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안전한파주의보 &#8211; 페이지 safe &#8211; 안전</title>
	<atom:link href="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tag/%ed%95%9c%ed%8c%8c%ec%a3%bc%ec%9d%98%eb%b3%b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eoul.go.kr/safe</link>
	<description>서울특별시</description>
	<lastBuildDate>Fri, 03 Apr 2026 04:29:06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totalcount>1</totalcount>
		<item>
		<title>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른 &#039;서울시 한파대책본부&#039; 가동</title>
		<link>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234</link>
		<comment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234#respond</comments>
		<pubDate>2014-12-02 09:56:29</pubDate>
		<upDate>2014-12-02 09:56:40</upDate>
		<dc:creator><![CDATA[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dc:creator>
				<category><![CDATA[새소식]]></category>
		<category><![CDATA[안전소식]]></category>
		<category><![CDATA[한파]]></category>
		<category><![CDATA[한파주의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news.seoul.go.kr/safe/?p=30234</guid>
				<description><![CDATA[&#039;14년 12월부터 한파대책기간으로 설정, 취약계층 등 보호활동 강화, 노숙인, 쪽방촌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위해 재난도우미 수시 방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기상청이 12월 1일(월) 22:00 기준으로 서울, 경기, 강원 등 일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서울시에서는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하면서 시민들의 안전보호활동 강화에 들어갔다.</p>
<p>&nbsp;</p>
<p>이는 서울지역에서의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 발령으로서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받아 당분간 추운 날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nbsp;</p>
<h5>한파대책본부 운영해 한파 취약계층 및 시민안전 보호 한층 강화</h5>
<p>한파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시설물관리반 ▴구조·구급반 ▴교통대책반 등 총 9개반 19명으로 구성되며, 주요업무는 ▴노숙인, 홀몸노인,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시설물 피해예방및 안전조치 ▴긴급구조·구급 활동 및 시민안내 홍보 등이다.</p>
<p>&nbsp;</p>
<p>시는 '한파대책본부'를 가동하여노숙인, 독거어르신 등과 같이 한파로 신체기능 저하 우려가 높은 계층을보호한다. 또, 지하보도, 공원, 공중화장실 등 후미진 곳에까지 구석구석살피고, 새벽시간 등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순찰 및 보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p>
<p>&nbsp;</p>
<p>&nbsp;</p>
<h5>거동 불편자, 독거어르신 등 피해 예방 위해 한파도우미 6천8백여명 활동</h5>
<p>현재 서울시는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거리노숙인, 독거어르신 등을 위한 재난도우미 6천8백여명이 활동 중이며, 이들은 방문 또는 안부전화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게 된다.</p>
<p>&nbsp;</p>
<p>이들은 특히 쪽방촌의 한파 취약환자 및 65세 이상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일 현장 순회 진료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체크한다.</p>
<p>&nbsp;</p>
<p>아울러, 주민센터, 복지회관, 경로당 등 662개소를 한파쉼터로 지정·운영하여 시민들이 한파를 피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심야시간 등 취약시간대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nbsp;</p>
<p>&nbsp;</p>
<h5>한파 예상 시 기상청→한파담당자 및 재난도우미에게 문자발송, 신속전달</h5>
<p>또한, 한파예보 시 대상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알려주기 위하여 한파담당자가 재난(한파)도우미에게 한파상황을 직접 전달하는 ‘한파정보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활용하고 있다.</p>
<p>&nbsp;</p>
<p>&nbsp;</p>
<h5>혹한기 옥외작업 중지, 119 구급대 운영 및 한파 피해 응급환자 관리 강화</h5>
<p>또, 시는 건설·산업근로자 보호를 위해 ▴혹한기 옥외작업 중지 권고 ▴한파순회구급대 운영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한파피해 감시체계도 운영한다.</p>
<p>&nbsp;</p>
<p>한파피해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구조대가 출동해 현장 조치 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진료현황 등을 파악한다.</p>
<p>&nbsp;</p>
<p>&nbsp;</p>
<h5>가스·지하철 선로 등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및 복구</h5>
<p>혹한기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가스관련 시설 및 지하철 선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해 유관기관 및 자치구와 함께 한파대책기간 동안 재난취약시설 특별점검을 펼친다.</p>
<p>&nbsp;</p>
<p>또한, 시는 동결 또는 누수급수관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면서 계량기 동파·동결 발생시 신속하게 교체 및 복구조치를 실시한다.</p>
<p>&nbsp;</p>
<p>겨울철 에너지 사용 급증에 대비해서는 전력위기 경보단계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난방연료 월동기 긴급복구 및 대응반을 운영할 계획이다.</p>
<p>&nbsp;</p>
<p>&nbsp;</p>
<h5>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통해 한파 안내 및 신고접수</h5>
<p>시는 또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한파특보 상황발령, 시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seoulmania(서울시 대표 트위터 계정)으로 신고 또는 구조요청을 하면 119가 출동하여 응급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p>
<p>&nbsp;</p>
<p>&nbsp;</p>]]></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news.seoul.go.kr/safe/archives/3023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manager_name><![CDATA[김진경]]></manager_name>
		<manager_phone><![CDATA[2133-8033]]></manager_phone>
		<manager_dept><![CDATA[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manager_dept>
				<tags><![CDATA[한파]]></tags>
				<tags><![CDATA[한파주의보]]></tags>
				</item>
	</channel>
</rss>