 불에 타지 않는 불연소 내장재(알루미늄)가 사용됐으며 전동차 앞·뒤에는 비상시 중앙 통제실의 지시에 따라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는 대피용 출입문과 램프(Ramp)도 설치했다.</p>
<p>&nbsp;</p>
<p>□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성도 높였다. 객실은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나 유모차 동반 승객도 이동이 편리하도록 객실 사이에 문과 턱이 없는 ‘일체통로형’으로 만들어졌다. 이밖에도 교통약자 전용게이트 총 46대, 음성유도기 총 178대, 내·외부 엘리베이터 총 52대도 설치됐다.</p>
<p>&nbsp;</p>
<p>□ 객실 좌석 폭은 한국인 평균 체형변화를 고려해 당초 계획보다 2㎝ 더 넓혀(43㎝→45㎝) 설치했다. 열차 탑승정원은 총 174명(좌석 48석, 입석 126명)이다.</p>
<p>&nbsp;</p>
<p>□ 정거장도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혁신적으로 조성했다. 5개 정거장(솔밭공원, 4.19민주묘지, 가오리, 화계, 삼양사거리) 6개 출입구는 통상 보도 위에 설치됐던 출입구를 건물과 바로 연결되는 방식으로 지었다. 정거장 내부는 층과 층 사이 일부를 개방한 중2층(Mezzanine)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주고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p>
<p>○ 출입구가 건물과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는 민간부지를 매입해 출입구와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건물을 신축했으며, 이 건물은 기능실(공조실, 전기실, 변전실, 신호통신기계실)로 활용된다. 유휴공간에는 수익시설도 입점한다.</p>
<p>&nbsp;</p>
<p><u>&lt;</u><u>전 역사</u><u>·</u><u>열차 상업광고 없는 문화철도</u><u>… </u><u>6</u><u>개 역은 예술작품 전시 </u><u>'</u><u>아트스테이션</u><u>'&gt;</u></p>
<p>□ &lt;문화철도 프로젝트&gt;는 무분별한 상업광고 없는 ‘문화예술 전용공간’, 역사에서 고품격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아트스테이션’, 열차에 테마를 입힌 ‘달리는’ 시리즈 등으로 요약된다.</p>
<p>&nbsp;</p>
<p>□ 우이신설선 전 13개 역사는 기존 지하철역과 달리 문화예술 전용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광고의 경우 개성 없는 사각형의 광고판 대신 미술관 전시장처럼 레일을 설치해 작품이나 광고포스터 크기와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p>
<p>○ 광고·홍보는 13개 역사 내 와이드칼라(37개)와 레일형 전지 포스터(95개), 각 열차 내 벽면 상단 모서리(1량 당 19개)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단체의 홍보활동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3290-7063)에 문의하면 된다.</p>
<p>&nbsp;</p>
<p>□ '아트스테이션(Art Station)'은 6개 역(북한산우이, 솔샘, 정릉, 보문, 성신여대입구, 신설동)에 조성된다. 통로 옆 벽면이나 바닥, 계단·에스컬레이터 옆 벽면 등 평소에는 스쳐지나갔던 공간이 갤러리로 변신한다.</p>
<p>○ 신설동역 : ‘색채의 마술사 천경자의 여행, 그녀가 바라본 풍경들’을 주제로 천경자 화백의 원작을 본뜬 모작(模作)형태로 총 13작품을 전시한다. 와이드칼라를 활용해 6인(이상원, 이용백, 원성원, 이명호, 정연두, 유근택)의 작가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p>
<p>○ 성신여대입구역 : '14년 문체부가 선정한 ‘오늘의 젊은 작가상’을 받은 김영나 작가의 설치예술작품(‘SET v.9:패턴’) 2점이 에스컬레이터 벽 전면에 설치된다.</p>
<p>○ 북한산우이·솔샘·정릉·보문역 : ‘17년 국제 타이포비엔날레’와의 협업으로 신진 그래픽디자이너 32팀의 작품 총 150점이 계단과 에스컬레이터 옆 벽면에 전시된다.</p>
<p>&nbsp;</p>
<p>□ '달리는' 시리즈는 열차 내부를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같이 테마별로 랩핑해 운행하는 방식이다. 우선, 개통과 함께 열차 2편이 각각 '달리는 미술관'과 '달리는 도서관'으로 운행을 시작한다.</p>
<p>○ 달리는 미술관 : '모든 시민은 예술가다'라는 주제로 스토리를 가진 작가들을 선정해 그들의 작품과 작품세계를 선보인다. 첫 번째로 자신이 그리워하는 사람을 그리는 정도운 작가와 시민 1,000여 명의 얼굴을 그린 정은혜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그리운 사람을 떠올려보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p>
<p>○ 달리는 도서관 : 지하철로 이동하는 시간만이라도 스마트폰이 아닌 책을 읽고 싶은 느낌이 들도록 2017 세대별 올해의 책, 서울이 사랑한 시 한 소절 같은 책 관련 콘텐츠와 서울도서관과 지역 도서관 관련 정보들로 꾸며진다.</p>
<p>&nbsp;</p>
<p>□ 성신여대입구역(승강장 위층)과 북한산우이역(2번 출구 엘리베이터 앞)에는 각각 ‘별’ 모양(작품명: 별)과 ‘쉼표’ 모양(작품명 : 쉼)의 왜곡형상아트(Anamorphosis Art) 작품이 눈길을 붙잡는다. 특정 각도에서 봐야 정확한 모양이 보이는 벽면 페인팅 작품들로, &lt;별&gt;은 향후 거리예술가들의 공연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며 &lt;쉼&gt;은 지역 초등학생들이 작품에 참여해 의미가 있다.</p>
<p>&nbsp;</p>
<p>□ 한편, 우이신설선은 2량 1편성(총 32량 16편성)으로 운행된다. 운행간격은 출퇴근 시간대는 3분, 그 외 시간대는 4분~12분 간격으로 운행하며(총 운행횟수 평일 516회, 토·일요일 및 공휴일 424회) 정차시간은 일반역은 30초, 환승역은 40초다. 오전 5시30분부터 평일은 익일 1시, 휴일은 24시까지 운행한다.(차고지 출발시간 기준)</p>
<p>□ 사업개요</p>
<p>○ 노 선 : 강북구 우이동~정릉~성신여대입구~동대문구 신설동</p>
<p>○ 규 모 : 연장 11.4km, 정거장 13개소(환승 3개소)</p>
<p>○ 사업시행자 : 우이신설경전철(주)</p>
<p>&nbsp;</p>
<p>□ 차량제원</p>
<p>○ 전 동 차 : 36량(2량×18편성, 현대로템(주) 제작)</p>
<p>○ 편성구성 : 2량 1편성(Mc–Mc)</p>
<p>○ 차량크기 : 28L×2.65W×3.6H (14L×2.65W×3.6H/량)</p>
<p>○ 수송인원 : 174명/편성</p>
<p>○ 전기방식 : 제3궤조 DC 750V (하면집전방식)</p>
<p>○ 차륜형식 : 철제차륜</p>
<p>○ 차체재질 : 알루미늄</p>
<p>&nbsp;</p>
<p>□ 우이-신설 경전철 노선도</p>
<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7b4df6425.16082239.jpg"><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143"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7b4df6425.16082239.jpg" alt="우이신설선" width="649" height="374" srcset="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7b4df6425.16082239.jpg 649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7b4df6425.16082239-300x173.jpg 300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7b4df6425.16082239-104x60.jpg 104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7/11/5a0107b4df6425.16082239-325x187.jpg 325w" sizes="(max-width: 649px) 100vw, 649px"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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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지하철 모든 신고·문의 ‘1577-1234’에서 원스톱 해결</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351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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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7-11-07 09:41:22</pubDate>
		<upDate>2017-11-07 09:41:22</upDate>
		<dc:creator><![CDATA[서울교통공사-영업계획처]]></dc:creator>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민원신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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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지하철 모든 신고·문의 ‘1577-1234’에서 원스톱 해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b>서울지하철 모든 신고</b><b>·</b><b>문의 </b><b>‘1577-1234’</b><b>에서 원스톱 해결 </b></h5>
<p>&nbsp;</p>
<p>- 서울교통공사, 양 공사 통합에 따른 민원전화 일원화 및 대 시민 서비스 확대</p>
<p>- 24시간 운영, 전화는 물론 장문 문자메시지(MMS), 동영상·사진 접수도 가능</p>
<p>- 범죄, 사고 발생시 112, 종합관제센터, 지하철보안관과 등과 즉각 공유해 대응력 강화</p>
<p>&nbsp;</p>
<p>□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에 관한 모든 민원 신고·상담·문의를 1577-1234에서 24시간 원스톱으로 접수, 해결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범죄, 사고 같은 위급 상황 신고부터 유실물, 막차·환승시간 문의까지 전화는 물론 장문을 포함한 문자 메시지로도 문의할 수 있다. 생생한 현장상황 전달이 필요할 땐 사진, 동영상 등을 첨부해 보내면 된다.</p>
<p>&nbsp;</p>
<p>□ 특히 범죄, 사고 등의 상황이 접수될 경우엔 곧장 지하철 보안관, 역, 경찰(112), 종합관제센터로 동시다발적으로 전달, 즉각적으로 대응해 대응력을 높인다.</p>
<p>□ 유실물을 확인하고 싶을 땐 1577-1234 콜센터에 전화한 후 2번(유실물센터 안내)을 누르고, 물건을 두고 내린 호선 번호를 누르면 해당 호선 유실물센터로 바로 연결된다.</p>
<p>&nbsp;</p>
<p>○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물건을 두고 내렸다면 1577-1234에 전화해2번(유실물 센터 안내)을 누른 후 5번(5호선)을 누르면 왕십리 유실물 센터로 연결된다.</p>
<p>&nbsp;</p>
<p>□ 또한 콜센터 1577-1234에 전화한 후 1번을 누르면 민원 상담을 할 수 있고, 3번을 누르면 코레일이 운영하는 전 호선에 대해서도 상담이 가능하다.</p>
<p>&nbsp;</p>
<p>□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양 공사 통합에 따라 기존에 1~4호선(1577-1234), 5~8호선(1577-5678)이 각각 운영하던 콜센터를 1577-1234로 일원화해 운영하고 관련 서비스도 확대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예컨대 멀티미디어 메시지 서비스(MMS)와 24시간 가동, 범죄 등 위급상황에 대한 동시다발적 공유 등은 기존에 1~4호선 콜센터에서만 운영하던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이다.</p>
<p>&nbsp;</p>
<p>○ 유실물 확인의 경우 콜센터 통합 전에는 콜센터 상담 직원과 통화해 유실물센터 전화번호를 안내 받아 다시 전화를 걸어야 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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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서울지하철 통합 시민공청회 결과</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3202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32026#respond</comments>
		<pubDate>2017-01-03 18:06:33</pubDate>
		<upDate>2017-01-03 18:10:47</upDate>
		<dc:creator><![CDATA[도시교통본부 - 교통기획관 - 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서울지하철 통합 시민공청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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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지하철 통합 시민공청회 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공청회 개요</p>
<p>○ 일 시 : 2016. 11. 29(화) 15:00~17:05 (2시간 5분)</p>
<p>○ 장 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p>
<p>○ 주 최 : 서울특별시(지하철혁신추진반)</p>
<p>○ 발 제</p>
<p>① 양공사 통합의 당위성 및 통합효과, 통합공사 설립조례안 제정내용</p>
<p>② 서울 지하철 통합의 의미와 공공성 강화 방향</p>
<p>○ 토 론 자 : 7명(시의원, 노·사·정 대표, 시민단체, 언론인 등)</p>
<p>○ 참 석 자 : 200여명(학계·전문가, 공무원, 시민사회, 이해당사자 등)</p>
<p>※ 붙임자료</p>
<p><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1/586b6770ae6622.47629908.pdf">지하철-통합-시민공청회-결과</a> <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7/01/586b6773a0b295.04599463.pdf">서울지하철-통합-시민공청회2016-11-29-속기록</a></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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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잠깐! 지하철 &#039;임산부 배려석&#039; 확인하고 앉으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39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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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12-04 14:03:32</pubDate>
		<upDate>2016-01-08 16:20:40</upDate>
		<dc:creator><![CDATA[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교통약자 배려석]]></category>
		<category><![CDATA[노약자석]]></category>
		<category><![CDATA[임산부]]></category>
		<category><![CDATA[임산부 지하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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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는 12.2(월)부터 지하철 1~8호선 열차 1칸 당 2석 씩 ‘임산부 배려석’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하철 운영기관은 12월 4일(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및 열차 내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도 벌인다. 서울지하철 1~8호선은 현재 열차 양쪽 끝에 ‘교통약자 지정석(노약자석)’을 운영 중이며, 열차 중앙에 위치한 7자리를 ‘교통약자 배려석’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 배려석’은 이 교통약자 배려석의 양 끝 2자리로 지정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서울시는 12.2(월)부터 지하철 1~8호선 열차 1칸 당 2석 씩 ‘임산부 배려석’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하철 운영기관은 12월 4일(수)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및 열차 내에서 임산부 배려 캠페인도 벌인다.</p>
<p>&nbsp;</p>
<p>서울지하철 1~8호선은 현재 열차 양쪽 끝에 ‘교통약자 지정석(노약자석)’을 운영 중이며, 열차 중앙에 위치한 7자리를 ‘교통약자 배려석’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산부 배려석’은 이 교통약자 배려석의 양 끝 2자리로 지정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4154"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2/529eb75adc2707.61385273-300x225.jpg" alt="임산부 배려석 사진(최종)" width="300" height="225" srcset="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2/529eb75adc2707.61385273-300x225.jpg 300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2/529eb75adc2707.61385273-1024x768.jpg 1024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2/529eb75adc2707.61385273-104x78.jpg 104w" sizes="(max-width: 300px) 100vw, 300px" />        <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 wp-image-13938"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12/529eb775d62ba3.87895844.jpg" alt="임산부배려석 엠블럼" width="229" height="159" /></p>
<p>&nbsp;</p>
<p>서울 지하철은 1985년 처음으로 열차 양쪽 끝에 ‘교통약자 지정석’을 운영하기 시작했으며, 2008년 ‘교통약자 배려석’을 추가로 도입하여 현재 교통약자를 위해 열차 1칸 당 총 19석(지정석 12석, 배려석 7석)을 운영하고 있다.</p>
<p>&nbsp;</p>
<p>서울시는 승객들이 ‘임산부 배려석’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좌석 상단에 가로·세로 각 30cm의 커다란 엠블럼을 부착하고, 열차 내 안내방송·행선안내기·광고면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아울러 서울 지하철운영기관인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는 4일(수) 16시부터 2·4·5·6호선 열차 및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승강장에서 시민들에게 임산부 엠블럼을 소개하고, 임산부에게 ‘임산부 배려 가방고리’를 나눠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p>
<p>&nbsp;</p>
<p>이 날 서울메트로, 도시철도공사, 인구보건복지협회 관계자 등 30여 명은 1시간 동안 열차를 순회하며 승객에게 임산부 배려 엠블럼이 그려진 물티슈·지하철노선도를 나눠주면서 엠블럼에 대한 설명을 진행할 계획이다.</p>
<p>&nbsp;</p>
<p>서울시는 겉으로 표시가 나는 임산부뿐만 아니라 외관상으로는 알 수 없지만 입덧 등으로 힘든 초기 임산부도 ‘임산부 배려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아울러 임산부를 비롯해 어르신·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는 지하철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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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침식사, 지하철에서 컵국밥 먹고 활기찬 하루여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339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3391#respond</comments>
		<pubDate>2013-09-24 09:31:40</pubDate>
		<upDate>2016-01-08 16:21:14</upDate>
		<dc:creator><![CDATA[서울메트로 고객만족처]]></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좋은아침서울]]></category>
		<category><![CDATA[컵국밥나눔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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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3일~27일 시청역, 삼성역 등 5개 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들과 컵국밥 나눔행사를 실시. 아침식사의 중요성 알리고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좋은 아침 서울’ 만드는데 앞장서기 위함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h5>든든한 아침 출근길, 서울 메트로가 만들어 드립니다.</h5>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바쁜 아침, 출근에 쫓겨 아침을 먹지 못하는 직장인들 많으시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침은 황제처럼 먹으란 말이 있듯 아침은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 지하철 1~ 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 메트로는 출근길 시민들이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span style="color: #4b0082;"> </span><span style="color: #008000;">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1호선 시청역, 2호선 삼성역 등 5개 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컵국밥을 나눠드리는 행사를 실시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번행사는 <strong>시민들에게 건강을 위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서울시의 ‘좋은 아침 서울’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마련된 것</strong>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00;">행사시간은 오전 8시부터 9시</span></strong>까지이며, <span style="color: #000080;"><strong>23일(월) 시청역을 시작으로 24일(화) 삼성역, 25일(수) 경복궁역, 26일(목) 명동역, 27일(금) 잠실역에서 서울메트로 직원들이 매일 1,000개의 컵국밥을 출근길 시민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strong></span>이며, 이번 행사는 청정원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h5 style="text-align: center;"> [ 서울 메트로 컵국밥 나눔 행사 개요 ]</h5>
<p style="text-align: justify;"> </p>
<table>
<tbody>
<tr>
<td style="height: 48px; width: 76px;">
<p style="text-align: center;">구 분</p>
</td>
<td style="height: 48px; width: 502px;">
<p style="text-align: center;">내 용</p>
</td>
</tr>
<tr>
<td style="height: 48px; width: 76px;">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일 시</p>
</td>
<td style="height: 48px; width: 502px;">
<ul>
<li style="text-align: left;">9.23 ~ 27일 오전 8 ~ 9시</li>
</ul>
</td>
</tr>
<tr>
<td style="height: 97px; width: 76px;">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내 용</p>
</td>
<td style="height: 97px; width: 502px;">
<ul>
<li style="text-align: left; margin-left: 4pt;">출근길 시민들에게 컵국밥 5,000개 제공(1일 1,000개)</li>
<li style="text-align: left; margin-left: 4pt;"> 23일 시청역, 24일 삼성역, 25일 경복궁역, 26일 명동역, 27일 잠실역</li>
</ul>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 메트로는 아침식사를 거른 시민들이 지하철에서 받은 컵국밥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으며 아무리 바빠도 건강을 위해 아침식사를 꼬박꼬박 챙겨 드시길 바라는 서울 메트로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 </p>
<p style="text-align: justify;">서울메트로는 본 행사외에 시민들이 지하철에서 하루를 활기차게 열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홍보, 전동차 내 감성방송 등을 통해 서울시의 ‘좋은 아침 서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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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한옥희]]></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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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서울메트로]]></tags>
				<tags><![CDATA[서울메트로이벤트]]></tags>
				<tags><![CDATA[좋은아침서울]]></tags>
				<tags><![CDATA[컵국밥나눔행사]]></tags>
				</item>
		<item>
		<title>아무나 갈 수 없는 곳,‘지하철 터널’체험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2771</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2771#respond</comments>
		<pubDate>2013-08-21 17:12:49</pubDate>
		<upDate>2015-11-13 10:28:38</upDate>
		<dc:creator><![CDATA[서울메트로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터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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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메트로가 지난해에 이어 아무나 갈 수 없는 지하철 터널을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철도장비도 타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메트로가 지난해에 이어 아무나 갈 수 없는 지하철 터널을</h5>
<h5 style="text-align: center;">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철도장비도 타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마련한다.</h5>
<p>&nbsp;</p>
<p>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2호선 사당역에서 낙성대역 구간까지 </span>지하철 터널과 철도장비를 체험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밝혔다.</p>
<p>&nbsp;</p>
<h5>참가희망자는</h5>
<ul>
<li>8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메트로 홈페이지(<a href="http://www. seoulmetro.co.kr">http://www. seoulmetro.co.kr</a>)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li>
<li>서울메트로는 추첨을 통해 35명을 선정한다.</li>
</ul>
<p>&nbsp;</p>
<p>체험행사는 7일 0시부터 서울메트로 본사 종합관제소에서 지하철 운행을 통제, 조절하는 관제시스템을 견학한 다음 지하철 영업이 종료된 후 <strong><span style="color: #800080;">새벽 2시부터 본격적인 터널체험을 실시</span></strong>한다.</p>
<p>&nbsp;</p>
<ul>
<li>참가자들은 일반인이 접하기 힘든 종합검측차, 레일연마차, 고압살수차에 승차하여 2호선 사당역에서 낙성대역까지 이동하면서 철도장비 작업을 체험하게 된다.</li>
<li>또한 낙성대역에서 사당역까지는 도보로 이동하면서 궤도, 토목, 전기분야 등 작업현장과 토목구조물 등 각종 시설물을 생생하게 체험, 터널 내의 공기질과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li>
</ul>
<p>&nbsp;</p>
<p>이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지하철 운행을 위한 서울메트로의 노력들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nbsp;</p>
<h5>서울메트로는 참가자들에게 안전교육은 물론, 안전모, 마스크, 장갑 등 안전보호구를 제공하여 안전한 터널체험이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다.</h5>
<p>&nbsp;</p>
<p>첨부 : <a href="//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8/5214754eccd7d4.68999152.hwp">지하철 터널 시민체험단 모집 개요</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2771/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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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지하철]]></tags>
				<tags><![CDATA[지하철 터널]]></tags>
				</item>
		<item>
		<title>비상시 방독면 착용, 지하철에서 연습하세요!</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2506</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12506#respond</comments>
		<pubDate>2013-08-20 14:10:35</pubDate>
		<upDate>2015-11-16 16:56:24</upDate>
		<dc:creator><![CDATA[서울메트로 비상계획처]]></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방독면착용]]></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비상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12506</guid>
				<description><![CDATA[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8.19(월)부터 21일(수)까지 14개 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8.19(월)부터 21일(수)까지</h5>
<h5 style="text-align: center;">14개 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방독면 착용 체험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h5>
<p>&nbsp;</p>
<p>서울메트로는 비상상황 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방독면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착용법을 알려주고 시민들이 직접 써보는 실습기회도 제공한다.</p>
<p>&nbsp;</p>
<p>체험행사는 19일(월) 오후 2시 홍대입구역, 건대입구역 등 5개 역, 20일 오후 2시 대림역, 약수역 등 4개 역, 21일 오후 2시 명동역, 충무로역 등 5개 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대합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범정부적인 비상대비 훈련인 을지연습과 연계하여 펼쳐진다.</p>
<p>&nbsp;</p>
<h5 style="text-align: center;">&lt; 서울메트로 시민 대상 방독면 체험행사 개요 &gt;</h5>
<p>&nbsp;</p>
<table style="width: 100%;">
<thead>
<tr>
<th style="width: 201px; height: 36px;">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실시일자</strong></p>
</th>
<th style="width: 480px; height: 36px;">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실 시 역</strong></p>
</th>
</tr>
</thead>
<tbody>
<tr>
<td style="width: 201px; height: 64px;">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span style="color: #ff0000;">19일 오후 2시</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5개 역)</p>
</td>
<td style="width: 480px; height: 64px;">
<p style="text-align: center;">1호선 : 신설동역</p>
<p style="text-align: center;">2호선 : 신설동역, 홍대입구역, 건대입구역, 종합운동장역</p>
</td>
</tr>
<tr>
<td style="width: 201px; height: 64px;">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span style="color: #ff0000;">20일 오후 2시</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4개 역)</p>
</td>
<td style="width: 480px; height: 64px;">
<p style="text-align: center;">2호선 : 구로디지털단지역, 대림역</p>
<p style="text-align: center;">3호선 : 무악재역, 약수역</p>
</td>
</tr>
<tr>
<td style="width: 201px; height: 64px;">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span style="color: #ff0000;">21일 오후 2시</span></p>
<p style="text-align: center; margin-left: -10pt;">(5개 역)</p>
</td>
<td style="width: 480px; height: 64px;">
<p style="text-align: center;">3호선 : 도곡역, 충무로역</p>
<p style="text-align: center;">4호선 : 명동역, 길음역, 성신여대입구역</p>
</td>
</tr>
</tbody>
</table>
<p>※ 상기일정은 역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p>
<p>&nbsp;</p>
<p>서울메트로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매월 ‘민방위의 날’에 1~4호선 120개 역 중 14~16개 역을 선정, 시민을 대상으로 방독면 체험행사를 실시해 </span>비상시에 시민들이 스스로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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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한 작업환경 속에 지하철 안전운행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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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3-07-10 10:20:39</pubDate>
		<upDate>2015-11-16 16:59:24</upDate>
		<dc:creator><![CDATA[서울메트로]]></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지하철 이용정보]]></category>
		<category><![CDATA[서울메트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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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지하철 안전장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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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전동차 운행 종료 후 심야시간에 점검·보수 작업을 하는 차량 간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를 도시철도 최초로 개발·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51db9c22008d83.8547457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h5 style="text-align: center;">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전동차 운행 종료 후</h5>
<h5 style="text-align: center;">심야시간에 점검·보수 작업을 하는 차량 간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장치를</h5>
<h5 style="text-align: center;">도시철도 최초로 개발·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h5>
<p>&nbsp;</p>
<p>지하철은 전동차 운행이 끝나는 자정~새벽1시 이후부터 다음 운행 준비시간 전까지 3시간 동안 선로, 전차선 등 다양한 시설물을 점검해야 한다.</p>
<p>&nbsp;</p>
<p>이런 작업차량은 하루 평균 40여 대에 달해 작업차량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이 다소 어려웠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628" title="서울메트로 양방향 검지경보기 작동 안내"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51db9c22008d83.85474574.jpg" alt="서울메트로 양방향 검지경보기 작동 안내" width="606" height="300" srcset="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51db9c22008d83.85474574.jpg 866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51db9c22008d83.85474574-300x148.jpg 300w, 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13/07/51db9c22008d83.85474574-104x51.jpg 104w" sizes="auto, (max-width: 606px) 100vw, 606px"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nbsp;</p>
<p><strong>서울메트로는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RFID(무선주파수인식) 기술을 이용, 양방향 200m 이내 다른 작업차량이 접근하면 경보가 울리는 ‘양방향검지장치’를 개발하여 전 작업차량(58대)에 설치 완료했다.</strong></p>
<p>&nbsp;</p>
<p>양방향 검지장치 설치로 인해 작업차량 운전자가 다른 작업차량을 미처 파악하지 못하더라도 경보가 울려 안전거리를 확보할 수 있게 되어 작업자들이 점검·보수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p>
<p>&nbsp;</p>
<p>또한 서울메트로는 올 하반기 안에 휴대가능한 송수신 안전장치를 추가로 개발, 작업자가 착용하는 안전조끼에 부착해 작업차량과 작업자 사이의 안전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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