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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해맞이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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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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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탄절·연말연시 &#039;안전&#039;하게… 서울시, 인파 밀집 9곳 특별 안전관리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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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19 15:29:36</pubDate>
		<upDate>2025-12-19 17:30:23</upDate>
		<dc:creator><![CDATA[ 재난안전예방과 - 인파안전팀 ]]></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성탄절]]></category>
		<category><![CDATA[제야의 종 타종]]></category>
		<category><![CDATA[특별 안전관리대책]]></category>
		<category><![CDATA[해맞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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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탄절, 제야의 종 타종, 해맞이 등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이벤트로 서울 시내 곳곳에 많은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내년 1.4.(일)까지 주요 인파 밀집 예상지역 총 9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hwp-wrap">
<p class="hwp-sub">- 2026년 1월 4일(일)까지 서울 인파 밀집 예상 지역 9곳 대상 특별 안전관리대책 들어가</p>
<p class="hwp-sub">- ‘성탄절’ 인파 밀집 예상되는 명동·홍대 등 6곳, 행안부 합동점검 및 현장대책 가동</p>
<p class="hwp-sub">- 연말연시 종각·아차산·남산 안전관리 집중점검, ‘제야의종 타종’ 유관기관 비상근무</p>
<p class="hwp-sub">- 시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강도 높은 안전관리, 안전수칙 준수 등 시민 협조도 당부”</p>
<p class="hwp-link-show display-none"><a href="#" class="hwp-link pc"><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pc.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 <a href="#" class="hwp-link mo"><img src="//news.seoul.go.kr/welfare/wp-content/mobile-themes/seoul/images/ico/icon-link-mo.png" alt="내 손안에 서울 관련 컨텐츠 보러가기→" /></a></p>
</div>
<p class="newsTitle">□ 성탄절, 제야의 종 타종, 해맞이 등 연말연시 각종 행사와 이벤트로 서울 시내 곳곳에 많은 방문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2026. 1. 4.(일)까지 주요 인파 밀집 예상지역 총 9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관리대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 class="newsCont">○ 명동거리·홍대관광특구·이태원관광특구 등 성탄절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6곳과 종각(보신각 일대)·아차산·남산공원 등 해넘이 및 해맞이 행사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3곳을 포함한다.</p>
<p class="newsTitle">□ 시는 지난 주말 3일간(12.12.(금)~12.14.(일)) 광화문마켓, 서울빛초롱축제에 108만 명이 찾을 정도로 겨울 축제를 즐기는 방문객이 많은 만큼 올 연말연시 각종 행사 및 주요 거리에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p>
<p class="newsCont">○ 광화문마켓·빛초롱축제 방문객이 사흘 만에 100만 명이 넘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16.(화)~12.17.(수) 이틀에 걸쳐 도심에서 열리고 있는 윈터페스타 안전관리대책을 주문, 서울시는 16일(화)부터 축제시간을 연장하고, 안전요원도 추가 배치했다.</p>
<p class="newsTitle">□ 시는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관계기관 상황 전파 및 정보공유 체계를 강화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예측·예방 중심 맞춤형 안전관리로 시민 안전을 확보,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p>
<p class="newsCont">○ 시는 명동·이태원 등 주요 인파밀집 예상지역에 안전 관리 인력이 충분히 배치될 수 있도록 시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하기도 했다.</p>
<p class="newsTitleBox">&lt;‘성탄절’ 인파 밀집 예상되는 명동·홍대 등 6곳, 행안부 합동점검 및 현장대책 가동&gt;</p>
<p class="newsTitle">□ 먼저 성탄절 전후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명동 일대 ▴이태원 관광특구 ▴성수동 카페거리 ▴홍대 관광특구 ▴강남역 ▴압구정로데오거리 6곳(5개 자치구)에 대한 사전점검에 들어간다. 시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 다중인파 밀집 행사로 인해 안전사각지대를 살피고 사전에 철저히 관리한다는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12.15.(월)~12.24.(수)까지 서울시·자치구·행정안전부·경찰·소방을 비롯한 전문가 합동으로 상황관리 체계, 인파관리 방안, 교통대책, 구조구급 방안, 시설분야 조치 사항 등을 중점 점검하는 한편 지적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후속 조치도 꼼꼼히 관리한다.</p>
<p class="newsTitle">□ 24일~25일 성탄절 행사 당일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모바일상황실 등을 통해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면서 위험 징후·상황 발생 시 이동식 확성기, 사이렌, 재난문자 등을 활용해 즉시 상황을 전파하고 시민행동요령도 안내한다.</p>
<p class="newsCont">○ 또 이 기간에는 지역 상황에 맞게 공무원을 비롯한 현장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투입하며 자치구 재난안전상황실 운영도 강화된다.</p>
<p class="newsTitleBox">&lt;연말연시 종각·아차산·남산 안전관리 집중점검, ‘제야의종 타종’ 유관기관 비상 근무&gt;</p>
<p class="newsTitle">□ 해넘이·해맞이 지역축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12.31.(수)~1.4.(일) 서울시와 자치구, 행정안전부, 경찰, 소방 합동으로 사전 수립한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p>
<p class="newsCont">○ 시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아차산 해맞이 축제 ▴남산공원 해맞이 3건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p>
<p class="newsTitle">□ 해마다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12월 31일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서울시와 자치구,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당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 질서 있는 행사를 유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타종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 class="newsTitle">□ 한편, 서울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위원회에서 이번 연말연시 종합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완료하고 다음 주 23일(화)에는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서울시·자치구·경찰·소방 등이 참여하는 ‘안전관리대책 최종점검 회의’를 열어 지역별 안전대책을 종합 점검할 계획이다.</p>
<p class="newsTitle">□ 이와 함께 특별안전관리 대책 기간 중 인파 안전관리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25개 자치구 91개 지역 내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 1,086대를 집중 가동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한다.</p>
<p class="newsCont">○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는 단위 면적당 인원수를 자동으로 측정, 인파밀집 위험 징후를 사전에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p>
<p class="newsCont">○ 관제요원이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를 집중 관제하고, 위험징후가 감지되면 즉시 서울시 재난안전상황실·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자동 전파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p>
<p class="newsTitle">□ 한병용 서울시 재난안전실장은 “올해도 연말연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치구, 유관기관과 함께 강도 높은 안전관리를 추진할 것”이라며 “많은 사람이 모이는 지역에서 질서를 지키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협조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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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name><![CDATA[김미경]]></manager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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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r_dept><![CDATA[ 재난안전예방과 - 인파안전팀 ]]></manager_dept>
				<tags><![CDATA[성탄절]]></ta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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