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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대중교통소식 &#8211; 페이지 traffic &#8211; 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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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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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 4월부터 유료 전환 ... 운행대수도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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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6 16:21:26</pubDate>
		<upDate>2026-03-16 16:21:26</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미래첨단교통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강남 심야]]></category>
		<category><![CDATA[자율주행 택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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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년 9월 첫 운행을 시작한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약 17개월간의 무료 운행을 마치고 다음 달 6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택시를 정식 교통수단으로 도입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26.4.6일부터 유료화… 거리·시간 관계없이 기본요금만 발생, 심야 할증만 적용</li>
<li>평일 밤 10시부터 익일 5시까지 탑승 가능… 약 17개월간 7,754건 탑승 기록</li>
<li>'26.3.16일(월)부터 3대→7대 운행… 운행 대수, 주간 운행 등 단계적 서비스 확대</li>
<li>조합 등 기존 택시 업계와 지속적인 협의 … 사회적 갈등 없는 상생방안 정립 노력</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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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class="newsTitle">□ 2024년 9월 첫 운행을 시작한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가 약 17개월간의 무료 운행을 마치고 다음 달 6일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택시를 정식 교통수단으로 도입함으로써,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p>
<p class="newsTitle">□ 이용 요금은 강남 지역(약 20.4㎢) 내에서만 운행되는 것을 감안해 기본요금(심야할증 포함)만 적용되고, 거리와 시간에 따른 추가 요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다음 달 6일 전까지는 현재와 같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p>
<p class="newsCont">○ 새벽 4시~5시 이용요금은 할증이 적용되지 않는 4,800원이며, 심야 할증이 적용되는 밤 10시~11시, 새벽 2시~4시는 5,800원, 밤 11시~새벽 2시에는 6,700원이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26.3.16일(월)부터 운행 대수도 기존 3대(예비차 2대 미포함)에서 7대로 확대해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인다. 기존 운행업체인 ‘에스더블유엠’이 운행차량을 2대 늘리고, 신규 선정업체인 ‘카카오모빌리티’도 2대 운행을 개시한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는 25년 9월부터 공고를 통해 자율주행 택시 유상운송 사업자를 접수했으며, 이번 확대되는 모든 차량에 대해서 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보안성 점검 및 안전운행 능력 평가를 완료했다.</p>
<p class="newsCont">○ 또한, 시는 동일한 절차를 통해 향후 운행 대수 확대, 주간 운행 등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모든 차량은 기존처럼 호출 앱인 ‘카카오T’ 통해 강남 운행 구역 내에서 이동할 경우 탑승할 수 있다. 단, 이용 요금 결제를 위해 사전에 결제 카드를 앱에 등록해야 한다.</p>
<p class="newsCont">○ 자율주행 택시는 평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행하며, 강남 운행 구역 내에서 이동할 경우 이용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카카오T’ 앱에서 택시 아이콘을 선택한 후 운행 구역 내 출발지와 목적지를 설정하면 메뉴에 ‘서울자율차’가 표출되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의 현재까지 탑승 건수는 총 7,754건(’24.9.26~’26.2.28)으로, 그동안 자율주행 기술로 인해 발생한 사고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운행일 기준 하루 평균 약 24건의 탑승이 이뤄지는 등 높은 수요를 보이며 자율차가 정식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다.</p>
<p class="newsCont">○ 이번 유료화를 통해 시는 국내 자율주행 기술 발전을 위한 실증 지원을 이어감과 동시에, 기존 교통 체계 내에 자율주행 기술이 녹아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자율주행 택시 확대 운행 및 유료화 전환을 위해 그동안 조합 등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논의를 거쳤으며, 앞으로도 국내 자율주행 기술 발전과 기존 운수 업계와의 상생을 균형 있게 고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이 외에도 자율주행 업체들은 자율주행 택시의 안정적 도입 및 운영을 위해 기존 택시 업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생 협력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그간 복잡한 강남 도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운행해온 자율주행 택시가 정식 교통수단으로서 첫발을 딛는다”며 “앞으로 관련 업계와 협의를 이어가며 자율주행 기술이 기존 운수 체계로 단계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공공 차원의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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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자율주행 택시]]></tags>
				</item>
		<item>
		<title>기후동행카드·일회용 승차권, 현금없이 해외 신용카드로 구매가능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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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6 16:18:57</pubDate>
		<upDate>2026-03-16 16:18:57</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category>
		<category><![CDATA[일회용 승차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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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26.3.17일(화)부터 비자·마스터 등 해외발급 신용·체크카드 및 간편결제 사용 가능</li>
<li>1~8호선 273개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 안정적 시스템 탑재</li>
<li>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 위해 환전처 찾는 불편 해소... 외국인 교통 편의 대폭↑</li>
<li>BTS 컴백 공연 전일·당일, 서울역 등 외국인 밀집역사에서 홍보 부스 운영</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앞으로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현금이 없어도 해외 발행 신용카드나 간편결제로 기후동행카드(단기권)와 일회용 승차권을 구매·충전할 수 있게 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26.3.17일(화)부터 서울 시내 1~8호선, 273개 역사에 비치된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440개)에서 해외발급(비자, 마스터 등)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도 이용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26.3.21일(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공연’을 앞두고 해외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들이 기후동행카드 구매·충전을 위해 환전처를 찾는 불편을 해소해 외국인들의 교통 편의를 대폭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이번 서비스 개선은 그간 외국인 관광객들이 역사 내 발매기 앞에서 현금이 없어 당황하거나 환전처를 찾아 헤매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
<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카드 결제는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단기권(1,2,3,5,7일권) 충전에 우선 적용되고 30일권 적용은 외국인의 수요를 고려하여 추후 검토할 계획이다. 일회용 승차권은 '26.3.17일 첫차부터 즉시 구매·이용할 수 있다.</p>
<p class="newsCont">○ 해외 발행 신용·체크카드로 구매·충전 시 평균 3.7%의 서비스이용료가 부과된다.</p>
<p class="newsTitle">□ 해외 발행 신용카드 결제기능 추가를 위해 서울시는 해외카드 매입사인 하나카드㈜와 티머니㈜, 나이스정보통신㈜, 서울교통공사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결제·정산 등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개선했다고 덧붙였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와 티머니㈜는 서비스 첫날인 '26.3.17일과 광화문광장 ‘BTS 컴백공연’ 전날과 당일인 20~21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서울역, 홍대입구역, 명동역사 내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스에서는 기후동행카드 현장 구매·충전 안내, 외국어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 이외에도 해외 인플루언서와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영상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기후동행카드 편의성과 장점도 알린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800만 건을 돌파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을 대표하는 ‘텐밀리언셀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선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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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례신사선 재정사업 전환 확정...동남권 교통망 확충 가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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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13 15:16:13</pubDate>
		<upDate>2026-02-19 16:03:25</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동남권 교통망]]></category>
		<category><![CDATA[위례신사선]]></category>
		<category><![CDATA[재정사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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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이었던 ‘위례신사선’ 경전철 사업이 약 18년만에 본궤도에 오른다. 민자에서 재정사업으로 변경을 확정 짓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사업을 전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6/02/6996b59fbe4af7.66069669.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26.2.13. 국토부 승인 고시 완료</li>
<li>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방식 변경 확정,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 마련</li>
<li>망계획 변경·신속예타 병행해 사업절차 단축 성과, 행정적·제도적 지원 지속 추진</li>
<li>시, 기본계획 등 향후 추진단계 신속히 준비…“서울 동남권 교통망 중추 역할토록 만전”</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동남권 지역 주민의 숙원이었던 ‘위례신사선’ 경전철 사업이 약 18년만에 본궤도에 오른다. 민자에서 재정사업으로 변경을 확정 짓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사업을 전폭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이 ’26년 2월 13일자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고시됐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해당 변경안은 도시철도 정책 전반과의 정합성, 사업 추진의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로, 국토교통부의 승인 고시를 통해 공식 확정된다.</p>
<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은 민간투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이 확정된다. 자재비 상승과 금리 변동 등 대외적 여건 변화로 인해 사업 지연을 겪어왔으나, 민자사업에서 재정사업으로 전환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면서 안정적인 추진 기반을 갖추게 됐다.</p>
<p class="newsCont">○ ‘제2차 도철망 구축계획 변경’은 기존 구축 계획 노선(10개) 변경 없이 위례신사선 사업 계획(민간→재정)만 추가하여 반영되었다.</p>
<p class="newsCont">○ (변경내용)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노선(10개) + 위례신사선</p>
<p class="newsCont">○ (사업규모) 10개 노선 71.05km → (변경) 위례신사선 등 11개 노선 85.89km</p>
<p class="newsCont">○ (총사업비) 7조 2,600억원 → (변경) 9조 1,913억원</p>
<p class="newsTitle">□ 아울러 서울시는 그간 위례신사선 노선 추진의 시급성에 따라 망계획 변경(민자→재정)과 신속예타를 병행하여 소요기간을 최소화하는 등 사업 절차 단축에 총력을 기울여왔다.</p>
<p class="newsCont">○ 일반적으로 계획수립(변경)부터 예비타당성조사까지 최소 2년이상 소요되나, 동시 추진으로 약 1년이상의 소요 기간을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p>
<p class="newsTitle">□ 시는 2008년도 최초 사업 추진, 18년만에 동력을 마련한 위례신사선이 실질적인 사업 추진 단계로 신속히 나아 갈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특히 지역 주민 숙원과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토부 승인 이후의 후속 절차인 기재부의 신속예타 과정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 등 착공 전 단계 프로세스를 빈틈없이 준비한다는 목표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약 18년간 지역 주민의 염원이었던 위례신사선 경전철 사업을 완수하기 위해 예타·기본계획 등 남아있는 절차도 차질없이 정상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번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고시를 기점으로 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서울 동남권 교통망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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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국인 택시바가지 고리 끊는다…서울시, 택시영수증 영문 병기 등 서비스 개선</title>
		<link>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6037</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traffic/archives/516037#respond</comments>
		<pubDate>2026-01-20 16:04:46</pubDate>
		<upDate>2026-01-21 13:38:28</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택시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영문 병기]]></category>
		<category><![CDATA[택시영수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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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지난해 6월 전국 최초 ‘택시 QR 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 뒤 ‘외국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신고 건수는 6개월간(&#039;25.6.~12.) 총 487건으로 ‘부당요금’ 신고가 가장 많았다. 시는 신고가 사실로 확인되면 택시기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 하는 한편 택시 앱·영수증 등도 개선키로 했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6/01/69705837414596.1958499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ul class="hwp-wrap-ul">
<li>작년 도입한 QR신고, 외국인 ‘부당요금’ 신고 최다… 영수증에 영문·할증 여부도 표시</li>
<li>통행료 부당부과 못하도록 외국인 전용 택시앱 ‘운행 요금·유료도로 통행료’ 구분 표기</li>
<li>'25년 6~12월, 외국인 QR 신고 총 487건… 위법사실 확인된 8건, 강력 행정처분</li>
<li>시 “외국인 관광객이 더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환경 조성 위해 최선”</li>
</ul>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명동에서 택시를 탄 외국인 A씨는 택시기사가 미터기를 사용하지 않고 출발하더니 도착지에서 지도 앱에 나온 요금보다 2만 원을 더 많이 내라고 해 신고했다. 또 다른 택시를 타고 홍대에서 인천공항까지 이동한 외국인 관광객 B씨는 택시기사가 시계외 할증 요금을 부당 적용, 서울시에 적발됐다.(실제 사례)</p>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5.6월 전국 최초 ‘택시 QR 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한 뒤 ‘외국인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신고 건수는 6개월간('25.6.~12.) 총 487건으로 ‘부당요금’ 신고가 가장 많았다. 시는 신고가 사실로 확인되면 택시기사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 하는 한편 택시 앱·영수증 등도 개선키로 했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택시 이용 불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부당요금 근절’을 위해 택시 영수증에 영문을 병기하고 할증 여부도 표시한다고 밝혔다. 또 플랫폼사별로 각기 다르게 표시됐던 용어도 ▴미터기 요금(Meter Fare) ▴통행료(Toll fee)로 통일한다.</p>
<p class="newsCont">○ 시는 지금까지 택시에서 발행하는 종이 영수증은 ‘한글’로만 표기되는 데다 할증 여부를 볼 수 없어 외국인이 탑승했을 때 택시기사가 시계외 할증 버튼 등을 악용, 부당요금을 징수할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개선에 나섰다고 설명했다.</p>
<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25년 12월부터 시는 택시결제기 운영사인 ㈜티머니모빌리티와 협력해 영수증에 ▴최종 요금 ▴승하차시간 등 중요사항을 영문으로 병행 표기하고 ▴심야·시계외 할증 여부와 함께 영수증 하단에 ▴택시 불편신고(<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60e.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120다산콜센터)를 안내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 또 외국인 전용 택시 앱(▴카카오모빌리티 K.ride ▴TABA), 내·외국인용 택시 앱(▴타다 ▴온다)에서 택시 호출 시, 외국인이 항목별 예상 요금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운행 요금과 ‘유료도로 통행료’를 구분해 표시키로 했다.</p>
<p class="newsCont">○ 기존의 택시 예상 요금은 ‘운행 요금’만 표시돼 기사가 도로 통행료 등을 부당하게 부과하더라도 승객이 알기 어려웠으나 이제 외국인 전용 앱 호출 시 ‘통행료’ 항목을 표기, 최종 요금에 부과된 통행료와 비교할 수 있게 됐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25.6~12월 ‘택시 QR 불편신고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외국인 불편신고 건수는 총 487건으로 ▴12월(167건)이 전체 신고의 34.3%를 차지, 가장 많았으며 ▴11월(93건) ▴7월(69건) ▴8월(51건) 순으로 신고가 많은 것으로 파악했다.</p>
<p class="newsCont">○ ‘택시 QR 불편신고 시스템’은 택시 내부 등에 부착된 QR코드를 태그해 택시 이용·불법 행위 경험 등 여부를 설문 방식으로 조사하는 시스템이다.</p>
<table class="hwp-table">
<caption>QR 신고 시스템을 통한 외국인 택시 불편 월별 신고건수-6~12월까지의 신고건수를 나타낸 표</caption>
<thead>
<tr>
<th scope="col">
<p><b>월</b></p>
</th>
<th scope="col">
<p><b>계</b></p>
</th>
<th scope="col">
<p><b>6</b><b>월</b></p>
</th>
<th scope="col">
<p><b>7</b><b>월</b></p>
</th>
<th scope="col">
<p><b>8</b><b>월</b></p>
</th>
<th scope="col">
<p><b>9</b><b>월</b></p>
</th>
<th scope="col">
<p><b>10</b><b>월</b></p>
</th>
<th scope="col">
<p><b>11</b><b>월</b></p>
</th>
<th scope="col">
<p><b>12</b><b>월</b></p>
</th>
</tr>
</thead>
<tbody>
<tr>
<td>
<p>신고건수(건)</p>
</td>
<td>
<p>487</p>
</td>
<td>
<p>21</p>
</td>
<td>
<p>69</p>
</td>
<td>
<p>51</p>
</td>
<td>
<p>41</p>
</td>
<td>
<p>45</p>
</td>
<td>
<p>93</p>
</td>
<td>
<p>167</p>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QR 신고 시스템’을 통한 외국인 택시 불편 월별 신고건수&gt;</p>
<p class="newsTitle">□ 시는 25년 부당요금 등으로 신고가 접수된 택시 운수종사자를 조사 하고 있으며, 그중 8건은 사실 확인을 거쳐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행정처분 했다.</p>
<p class="newsCont">○ 실제로 QR로 접수된 신고 중 25년 12월 4일, 김포공항에서 외국인 승객을 태우고 연희동으로 운행한 한 택시기사 A씨가 미터기에 기록된 32,600원이 아니라 56,000원을 임의로 징수한 사실이 드러나 ‘부당요금 징수(임의요금)’로 처분됐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외국인이 택시 이용 중 부당요금이나 불편을 겪었을 경우 현장에서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택시 내부 및 주요 관광지 등에 ‘QR 택시 불편신고 시스템’ 안내 스티커·현수막·포스터를 부착하고, 서울시 공식 SNS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서울 택시 7만1천 대 내부에 신고 안내 스티커 부착을 완료했으며, 명동·홍대·이태원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주요 방문지 11곳과 관광지 인근 택시승차대 78곳에도 현수막·포스터를 부착했다.</p>
<p class="newsCont">○ 서울시 유튜브, 라이브서울, 외국어 누리집(영·중·일),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도 숏츠 영상을 게시하고, QR 신고 방법을 외국어 누리집에 소개하는 등 온라인 홍보도 추진 중이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부당요금 등 택시 위법행위 고리를 끊어내기 위해 외국인에게 신고 방법을 적극 안내하고, 위법 사실이 확인된 운수종사자는 더 강력하게 처분할 것”이라며 “3·3·7·7 관광 시대를 앞두고 외국인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택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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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이병욱]]></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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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s><![CDATA[영문 병기]]></tags>
				<tags><![CDATA[택시영수증]]></tag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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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트램 안전히 타는 법…서울시, 위례선 노면전차 맞춤형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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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09 15:31:06</pubDate>
		<upDate>2026-01-09 15:31:06</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도시철도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위례선 노면전차]]></category>
		<category><![CDATA[트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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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오는 2월부터 예정된 위례선 노면전차(트램)의 본선 시운전에 앞서,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새로운 교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대시민 안전 홍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서울시, 58년 만의 노면전차(트램) 부활 앞두고 ‘위례선 대시민 안전 홍보 캠페인’ 선보여</p>
<p class="hwp-sub">- 2026년 2월, 본선 시운전 대비 어린이·청소년 등 대상별 안전 교육 및 홍보 실시</p>
<p class="hwp-sub">- “멈춤은 안전의 시작”, 전문가 감수 거친 신뢰도 높은 콘텐츠로 선제적 안전 문화 확산</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서울시가 '26.2월부터 예정된 위례선 노면전차(트램)의 본선 시운전에 앞서,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새로운 교통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대시민 안전 홍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p>
<p class="newsCont">○ 본선 시운전이란 철도안전법 제26조(철도차량 형식승인)에 따른 필수절차로, 위례선 노선 구간에서 1,000km 이상 누적주행을 통해 차량의 설계 적합성 및 형식 동등성 등 16개 항목을 시험하게 되며, 일반인의 탑승은 제한된다.</p>
<p class="newsTitle">□ 이번 홍보는 일반도로를 자동차·자전거·보행자와 공유하는 노면전차(트램)의 특성을 고려하여 시민들에게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미리 인지하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시민들이 발생 가능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트램 환경에 최적화된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철도 및 교통 분야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시민들이 실제 환경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이 담긴 홍보 자료를 대상별(어린이, 청소년, 운전자, 주민)로 마련하여 안내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해당 자료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버스 및 지하철 광고, 자치구 소식지 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특히 ‘멈춤은 안전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위례신도시 내 초ˑ중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시각자료를 활용해 ▲선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트램을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아울러, 미취학 아동을 위한 눈높이 체험교육도 병행한다.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운영하는 ‘송파안전체험교육관’ 내 위례선 트램 모형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보행 습관을 형성하고 트램 주변의 위험 요인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특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 class="newsCont">○ '26.1월 19일부터 실시할 예정으로, 신청은 송파안전체험교육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위례선 트램은 서울의 대중교통 패러다임을 바꿀 친환경 이동 수단이자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개통 전까지 지속적인 안내와 위험요인 발굴 및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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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대원]]></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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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대입구역 등 5개 환승 역사 맞춤형 혼잡 개선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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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4 15:48:22</pubDate>
		<upDate>2025-12-04 15:48:22</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도시철도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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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환승 역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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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혼잡한 지하철 출퇴근길로 지친 서울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5개의 대표적인 환승 역사에 대한 혼잡 개선에 나선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 역사 특성별 맞춤형 개선 방안 마련</p>
<p class="hwp-sub">- 승강장 지장물 철거, 대합실 게이트 신·이설 등을 통한 ‘승객 동선 개선’ 즉시 추진</p>
<p class="hwp-sub">- 승강장 계단 신설, 환승통로 확장 등 ‘역사 구조개선’ 방안 검토 후 연차별 추진</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혼잡한 지하철 출퇴근길로 지친 서울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5개의 대표적인 환승 역사에 대한 혼잡 개선에 나선다.</strong></p>
<p class="newsTitle">□ 1974년 최초 개통된 서울 지하철은 광역 교통망 확장에 따라 다양한 노선이 신설돼 수도권 전 지역을 연결하게 됐으나,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이용객을 감당하기에는 기존 역사 시설물의 확장과 개선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혼잡도가 가중된 상태이다.</p>
<p class="newsTitle">□ 이에 시는 이용객 수와 환승 인원수, 역사 구조·혼잡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개 역사(▴홍대입구역 ▴서울역 ▴잠실역 ▴강남역 ▴신도림역)를 우선 개선 대상으로 선별했고, 역사 맞춤형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p>
<p class="newsCont">○ 2025년 10월 기준 서울 지하철역(1~8호선) 중 잠실역, 홍대입구역, 강남역, 서울역 순으로 일 승·하차 인원이 많고, 신도림역은 일 환승 인원이 가장 많은 역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먼저 승강장 공간이 지장물 등으로 인해 협소하거나 이동 동선이 특정 게이트로 집중돼 밀집도가 증가하는 구간 등에 대해 ▴지장물 철거 ▴게이트 이설 등 ‘승객 동선 개선’을 즉시 추진해 내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5개 환승 역사에 배치된 안전요원을 내년부터 총 48명으로 증원해(기존 30명) 혼잡 시간대 시민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홍대입구역은 역사 한가운데 유동인구가 많은 대합실 통로 쪽 게이트에 하차 승객이 몰려 이동 동선을 방해하는 상황이다. 시는 기존 게이트를 증설하고, 대합실 게이트를 신설해 이용객 분산을 도모한다.</p>
<p class="newsCont">○ 서울역은 5개 노선이 지나는 특성상, 환승 거리가 길고 복잡해 ▴바닥·기둥 안내표시 개선 ▴픽토그램으로 정비 등 안내체계를 개선한다.</p>
<p class="newsCont">○ 강남역과 신도림역은 지장물로 인해 협소한 승강장 공간을 개선하고, 특히 강남역은 이용객이 몰리는 특정 대합실 게이트를 이설해 혼잡도를 완화한다.</p>
<p class="newsCont">○ 잠실역은 혼잡한 환승통로 공간을 재배치하고, 주요 혼잡구간의 동선 분리를 위해 안전펜스를 보강해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p>
<p class="newsTitle"><strong>□ 이용객 수 대비 출입구가 부족하거나 승강장 계단과 환승통로 등이 좁아 구조적으로 혼잡이 발생하는 역사에 대해서는 ‘역사 구조개선’ 방안을 다방면에서 검토 후 추진한다.</strong></p>
<p class="newsCont">○ 홍대입구역은 9번 출구로 이용객이 몰리는 상황으로, 승객 분산을 위해 2029년까지 8번과 9번 출구 사이에 출입구 신설을 목표하고 있다.</p>
<p class="newsCont">○ 서울역은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으나 70~80년대에 개통된 1·4호선의 시설물에서 증가된 이용객 수를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어, 혼잡한 환승통로(1·4호선) 확장을 위한 설계를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다.</p>
<p class="newsCont">○ 승강장 계단이 좁은 강남역의 계단 확장은 추진에 장기간 시일이 소요되고 대규모 재원 투자가 예상되는 만큼, 사업 추진의 타당성 조사를 우선 시행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시는 2022년부터 출퇴근 시간 열차를 증회하는 등 지하철 혼잡도 특별관리대책을 통해 열차 혼잡도를 평균 17%p 감소시켰으며, 혼잡역사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시민 안전을 제고 중이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광역 교통망의 확장으로 인해 수많은 노선이 연결된 서울 지하철은 혼잡이 점차 가중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시민 불편과 안전의 문제와 직결된다”라고 강조하는 한편 “서울이 수도권 연결망으로의 핵심적인 역할을 확고히 함과 동시에 수많은 수도권 지하철 이용객의 이용 편의와 안전 증진을 위한 노력도 간과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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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말 교통대책 가동… 심야에 택시 1천대·버스 막차 늘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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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3 16:42:43</pubDate>
		<upDate>2025-12-05 10:31:50</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택시정책과 ]]></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교통대책]]></category>
		<category><![CDATA[연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news.seoul.go.kr/traffic/?p=515804</guid>
				<description><![CDATA[ 각종 행사·모임 등으로 야간 이동이 늘어나는 연말, 서울시가 늦은 시각 귀가하는 시민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교통 대책을 가동한다. 심야 택시 승차수요가 많은 주요 지점에 임시 택시승차대를 설치, 승객과 택시를 매칭해 주고 주요 노선버스 막차 시간도 연장한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2/693122c39662b1.48915490.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이달 말까지 심야시간대 택시·버스 공급 확대… 시 “빠르고 안전한 귀가 지원할 것”</p>
<p class="hwp-sub">- 심야 승차수요 많은 강남·홍대 등 4곳 ‘임시 택시승차대’, 승객-택시 일대일 승차지원</p>
<p class="hwp-sub">- 택시 플랫폼사 참여해 인센티브 등으로 심야 운행 독려… 승차거부 등 불법행위 단속</p>
<p class="hwp-sub">- '25.12.15일(월)부터 주요 지점 경유하는 버스노선 막차 연장, 심야전용 ‘올빼미버스’ 17일(수)부터 증차</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402"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402"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각종 행사·모임 등으로 야간 이동이 늘어나는 연말, 서울시가 늦은 시각 귀가하는 시민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교통 대책을 가동한다. 심야 택시 승차수요가 많은 주요 지점에 임시 택시승차대를 설치, 승객과 택시를 매칭해 주고 주요 노선버스 막차 시간도 연장한다.</p>
<p class="newsTitle">□ 서울시는 12월 한 달 동안 시민들의 심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연말 택시·버스 공급 확대 계획’을 마련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lass="newsTitleSub">&lt;금요일 밤, 강남·종로 등 4곳에 임시 택시승차대… 택시 플랫폼사, 공급확대 협조&gt;</p>
<p class="newsTitle"><strong>□ 시는 최근 택시 운행대수가 소폭 증가하고 있는 데다 물가상승, 경기침체 등 여러 영향으로 이른 시각 귀가하는 분위기가 이어져 올 연말에도 택시 수요가 급증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작년 수준(목,금 심야시간대 평균 운행대수 2만 4천 대)으로 공급을 늘린다는 계획이다.</strong></p>
<p class="newsCont">○ 24년 심야시간대 택시 영업건수가 11월 46,160건→ 12월 50,838건으로 약 10.1% 증가한 것으로 보아 25년도 작년과 비슷한 수준('25년 11월 영업건수 45,054건)일 것으로 예상된다.</p>
<p class="newsCont">○ 최근 서울 택시 운행대수는 일평균 45,799대로 전년(45,736대) 대비 63대 증가, 심야(22~02시)는 평균 23,423대로 전년(23,105대) 대비 318대 늘어난 것으로 보아 연말이 다가오면서 운행량이 소폭 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10월 3주~11월 3주 기준)</p>
<table>
<tbody>
<tr>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2/image01.png" alt=""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lt;목·금 심야시간대(22~02시) 시간당 평균 택시 운행대수 추이&gt;</p>
<p class="newsTitle">□ 이에 따라 시는 택시 업계·플랫폼사와 협업해 심야시간대 택시 1천 대를 추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택시업계와 함께 강남·종로 등 심야 승차수요가 많은 4개 지역에 임시 택시승차대를 설치하고, 택시-승객을 일대일 매칭해 주어 질서 있는 승차를 유도키로 했다.</p>
<p class="newsCont">○ 개인택시업계는 택시 수요가 집중되는 목, 금요일에 심야 운행을 독려하고 법인택시업계에서는 근무조 편성 시 야간 근무조에 우선 배치하는 등으로 심야 택시 공급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 임시 택시승차대 운영지역(4개소) : 강남역 셰이크셰이크 앞, CGV 앞/ 종로 젊음의 거리/홍대입구역 9번 출구</p>
<p class="newsTitle"><strong>□ 임시 택시승차대는 택시 수요가 급증하는 ‘금요일’에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25.12.12일(금)부터 18일(목)·19일(금)·24일(수) 23시 30분~익일 01시 운영되며, 시 직원과 택시업계 종사자로 구성된 ‘심야승차지원단’ 160여 명(1개조 10명×4개조×4일)이 투입된다.</strong></p>
<table>
<tbody>
<tr>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2/image02.png" alt="" width="300" /></td>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2/image03.png" alt="" width="300" /></td>
<td> <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2/image04.png" alt="" width="300" /></td>
</tr>
<tr>
<td>
<p>&lt; 임시승차대 설치 &gt;</p>
</td>
<td>
<p>&lt; 탑승 질서 유지 &gt;</p>
</td>
<td>
<p>&lt; 택시 유도 &gt;</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strong>□ 택시 플랫폼사에서는 심야 운행 독려, 인센티브 지급 등을 통해 공급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우티 택시, 온다 택시, 타다 택시, 아이엠택시 등이 참여키로 했다.</strong></p>
<p class="newsCont">○ ‘우티’와 ‘온다’는 심야 피크시간대 운행 독려를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타다’는 호출 많은 지역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수요-공급 불균형 해소에 나서고, ‘아이엠택시’는 심야 호출 밀집지역으로 차량 이동을 신속히 유도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그 밖에도 서울시는 택시 수요가 늘어나는 연말, 승차거부·부당요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중 단속에 나선다. '25.12.26일(금)까지 15시~익일 01시 명동·강남·홍대 등 택시 이용이 많은 15개소에서 시는 순찰과 단속을 벌인다.</p>
<p class="newsCont">○ 단속 대상지역은 ▴명동 ▴신사역~논현역~강남역~고속터미널 ▴홍대~합정 ▴을지로~종로~동대문 ▴건대역~동서울터미널 ▴용산역~서울역이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이달 말까지 홍대·강남·명동 등 주요 지점 경유노선 막차 연장, 올빼미버스도 증차&gt;</strong></p>
<p class="newsTitle">□ 연말 심야시간대 시민이 집중되는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 공급도 늘린다. 시는 '25.12.15일(월)~31일(수)까지 월~토요일(단, 공휴일 제외) 서울 시내 11개 주요 지점의 버스 막차시간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 버스 막차 연장 노선 주요 지점 (11개소) : 홍대입구, 강남역, 종로2가, 영등포, 신촌, 역삼, 여의도, 건대입구, 서울역, 명동, 구로역 ※ 11개 주요 지점 경유 노선 및 버스대수 : 87개 노선, 1,931대</p>
<p class="newsTitle">□ 뿐만 아니라 '25.12.17일(수)~31일(수)에는 화~토요일(주5일) 심야전용 시내버스 ‘올빼미버스’ 28대를 증차, 총 168대가 운행된다.</p>
<p class="newsTitle">□ 시내버스 막차 연장 운행, 올빼미버스 노선 등 운행정보는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 누리집 또는 ‘서울교통포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택시나 막차 이용이 늘어나는 연말 심야에 귀가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운수업계와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더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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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은주]]></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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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GO! 타GO! 찍GO! - GO SEOUL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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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9:28:43</pubDate>
		<upDate>2025-12-02 06:12:15</upDate>
		<dc:creator><![CDATA[디자인정책관-디자인정책담당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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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디서나. 편리하고. 자유롭게.  GO SEOUL 포토 촬영 이벤트]]></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6928edb86872c9.11678683.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wp-image-531000 size-full alignleft"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6928ea9ad8fa29.89167285.jpg" alt="어디서나 편리하고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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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AR 포토 촬영하기: 클릭 후 GO SEOUL로 이동하는 순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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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이미지는 실제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width="695" height="2560" /></p>
<p>&nbsp;</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ce9f7;">‘GO SEOUL’</span>은 서울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p>
<p>버스, 지하철, 한강버스, 따릉이를 연결하는 통합브랜드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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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추첨을 통해 기념 굿즈도 드립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8d.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87.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e5.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b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nbsp;</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ce9f7;">- 참여 기간: 2025.11.17.(월) - 12.8.(월)</span></p>
<p><span style="background-color: #ece9f7;">- 당첨 발표: 2025.12.23.(화)</span></p>
<p>&nbsp;</p>
<p>자세한 사항은 <a href="//playar.syrup.co.kr/web-event/main.html?eventId=001542"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참여하기</a> 또는 아래 QR코드를 눌러주세요!<br />(본 이벤트는 모바일에서 참여가 가능합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alignnone  wp-image-531001" src="//news.seoul.go.kr/culture/files/2025/11/QR.jpg" alt="QR" width="68" height="66" /></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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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은지]]></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02-2133-2722]]></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디자인정책관-디자인정책담당관]]></manager_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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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물 기후동행카드, 휴대폰 뒷면에 대면 모바일 앱에서 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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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4 16:20:32</pubDate>
		<upDate>2025-11-26 09:09:05</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category><![CDATA[대중교통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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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후동행카드]]></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 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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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바일 카드와는 달리 직접 지하철역을 방문해야 충전과 환불이 가능했던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앞으로는 모바일앱으로도 충전할 수 있고 필요시 사용정지와 환불도 휴대폰에서 가능해진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description>
				<thumbnail><![CDATA[https://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1/69264515573c26.91844874.jpg]]></thumbnail>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5.11.25일(화)부터 지하철 역사 방문 없이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즉시 충전·사용정지 가능</p>
<p class="hwp-sub">- 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지원, 앱 실행후 휴대폰 뒷면에 갖다 대면 카드 자동 인식</p>
<p class="hwp-sub">- 환불·기종변경을 위한 사용정지도 앱에서 가능… 승하차 내역, 하차미태그 여부도 확인 가능</p>
<p class="hwp-sub">- 市, “1,600만 누적 충전.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 이용 편의성 혁신해 나갈 것”</p>
<p class="hwp-link-show display"><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284" class="hwp-link pc"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mediahub.seoul.go.kr/archives/2016284" class="hwp-link mo" target="_blank" title="새 창에서 열림" rel="noopener"><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모바일 카드와는 달리 직접 지하철역을 방문해야 충전과 환불이 가능했던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앞으로는 모바일앱으로도 충전할 수 있고 필요시 사용정지와 환불도 휴대폰에서 가능해진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25.11. 25일(화)부터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한 실물 기후동행카드 통합관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쁜 출퇴근 시간 또는 환승 대기 중에도 빠르고 쉽게 충전 등을 할 수 있게 돼 시민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strong></p>
<p class="newsTitle">□ 지하철 역사 내 무인충전기가 아닌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충전(신규·재충전), 사용정지가 바로 가능해지고 이용내역과 하차 미태그 현황 등도 앱에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Sub"><strong>&lt;안드로이드·아이폰 모두 지원, 앱 실행후 휴대폰 뒷면에 갖다 대면 카드 자동 인식&gt;</strong></p>
<p class="newsTitle">□ 충전 방법도 편해졌다. 모바일티머니 앱을 실행하고 ‘실물 기후동행카드 조회/충전’메뉴를 선택한 후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휴대폰 뒷면에 접촉하면 카드가 자동으로 인식되어 신용·체크카드나 오픈뱅킹을 통해 충전할 수 있으며, 신규 충전과 재충전 모두 가능하다.</p>
<p class="newsCont">○ 모바일티머니 앱 실행 후 우측 상단 메뉴로 들어가 ‘안드로이드폰’은 기후동행카드&gt; 실물 기후동행카드 조회/충전 항목에서, ‘아이폰’은 티머니카드&gt; 실물 기후동행카드 조회/충전 항목에서 충전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 한달의 이용기간을 채우기 전에 기후동행카드 잔액을 환불하거나, 따릉이·한강버스가 포함된 다른 권종 전환을 위한 환불도 간편해진다.</p>
<p class="newsTitle">□ 그동안 실물 기후동행카드 환불은 지하철 역사를 찾아 무인충전기에서 직접 ‘사용정지’ 처리 후 환불 절차를 거쳐야했지만 이제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바로 사용정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p>
<p class="newsCont">○ 사용정지 후 티머니 카드&amp;페이 누리집에 접속해 환불정보를 입력하면 편리하게 환불신청을 할 수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또한, 실물 기후동행카드도 모바일 기후동행카드처럼 앱에서 카드 이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실물 기후동행카드의 승·하차 시각, 탑승노선 등 이용내역과 하차미태그 여부까지 한 번에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 이동 경로 확인 등 실사용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strong></p>
<p class="newsTitle">□ 한편, 기후동행카드는 무제한 대중교통 정기권으로, 서울시 대표 교통정책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4. 1. 27. 출시 이후 누적충전 1,615만건(’25.11월 기준)을 돌파하였으며, 단기권 출시, 맞춤형 할인, 수도권 확대 등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p>
<p class="newsTitle"><strong>□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누적 충전 1,600만 건이 넘은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이자 서울시민의 필수품이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시민들의 이동권을 강화하고 동시에 대중교통 이용 확대로 기후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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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구민수]]></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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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외국인 교통결제 편의 개선 위해 `오픈루프 결제` 도입 앞장 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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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15:58:22</pubDate>
		<upDate>2025-10-16 15:58:22</upDate>
		<dc:creator><![CDATA[교통실 -교통정책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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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교통결제 편의]]></category>
		<category><![CDATA[외국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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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EMV규격의 ‘오픈루프 기반 교통결제 시스템’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별도의 교통카드 구매나 충전 없이, 자신의 해외 신용카드 한 장으로 서울의 버스·지하철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5년 내 지하철 신형발매기(실물카드)에서 해외 신용카드 교통카드 구입 및 충전 추진</p>
<p class="hwp-sub">- 티머니 애플페이 충전 수단에 해외 신용카드 도입을 통한 외국인 모바일 교통결제 환경 구축</p>
<p class="hwp-sub">- ’30년 오픈루프 교통결제 전환을 위한 19개 운송기관 및 카드사·정부 부처 등과 협의 추진</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strong>□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EMV규격의 ‘오픈루프 기반 교통결제 시스템’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은 별도의 교통카드 구매나 충전 없이, 자신의 해외 신용카드 한 장으로 서울의 버스·지하철을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다.</strong></p>
<p class="newsTitle">□ 코로나19 이후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2024년 1,636만 명, 올해는 2,000만 명 돌파가 예상되는 등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그러나 외국인 관광객은 여전히 교통카드를 현금으로 구입·충전해야 하며, 해외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불가능해 불편을 호소해왔다.</p>
<p class="newsTitle">□ 이에 서울시는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높이려면 교통 접근성부터 국제표준 수준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오픈루프 결제방식 도입을 위해 2023년부터 교통운송기관, 해외카드사, 정부부처 등과 협의를 진행하였다.</p>
<p class="newsTitle">□ 오픈루프 결제방식으로의 전환은 현재의 국내규격(PayOn) 단말기 조기교체에 따른 매몰비용과 결제방식 변경에 따른 시민 불편 우려 등으로, 서울시는 단기적 불편 해소와 중장기 인프라 혁신을 병행하는 단계별 전략을 추진한다.</p>
<p class="newsCont">- 현재 국내규격(PayOn)을 사용하는 전국의 단말기를 EMV 인증을 받은 단말기로 교체 시, 수도권 기준 최소 500억 이상의 예산 소요가 예상되며, EMV규격 및 환승할인적용을 위한 새로운 정산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함.</p>
<p class="newsTitle">□ 단기적으로는 올해 말까지 지하철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키오스크)를 통해 해외 신용카드로도 교통카드 구매·충전이 가능하도록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시스템을 개선 중이다.</p>
<p class="newsCont">○ 9.6.부터 서울지하철 1~8호선 주요 역사 25개를 중심으로 신형 키오스크 이용이 가능하며, 현재 국내 신용카드로 1회권,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충전이 가능함. ※ 서울교통공사 운영 1~8호선 대상, 440대 연말까지 순차 도입 (4호선 진접선, 7호선 부천구간, 8호선 별내선 제외)</p>
<p class="newsTitle"><strong>□ 또한 아이폰을 이용하는 외국인을 위해 티머니 애플페이에서 해외카드로도 충전할 수 있도록 연내 추진한다. 이를 통해 외국인은 별도의 환전 없이 카드 한 장으로 교통카드를 충전·이용할 수 있게 된다.</strong></p>
<p class="newsCont">○ 안드로이드폰(갤럭시)에서는 티머니의 코리아투어카드앱에서 해외카드를 통해 충전 가능함.</p>
<table>
<tbody>
<tr>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0/image001-1.png" alt="" /></td>
<td><img decoding="async" src="//news.seoul.go.kr/traffic/files/2025/10/image002-1.png" alt="" /></td>
</tr>
<tr>
<td>
<p>&lt; 지하철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gt;</p>
</td>
<td>
<p>&lt; 아이폰 신용카드 충전 화면 &gt;</p>
</td>
</tr>
</tbody>
</table>
<p class="newsTitle">□ 중장기적으로는 교통결제시스템을 2025년부터 2030년까지 EMV규격의 ‘오픈루프 결제 시스템’ 으로 단계적 전환할 계획이다.</p>
<p class="newsCont">○1단계(’25~’26): 버스 단말기 EMV 인증 모듈 설치 및 결제서버(Back Office) 구축</p>
<p class="newsCont">○2단계(’27): 지하철(1~8호선) EMV 단말기 교체</p>
<p class="newsCont">○3단계(’28~’30): 마을버스·민자철도 및 수도권 통합환승기관으로 확대</p>
<p class="newsTitle">□ 오픈루프 결제 시스템은 기존 폐쇄형(클로즈드 루프) 교통카드 체계와 달리, 글로벌 결제망(EMV 컨택리스)을 기반으로 하므로 다수의 기관 협의가 불가피하다. 따라서 여러 해외 신용카드 매입사 및 브랜드사(비자·마스터 등)와 협의를 통해 운송사업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또한, 서울시는 수도권 통합환승제에 참여 중인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및 산하 19개 운송기관 협의를 추진하고, 각 기관의 단말기 교체주기, 정산시스템 구조, 네트워크 연동 방식 등을 고려한 공동 표준을 수립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strong>□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서울은 이제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인 만큼, 교통결제 환경 또한 국제수준으로 개선해야 한다”며 “단계적 오픈루프 전환을 통해 외국인 교통편의를 높이고, 스마트 서울의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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